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9-10 20:58
 글쓴이 : 8579
조회 : 270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그리운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쟎은가

동쪽 밤하늘에 둥근 보름달 떠 오르면

한가위가 날 부르고 있지 않은가 ..


물가에아이 17-09-11 16:59
 
바위끝에 오롯이 세워둔 미니 돌탑에 염원의 기원이 느껴집니다
어느곳에나 적응하는 물이 되듯 살다 가면 그보다 좋은 삶이 없을듯 합니다
미니돌탑에 삿갓님 안전 산행도 빌어봅니다 ^^*
해정 17-09-12 08:22
 
어마어마한 바위에 흐르는
물줄기 아주 시원하게 보입니다
정성들인 돌탑에 삿갓님의
무사함을 기원 드립니다.

건강하셔서 즐거운 산행 되시길~~~~
Heosu 17-09-12 10:51
 
계곡물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시원하고 상쾌함을 느껴 봅니다..
산을 보면 산에서 살고 싶고 바다를 보면 바다가까이에 살고 싶은 사람마음은
간사하기 이를데가 없는 것 같습니다...보람찬 행보가 되십시오..
사노라면. 17-09-12 13:55
 
깊은 산속 저 물들은 흘러 흘러 어디를 가서 만날까요?
저수지에서 만나면 더 이상 흐름을 멈출수도 있겠지요
깊은 산의 내음을 맡아 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779
3052 시월 국화는 시월에 핀다더라。 (2) ㅎrㄴrㅂi。 10-21 81
3051 Autumn (5) 8579 10-21 130
3050 천성산 억새를 찾아서... (3) Heosu 10-20 112
3049 염전의 저녘노을 (2) 함박미소 10-20 94
3048 꽃 이름을 몰라요 (5) 사노라면. 10-20 114
3047 나비의 향연 (6) 여백의미MJ 10-20 145
3046 소백산 가는길에 만난 투구꽃 (7) 고지연 10-19 144
3045 요정마을 (8) 오호여우 10-19 139
3044 방태산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0-19 196
3043 낮은자리 꽃 (8) 마음자리 10-19 130
3042 숨차게 달려온 날들이~ (15) 저별은☆ 10-18 155
3041 야경 (13) 여백의미MJ 10-18 121
3040 진도여행 (8) 오호여우 10-18 140
3039 핑크뮬리 (15) 물가에아이 10-18 156
3038 임의 선물일까 (20) 해정 10-17 155
3037 가을비 내리는 평사리... (12) Heosu 10-17 134
3036 산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8) 함박미소 10-17 115
3035 소망 (14) 숙영 10-17 149
3034 민들레 (10) 산그리고江 10-17 113
3033 나도 왕년에는... (9) 사노라면. 10-17 122
3032 해바라기의 가을은~ (19) 저별은☆ 10-16 167
3031 수원화성 (5) bonosa 10-16 124
3030 가을속 여심의 표정을 담다 (5) 베드로(김용환) 10-16 109
3029 메밀꽃밭에서.. (7) 해조음 10-16 119
3028 들깨 (19) 물가에아이 10-16 186
3027 천일홍 (10) 사노라면. 10-15 152
3026 Back to the past 과거로의 귀환 (16) 고지연 10-15 177
3025 관방제림 (8) 여백의미MJ 10-14 155
3024 낡은 잎 (6) 마음자리 10-13 233
3023 가을비속의 다랭이논 (19) 물가에아이 10-13 327
3022 만어사 (5) 여백의미MJ 10-12 172
3021 가을의 중심에 서다 (8) 베드로(김용환) 10-12 161
3020 일본 여행을 마치면서... (10) Heosu 10-12 169
3019 꽃보다 할매~ (3) bonosa 10-11 186
3018 동해그리고 묵호 (15) 물가에아이 10-11 218
3017 창원병원옆 가을풍경 (9) 여백의미MJ 10-11 208
3016 국제도시 송도의 연휴 (18) 저별은☆ 10-10 246
3015 과꽃 (7) 사노라면. 10-10 205
3014 해바라기 하는 고양이 (8) 산그리고江 10-10 179
3013 지금 정읍의 구절초는.... (17) 물가에아이 10-09 294
3012 가을 들판 (6) 해조음 10-09 287
3011 가을을 바라봄, 정겹지 아니한가? (5) 나온제나 10-09 192
3010 아우님 들과 번개팅 (7) 8579 10-08 220
3009 걷고 싶은 길 찾아서 (11) 해정 10-08 253
3008 국화 닮은꽃 (10) 사노라면. 10-08 154
3007 교토 여행기... (10) Heosu 10-08 144
3006 옛담 (7) 오호여우 10-07 206
3005 馬山 만날재 축제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10-07 240
3004 무섬에 가다 (4) 고지연 10-07 164
3003 홀로 나는 새야~! (9) 물가에아이 10-07 239
3002 손녀의 작은 꽃다발 (10) 들꽃다소니 10-06 229
3001 설악의 가을 (6) 8579 10-03 479
3000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7) 물가에아이 10-03 404
2999 꽃들의 예찬... (6) Heosu 10-02 261
2998 불꽃처럼 살아야 해 [2017불꽃축제] (8) 저별은☆ 10-02 264
2997 언덕을 걸으며.. (4) 해조음 10-02 307
2996 삶 에서는 모 가 최선은 아니다 (이미지수정) (6) 베드로(김용환) 10-01 268
2995 길상사 엔 슬픈 사랑이 있다.... (5) 베드로(김용환) 09-30 362
2994 잠시 갓길에서 (6) 은린 09-30 273
2993 동판저수지의 가을 (13) 물가에아이 09-30 310
2992 꽃무릇의 노래 (6) 강미옥 09-29 305
2991 가을편지 (10) 숙영 09-28 348
2990 海霧가 내린 구봉도 낙조 전망대 (12) 물가에아이 09-28 356
2989 노란색 꽃 (4) 사노라면. 09-27 306
2988 사과 (4) 산그리고江 09-27 251
2987 가을 국화꽃 들의 계절 (13) 저별은☆ 09-27 311
2986 물빛 풍경... (5) Heosu 09-27 209
2985 맹종죽과 소나무 (4) 고독한영웅 09-26 248
2984 햇빛속에는.. (11) 물가에아이 09-26 301
2983 전남 함평 용천사 (4) 고독한영웅 09-25 288
2982 기찻길 단상 (5) 해조음 09-25 337
2981 아버지의 일터 (5) 블랙커피2 09-25 263
2980 가을빛 일몰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9-25 247
2979 부평풍물대축제 (5) bonosa 09-24 257
2978 쑥부쟁이와 벌개미취 의 노래 (10) 저별은☆ 09-24 262
2977 백일홍 (13) 물가에아이 09-24 343
2976 빨간 별을 따다... (13) Heosu 09-23 278
2975 드림파크가을나들이 (7) 내맘뜨락 09-23 259
2974 하얀 겹무궁화 (6) 사노라면. 09-23 195
2973 신구대 식물원에서 (5) 고지연 09-22 247
2972 코스모스를 노래함 (6) 나온제나 09-22 333
2971 선운사 도솔천.... (13) 물가에아이 09-22 342
2970 가울 간이역에서 (4) 해조음 09-21 357
2969 마음 (18) 숙영 09-21 331
2968 인동초 (12) 사노라면. 09-21 238
2967 가을비 내리는 날 (5) 은린 09-20 290
2966 꽃님 (6) 사노라면. 09-20 300
2965 서울역에서 만나요~ (19) 저별은☆ 09-20 326
2964 철 지난 추암 해변 (11) 물가에아이 09-20 308
2963 산책길에서... (10) Heosu 09-19 242
2962 맥문동 (8) 사노라면. 09-19 246
2961 산호공원 (4) 오호여우 09-19 221
2960 부추꽃 (4) 오호여우 09-19 198
2959 안동다녀왔습니다~! (11) 물가에아이 09-19 275
2958 태풍이 스쳐 가던날 ㅡㅡㅡㅡㅡ (4) 8579 09-19 217
2957 함양 상림 꽃무릇 (4) 고독한영웅 09-18 237
2956 길상사 꽃무릇 (16) 저별은☆ 09-18 302
2955 고향골목 (5) 산그리고江 09-18 259
2954 새벽 5시 출발해 성묘하고 오면서 (12) 해정 09-17 253
2953 자연물감으로 그리는 그림 (7) bonosa 09-17 25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