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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1 22:16
 글쓴이 : 오호여우
조회 : 234  








강주마을 해바라기축제

 

아이들과 해바라기 보러 나들이
시원해 진듯 하든 날씨 갑자기 더워져
힘들어 하는 손녀 땜에
사진도 찍는둥 마는둥 하고 
돌아서 내려오다
마주친 상여행렬
사람도 많고 급하게 찍느라
제대로 된 그림이 안 나온다
아쉽지만 어쩔수 없지
잘 보기 어려운 그림이라 아쉬움이 아직도  남아서~!!!

해정 17-09-12 09:01
 
강주마을
해바라기 축제에
많은 사람들
정말 오랜만에 보는
옛 상여 재현 행사
감사히 구경 잘하였습니다.

오호여우님!
해바리기처럼 멋진 가을 되세요
물가에아이 17-09-12 09:24
 
봉평가는 바람에 강주리 행사 놓진듯해서 아쉬웠는데
여우님 사진보니 다행입니다...ㅎ
급하게 담은것 치고는 대단히 훌륭합니다
내맘뜨락 17-09-12 10:07
 
어릴적 시골에서 가끔씩보던 꽃상여
상여맨잎에 가는 사람? 그목청과  방울소리가 생각나네요
해바라기도 보기좋습니다^^
Heosu 17-09-12 11:11
 
어떤 유래로 꽃상여를 재현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축제때마다 해바라기 언덕에서 부터 마을로 내려옴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뭐...꽃상여에 돈도 놓으라고 반강요도 하지요..근데 꽃상여 재현이 축제와 어울릴까...싶기도 하데요..
좌우지간에 축제가 만족스럽게 끝나서 오래도록 축제가 열리길 바래 봅니다..
사노라면. 17-09-12 13:48
 
앞에서 방울 흔드는 사람을 앞소리 하는 사람이라고 하지요
어릴적 남의 상여 나가는것 보면서 훌쩍 거렸든 추억이 있네요
무얼 알고 그랬는지 분위기가 그렇게 만들었든지..
귀한 사진 반갑게 봅니다
저별은☆ 17-09-13 07:28
 
8년전에 돌아가신 시댁 작은아버님 생각이 납니다
엄청한 행열속에 꽃상여 산비탈을 타고 여러번 친구분들이 교대하며
오르던 산중턱도 생각납니다 귀한사진 감사히 봅니다 ~
오호여우 17-09-13 15:58
 
강주마을을 올해 두 번째 갔습니다
너무 덥고 사람이 많아
어서 돌아 나왔어요
그래도

님들께서 잘봐  주시니 너무 감사하답니다
산그리고江 17-09-18 06:47
 
우리 선조들은 죽음도 아름답게 꾸몄습니다
꽃 상여에 모시면서 온 마을이 아쉽고 슬프게 보내드렸습니다
아름다운 풍속이 바뻐다는 핑게로 사라져 가는것이 너무 안타 깝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풍경 감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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