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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2 08:48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946  
















파도 소리는 동해에서/물가에 아이




동해 파도소리를 뚫고

까르르 웃는소리에 감짝놀라고 보니

낯선 새 두마리의 사랑놀음 중이다



앞서 나르고 뒤따라 나르며

꺄르르  즐거운 웃음소리가 연이어...



화질은 아쉽지만

28-300렌즈의 장점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새 사진 600이 최고겠지만

풍경속에 뛰어든 새는 이렇게....

 


 

 

분주히

이곳 저곳 옮겨 앉더니

엿보는 샷터 소리 그제사 알아챘는지

푸드덕~!

뒷모습만  남기고 떠나버리고

다시 파도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물가에아이 17-09-12 08:49
 
파도를 챙기는 중 이였는데
아주 고운 소리가 들리고
 새가 카메라 안으로 들어왔어요~

글쓰기에 수정만 들어 가면 칸 띄어 쓰기는 수정이 안되네요~!
언제나 제대로 되게 해 줄런지요
불편신고에도 올려놓았것만예~!!
베드로(김용환) 17-09-12 10:12
 
렌즈와 바디사이에 어뎁터를쓰면
300 이 600 이 됩니다
대신 화각이 더좁아지겠지요?
연사 촬영하시면 더좋은 장면도 나오겠지요?
새부리가 길어서 아마도 새부리를포함한 성명 이 있을거같네요
비상하는 폼이 멋지네요
파란 파래가 인상적입니다...
수고하신사진 감사히 봅니다
     
물가에아이 17-09-14 14:07
 
베드로님~
사진반 수업시간에 듣고 배웠지요
그러면 화질이 별로 라고 해서 안 사기로 했습니다...^^*
우연히 담게된 보너스 같은 사진 입니다
동해 바다 물이 너무 깨끗해서 바닥의 작은 돌멩이 까지 다 보이더군요~
좋은날들 되시길요~!
Heosu 17-09-12 11:29
 
새이름은 모르겠지만 예쁘고 앙증맞은 새라고 느껴집니다..
베드로님의 좋은 정보도 얻고 일석이조네요..배경음악과 함께 감상하다 갑니다..
     
물가에아이 17-09-14 14:05
 
허수님~
바다풍경 담고 있는데 느닷없이 모델을 자청 하고 날아 들어 온...
우는 소리가 아주 경쾌 했어요~!
늘 좋은 음악 가져다 쓸수 있어 행복합니다
건강 하신 가을 되시길요~!
고독한영웅 17-09-12 12:29
 
도요새 같으네요.
조류도감 찾아보셔요. ㅎ
     
물가에아이 17-09-14 14:09
 
영웅님~!
고맙습니다 도요새 맞아요~!!
어미와 새기 차이인지 다리의 색이 조금다른것도 보엿지만 도요새 맞아요
귀한 새를 직접 담아보니 행운입니다...^^*
가을 내내 행복하시길요~
사노라면. 17-09-12 13:46
 
서있는 새가 앉아 있는 새를 돌아보는 눈길이 다정한듯 합니다
풍경찍다가 날아 들어 온 새를 찍을때 기분이 좋을것 같습니다
일종의 보너스...ㅎ
열심히 다니시니 보너스 탈만 합니다 ^&^
     
물가에아이 17-09-14 14:10
 
사노라며님~
생물은 모두 짝을 짓고 자기 짝한테는 너무 너그럽고 다정한것 같습니다
맞아요 보너스 였어요 너무 좋았어요~ ㅎㅎ
늘 좋은날 되시길요~
저별은☆ 17-09-13 07:33
 
푸른이끼 계곡 새들과 만남도
멋진 대자연 앞에 마음 푸근하게 느껴옵니다
덤으로 렌즈안에 들어온 새 큰 기쁨을 주었겠네요 감사히 봅니다 ~
     
물가에아이 17-09-14 14:12
 
별은님~
설명이 부족했나 보아요~
계곡이 나니고 동해 바다 였어요
 이끼 처럼 보이는건 파래 였어요~
물이 어찌나 맑고 좋은지 저 파래 딸 수 있으면 따고 싶었어요~!
보너스 였어요 자청해서 모델이 되어준 도요새 한쌍~
언제나 좋은날 되시길요~
해인성 17-09-13 13:14
 
_()_
     
물가에아이 17-09-14 14:12
 
해인성님~
창원에 사시나요~?
물가에도 창원에 산답니다...
사노라면님 용지공원을 아시니 혹시나 하고 예~
늘 고맙습니다 _()_
오호여우 17-09-13 15:52
 
새 카메라의  위력~~^^
     
물가에아이 17-09-14 14:14
 
여우님~
새 카메라 위력도 있겠지만
새가 날아와 주었다는 것이 더 행운같아요...ㅎ
오늘도 다이어트 할려니 어렵네요
때 되면 배가 고프니...ㅋㅋ
있는대로 살아야 겠어요~!
좋은 시간 되시길요~
해정 17-09-14 07:30
 
샷터 눌리는소리
파도소리에
들리지 않다가
깜작 놀라 훨 날라가 버렸군요.
이번 비바람에 저 이끼 싹 씻어졌겟지요.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물가에 방장님!
즐거운 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 17-09-14 14:15
 
해정님~
설명을 안 드렸는데예~
제목에는 동해 라고 했지만예~! ㅎㅎ
사실은 이끼가 아니고 파래 랍니다 바다였거든요~
생명력이 강해서 파도가 들어 쳐도 잘 매달려 살더라구요~!
낮 시간은 아직 덥네요
아침 저녁 서늘 할때 감기 조심 하시길요 해정님~!
안박사 17-09-15 03:29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波濤"가,출렁이는~"東海바다"의 風光이,溢品여..
"도요새"는 아직은,본的도 엄꼬~만난的도,없지만은..
"최백호"의,노래에서~"도요새"의,아름다움을 想想하고..
"물가에"房長님! "Camera`셧터"소리에,飛上하는 "도요새"..
"東海`바다"의,푸른 물결과~"바위섬"의,"파래"가 멎진作品..
"물가에"作家님!아름다운 映像과音響에,感謝오며..늘,安寧要!^*^
물가에아이 17-09-15 06:01
 
안박사님~
이른 새벽입니다...ㅎ
물가에도 도요새 이름을 들어봐도 처음 봤어요~
사진 담을때도 몰랐지요~
에세이방에 어떤 꽃을 올리거나 새를 올려도  답이 나오니 ...ㅎ
깨끗한 바닷물이 너무 좋았구요
싱싱한 파래도 멋지고 아름다운 꽃 같았어요~
아침 공기는 차거워서 낮의 기온과 차이가 많이 납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예~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요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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