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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3 16:20
 글쓴이 : 보리산(菩提山)
조회 : 363  










합천 쌍책면 도로변 해바라기는 이미 때가 지나,

이웃동네 제촌마을 해바라기를 찍어 보았습니다,


꽃이 건강 하기는 한데 양이 많치 않았습니다.

노란 쟁반같은 얼굴이 웃음으로 가득합니다

이제 곧 가을이 올것이라고 말해주는듯 합니다


석류가 익어 저절러 벌어지며

빨간입술 사이로 보석같은 잇빨을 내 보이는 그날이 곧 가을입니다

빈약하나마 동네 전경및 다른 풍경과 함께 올려 봅니다.


사노라면. 17-08-14 10:22
 
해바라기 꽃잎이 뒤로 확제껴 졌네요
그래도 큰 얼굴이 더 크게 보입니다
영글게 익어가는 해바라기씨 몸에 좋은 기름을 짤 수 있다고 합니다
시골의 향수가 나는듯 해서 참 좋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숙영 17-08-14 22:04
 
해바라기, 석류.
여름이 무르 익었네요.
곧 가을이 오겠지요~
멋진 행보에 박수를 드립니다.
물가에아이 17-08-15 06:55
 
쌍책 해발라기 계속 올라오는것 보면서 못 갔습니다
조금 있으면 함안 강주리 해바라기를 담을 수 있기에...
싱싱하고 자신 만만해 보이는 해바라기 챙기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온르 하루도 행복하시길요~!
해정 17-08-15 11:28
 
합천까지 가셨군요.
활짝핀 해바라기 곱내요
잘 익은 석류
먹음직 스럽습니다.
감사히 감상 잘하였습니다.

보리산님!
건강하시어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산그리고江 17-08-16 13:53
 
해바라기 씨
어릴적 군것질거리 없을때 많이 먹은 추억이 생각 납니다
아늑한 고향에 온듯 합니다
오호여우 17-08-16 20:50
 
가을이 턱밑까지 왔나봅니다
한더위에 부지런히 해바라기 담았는데
땀 흘린 보람도 없이 맘에 드는 해바라기가 없어 서운했는데
즐거이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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