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9-11 21:46
 글쓴이 : 고독한영웅
조회 : 218  








우포늪 가시연밭에
4개의 알을 낳고 
밤낮으로 정성을 주더니만
귀여운 아기들이 태어났어요
동남아에서 날아온
철새라네요
물갈퀴가 없는 대신
발가락이  엄청길어요



해정 17-09-12 08:56
 
우표늪 에서
물꽁의 여러모습
감사히 잘 머물러 봅니다.

고독한영웅님!
즐거운 가을 되세요.
물가에아이 17-09-12 09:26
 
물꿩도 꼬리가 기다란게 꿩 닮았네요
귀여운 아가 물꿩들 안전한곳에서 재롱 피우는 모습 담는 시간 행복하셨겠어요~
그러네여~
발가락이 엄청 긴 새 입니다...ㅎㅎ
사노라면. 17-09-12 13:50
 
새들이 가벼우니 연잎에 놀아도 연잎이 조용하네요
어느것이나 아가때 모습은 귀엽습니다
오래 오래 우포늪을 고향삼아 돌아와서 살았어면 좋겠습니다
멋진 장면 감사히 봅니다
해인성 17-09-13 13:16
 
물꿩 ! 처음 봅니다
고맙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730
3050 천성산 억새를 찾아서... Heosu 22:12 9
3049 염전의 저녘노을 함박미소 21:02 19
3048 꽃 이름을 몰라요 (2) 사노라면. 15:44 59
3047 나비의 향연 (5) 여백의미MJ 01:13 111
3046 소백산 가는길에 만난 투구꽃 (6) 고지연 10-19 120
3045 요정마을 (7) 오호여우 10-19 118
3044 방태산의 가을 (8) 물가에아이 10-19 164
3043 낮은자리 꽃 (7) 마음자리 10-19 111
3042 숨차게 달려온 날들이~ (15) 저별은☆ 10-18 134
3041 야경 (13) 여백의미MJ 10-18 111
3040 진도여행 (8) 오호여우 10-18 124
3039 핑크뮬리 (15) 물가에아이 10-18 140
3038 임의 선물일까 (18) 해정 10-17 143
3037 가을비 내리는 평사리... (12) Heosu 10-17 123
3036 산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8) 함박미소 10-17 106
3035 소망 (12) 숙영 10-17 132
3034 민들레 (10) 산그리고江 10-17 102
3033 나도 왕년에는... (9) 사노라면. 10-17 111
3032 해바라기의 가을은~ (19) 저별은☆ 10-16 156
3031 수원화성 (5) bonosa 10-16 115
3030 가을속 여심의 표정을 담다 (5) 베드로(김용환) 10-16 99
3029 메밀꽃밭에서.. (7) 해조음 10-16 106
3028 들깨 (19) 물가에아이 10-16 179
3027 천일홍 (10) 사노라면. 10-15 145
3026 Back to the past 과거로의 귀환 (16) 고지연 10-15 168
3025 관방제림 (8) 여백의미MJ 10-14 150
3024 낡은 잎 (6) 마음자리 10-13 226
3023 가을비속의 다랭이논 (19) 물가에아이 10-13 320
3022 만어사 (5) 여백의미MJ 10-12 169
3021 가을의 중심에 서다 (8) 베드로(김용환) 10-12 156
3020 일본 여행을 마치면서... (10) Heosu 10-12 162
3019 꽃보다 할매~ (3) bonosa 10-11 178
3018 동해그리고 묵호 (15) 물가에아이 10-11 216
3017 창원병원옆 가을풍경 (9) 여백의미MJ 10-11 207
3016 국제도시 송도의 연휴 (18) 저별은☆ 10-10 239
3015 과꽃 (7) 사노라면. 10-10 201
3014 해바라기 하는 고양이 (8) 산그리고江 10-10 174
3013 지금 정읍의 구절초는.... (17) 물가에아이 10-09 292
3012 가을 들판 (6) 해조음 10-09 281
3011 가을을 바라봄, 정겹지 아니한가? (5) 나온제나 10-09 188
3010 아우님 들과 번개팅 (7) 8579 10-08 215
3009 걷고 싶은 길 찾아서 (11) 해정 10-08 249
3008 국화 닮은꽃 (10) 사노라면. 10-08 150
3007 교토 여행기... (10) Heosu 10-08 140
3006 옛담 (7) 오호여우 10-07 204
3005 馬山 만날재 축제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10-07 238
3004 무섬에 가다 (4) 고지연 10-07 161
3003 홀로 나는 새야~! (9) 물가에아이 10-07 233
3002 손녀의 작은 꽃다발 (10) 들꽃다소니 10-06 221
3001 설악의 가을 (6) 8579 10-03 471
3000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7) 물가에아이 10-03 402
2999 꽃들의 예찬... (6) Heosu 10-02 255
2998 불꽃처럼 살아야 해 [2017불꽃축제] (8) 저별은☆ 10-02 254
2997 언덕을 걸으며.. (4) 해조음 10-02 300
2996 삶 에서는 모 가 최선은 아니다 (이미지수정) (6) 베드로(김용환) 10-01 260
2995 길상사 엔 슬픈 사랑이 있다.... (5) 베드로(김용환) 09-30 348
2994 잠시 갓길에서 (6) 은린 09-30 268
2993 동판저수지의 가을 (13) 물가에아이 09-30 305
2992 꽃무릇의 노래 (6) 강미옥 09-29 296
2991 가을편지 (10) 숙영 09-28 339
2990 海霧가 내린 구봉도 낙조 전망대 (12) 물가에아이 09-28 348
2989 노란색 꽃 (4) 사노라면. 09-27 303
2988 사과 (4) 산그리고江 09-27 248
2987 가을 국화꽃 들의 계절 (13) 저별은☆ 09-27 298
2986 물빛 풍경... (5) Heosu 09-27 201
2985 맹종죽과 소나무 (4) 고독한영웅 09-26 239
2984 햇빛속에는.. (11) 물가에아이 09-26 299
2983 전남 함평 용천사 (4) 고독한영웅 09-25 281
2982 기찻길 단상 (5) 해조음 09-25 336
2981 아버지의 일터 (5) 블랙커피2 09-25 257
2980 가을빛 일몰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9-25 239
2979 부평풍물대축제 (5) bonosa 09-24 248
2978 쑥부쟁이와 벌개미취 의 노래 (10) 저별은☆ 09-24 254
2977 백일홍 (13) 물가에아이 09-24 326
2976 빨간 별을 따다... (13) Heosu 09-23 272
2975 드림파크가을나들이 (7) 내맘뜨락 09-23 245
2974 하얀 겹무궁화 (6) 사노라면. 09-23 187
2973 신구대 식물원에서 (5) 고지연 09-22 242
2972 코스모스를 노래함 (6) 나온제나 09-22 321
2971 선운사 도솔천.... (13) 물가에아이 09-22 333
2970 가울 간이역에서 (4) 해조음 09-21 347
2969 마음 (18) 숙영 09-21 319
2968 인동초 (12) 사노라면. 09-21 231
2967 가을비 내리는 날 (5) 은린 09-20 283
2966 꽃님 (6) 사노라면. 09-20 295
2965 서울역에서 만나요~ (19) 저별은☆ 09-20 324
2964 철 지난 추암 해변 (11) 물가에아이 09-20 303
2963 산책길에서... (10) Heosu 09-19 237
2962 맥문동 (8) 사노라면. 09-19 243
2961 산호공원 (4) 오호여우 09-19 212
2960 부추꽃 (4) 오호여우 09-19 195
2959 안동다녀왔습니다~! (11) 물가에아이 09-19 272
2958 태풍이 스쳐 가던날 ㅡㅡㅡㅡㅡ (4) 8579 09-19 211
2957 함양 상림 꽃무릇 (4) 고독한영웅 09-18 231
2956 길상사 꽃무릇 (16) 저별은☆ 09-18 298
2955 고향골목 (5) 산그리고江 09-18 252
2954 새벽 5시 출발해 성묘하고 오면서 (12) 해정 09-17 241
2953 자연물감으로 그리는 그림 (7) bonosa 09-17 251
2952 가을 선물 (4) 은린 09-16 305
2951 찻자리 (3) 나온제나 09-16 23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