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9-10 13:09
 글쓴이 : 해정
조회 : 516  












삼락공원 찾아온 코스모스 아직도/조 금분

 

교통사고 후 처음 찾아간 삼락공원.
아직 이른 감이 감도는 코스모스 꽃.
너무 일찍 찾아왔다는 후회!
바람결에 하늘하늘하는 그대 고마움!

 

활짝 피어있는 색색의 코스모스 꽃도
사람도 드문드문하게 보일 뿐이다.
아직은 엉성한 군락과

오솔길에서 뽀뽀!

하는 젊음의 아름다움을 멋지게 담아본다.

 

코스모스 속에서 친구와 즐기니
젊음의 웃음은 초가을의 행복이리라.
우리도 저런 시절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
서글픔이 왈칵 솟아오른다.

 

모니터 앞에 앉은 이 시간에도 힘은 들지만
낙심은 금물이니
아름다운 노을처럼 즐겁게 살리라.

 

 

 


8579 17-09-11 07:39
 
코스모스가 예쁘군요
이꽃을 보노라면 여린 마음이 드네요
가냘픔 몸에 어여쁜 얼굴을 하고있어서 일까요
바람이 불때마다 한들 한들 ~~
     
해정 17-09-12 07:47
 
삿갓님!
코스모스에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냘픈 몸매에 하늘거리던 모습이
비바람에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건강하신 멋진 가을되세요.
저별은☆ 17-09-11 13:49
 
코스모스 아름답게 담는것은 힘든것 같습니다
평화로운 공원의 풍경 꽃처럼 아름다우신 해정님
잘 매치되는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해정 17-09-12 07:56
 
저별은님!
코스모스 비바람에 어떻게
되었는지 걱정입니다.
평화로운 공원을 휩쓸지는 않았는지?
놓아주신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평화로운 행복한 가을날 되세요.
물가에아이 17-09-11 17:04
 
해정님~
삼락공원은 우리의 발자취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곳 아닐까 합니다~!
오랫만에 듣는 코스모스 노래.. 아직 그때 그시절에 머물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요~!
아름다운 황혼이 얼마나 위대한 지요~
아직 황혼까지는 아니신것 같으니 아름다운 황혼이 되시는 그날까지 건강 하시길요~!
삼락공원 으로 다대포로 한바퀴 돌아요 곧~!
환절기 이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해정님~!!
     
해정 17-09-12 08:08
 
물가에방장님!
삼락공원은 함께한 많은 추억이 있을것입니다.
음악 못 올리다 가르쳐 주셨기에 이제는~~~
황혼을 아름답게 보낼 수 있다면 무엇을
더이상 바라리까
이곳에서 멋지게 사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아름다운 가을을 즐기소서.
Heosu 17-09-12 10:48
 
덕분에 소중한 정보하나 얻습니다...
이번 주 휴일엔 삼락으로 나가봐야 겠습니다...
시월 초 오사카여행이 계획되어 있어서 지금부터 장거리 여행은 삼사할 것 같거든요...
아니였으면 하동 북천역 코스모스축제에 갔을텐데 말입니다...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랑 함께 조관우의 '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
즐감하고 갑니다...
     
해정 17-09-14 08:55
 
허수님!
지난 토요일에 삼락공원에 갔으니
지금쯤은 코스모스는 많이 피었겠지요.
야생화는 없더군요.
오사가 멋진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가을 되세요.
사노라면. 17-09-12 13:56
 
드믄드문 핀 코스모스 그래도 가을 기분이 납니다
애정 표현이 자유로운 젊은 이들...ㅎ
자주 보시면서 더 젊어지세요  ^&^
     
해정 17-09-14 09:01
 
사노라면님1
이번 비에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젊은사람들 애정 표현 자주 봐서 젋어진다면
좋을까요.
세월의 흔절을 누가 막으리까.
사는대로 살아야지요.

건강하신 가을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201
3207 雪山에 오를땐 꼭 !! 8579립 12-11 22
3206 겨울이 익어간다 (1) 오호여우 12-11 50
3205 한번 밖에 없는 인생 (3) 저별은☆ 12-11 90
3204 겨울 간절곶을 찾다.. (3) Heosu 12-10 121
3203 겨울여행 (12) 물가에아이 12-10 214
3202 월출산 (4) 8579립 12-09 162
3201 벌써 기다려 지는 봄 (5) 산그리고江 12-08 210
3200 채송화 (5) 사노라면. 12-08 157
3199 기 원 - 미얀마에서 (4) 해조음 12-08 179
3198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190
3197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267
3196 모세의 기적 (5) 오호여우 12-06 169
3195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147
3194 사회자원봉사단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12-06 136
3193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213
3192 제 3기 운영위원회 조직도 발표 (1) 운영위원회 12-05 110
3191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199
3190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242
3189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179
3188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229
3187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154
3186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332
3185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270
3184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223
3183 일출 (6) 은린 12-03 143
3182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318
3181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199
3180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6) 숙영 12-01 191
3179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148
3178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225
3177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179
3176 도담의 日出 (8) 물가에아이 11-30 177
3175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225
3174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252
3173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204
3172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217
3171 가마우지 (10) 鴻光 11-28 164
3170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164
3169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146
3168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174
3167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136
3166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250
3165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149
3164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208
3163 화려한 적멸 (7) 강미옥 11-26 161
3162 곱게 나이든 절집처럼... (6) 나온제나 11-25 195
3161 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12) Heosu 11-25 150
3160 향수의 빛 (9) 鴻光 11-25 201
3159 11월의 두얼굴 (3) 베드로(김용환) 11-25 205
3158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2) 숙영 11-24 189
3157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142
3156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154
3155 삶에 비타민 여행 (4) 함박미소 11-24 164
3154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14) 저별은☆ 11-23 213
3153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10) 해정 11-23 190
3152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186
3151 문광지의 가을 (17) 물가에아이 11-22 325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10) Heosu 11-21 294
3149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191
3148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181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9) 물가에아이 11-21 231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248
3145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183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253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321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349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295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372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294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248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216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212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7) 저별은☆ 11-16 277
3134 철 지난 사진 (8) 산그리고江 11-15 266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68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80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207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303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241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199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240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250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231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1621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73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323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411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367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308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309
3117 (8) 산그리고江 11-10 238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298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424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335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434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445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67
3110 남이섬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1-07 405
3109 성저공원 단풍 길 과 내 카메라 사진기 기능 설명 팁 (5) 베드로(김용환) 11-06 273
3108 불국사의 이런저런 풍경... (12) Heosu 11-06 27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