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9-12 08:48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493  
















파도 소리는 동해에서/물가에 아이




동해 파도소리를 뚫고

까르르 웃는소리에 감짝놀라고 보니

낯선 새 두마리의 사랑놀음 중이다



앞서 나르고 뒤따라 나르며

꺄르르  즐거운 웃음소리가 연이어...



화질은 아쉽지만

28-300렌즈의 장점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새 사진 600이 최고겠지만

풍경속에 뛰어든 새는 이렇게....

 


 

 

분주히

이곳 저곳 옮겨 앉더니

엿보는 샷터 소리 그제사 알아챘는지

푸드덕~!

뒷모습만  남기고 떠나버리고

다시 파도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물가에아이 17-09-12 08:49
 
파도를 챙기는 중 이였는데
아주 고운 소리가 들리고
 새가 카메라 안으로 들어왔어요~

글쓰기에 수정만 들어 가면 칸 띄어 쓰기는 수정이 안되네요~!
언제나 제대로 되게 해 줄런지요
불편신고에도 올려놓았것만예~!!
베드로(김용환) 17-09-12 10:12
 
렌즈와 바디사이에 어뎁터를쓰면
300 이 600 이 됩니다
대신 화각이 더좁아지겠지요?
연사 촬영하시면 더좋은 장면도 나오겠지요?
새부리가 길어서 아마도 새부리를포함한 성명 이 있을거같네요
비상하는 폼이 멋지네요
파란 파래가 인상적입니다...
수고하신사진 감사히 봅니다
     
물가에아이 17-09-14 14:07
 
베드로님~
사진반 수업시간에 듣고 배웠지요
그러면 화질이 별로 라고 해서 안 사기로 했습니다...^^*
우연히 담게된 보너스 같은 사진 입니다
동해 바다 물이 너무 깨끗해서 바닥의 작은 돌멩이 까지 다 보이더군요~
좋은날들 되시길요~!
Heosu 17-09-12 11:29
 
새이름은 모르겠지만 예쁘고 앙증맞은 새라고 느껴집니다..
베드로님의 좋은 정보도 얻고 일석이조네요..배경음악과 함께 감상하다 갑니다..
     
물가에아이 17-09-14 14:05
 
허수님~
바다풍경 담고 있는데 느닷없이 모델을 자청 하고 날아 들어 온...
우는 소리가 아주 경쾌 했어요~!
늘 좋은 음악 가져다 쓸수 있어 행복합니다
건강 하신 가을 되시길요~!
고독한영웅 17-09-12 12:29
 
도요새 같으네요.
조류도감 찾아보셔요. ㅎ
     
물가에아이 17-09-14 14:09
 
영웅님~!
고맙습니다 도요새 맞아요~!!
어미와 새기 차이인지 다리의 색이 조금다른것도 보엿지만 도요새 맞아요
귀한 새를 직접 담아보니 행운입니다...^^*
가을 내내 행복하시길요~
사노라면. 17-09-12 13:46
 
서있는 새가 앉아 있는 새를 돌아보는 눈길이 다정한듯 합니다
풍경찍다가 날아 들어 온 새를 찍을때 기분이 좋을것 같습니다
일종의 보너스...ㅎ
열심히 다니시니 보너스 탈만 합니다 ^&^
     
물가에아이 17-09-14 14:10
 
사노라며님~
생물은 모두 짝을 짓고 자기 짝한테는 너무 너그럽고 다정한것 같습니다
맞아요 보너스 였어요 너무 좋았어요~ ㅎㅎ
늘 좋은날 되시길요~
저별은☆ 17-09-13 07:33
 
푸른이끼 계곡 새들과 만남도
멋진 대자연 앞에 마음 푸근하게 느껴옵니다
덤으로 렌즈안에 들어온 새 큰 기쁨을 주었겠네요 감사히 봅니다 ~
     
물가에아이 17-09-14 14:12
 
별은님~
설명이 부족했나 보아요~
계곡이 나니고 동해 바다 였어요
 이끼 처럼 보이는건 파래 였어요~
물이 어찌나 맑고 좋은지 저 파래 딸 수 있으면 따고 싶었어요~!
보너스 였어요 자청해서 모델이 되어준 도요새 한쌍~
언제나 좋은날 되시길요~
해인성 17-09-13 13:14
 
_()_
     
물가에아이 17-09-14 14:12
 
해인성님~
창원에 사시나요~?
물가에도 창원에 산답니다...
사노라면님 용지공원을 아시니 혹시나 하고 예~
늘 고맙습니다 _()_
오호여우 17-09-13 15:52
 
새 카메라의  위력~~^^
     
물가에아이 17-09-14 14:14
 
여우님~
새 카메라 위력도 있겠지만
새가 날아와 주었다는 것이 더 행운같아요...ㅎ
오늘도 다이어트 할려니 어렵네요
때 되면 배가 고프니...ㅋㅋ
있는대로 살아야 겠어요~!
좋은 시간 되시길요~
해정 17-09-14 07:30
 
샷터 눌리는소리
파도소리에
들리지 않다가
깜작 놀라 훨 날라가 버렸군요.
이번 비바람에 저 이끼 싹 씻어졌겟지요.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물가에 방장님!
즐거운 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 17-09-14 14:15
 
해정님~
설명을 안 드렸는데예~
제목에는 동해 라고 했지만예~! ㅎㅎ
사실은 이끼가 아니고 파래 랍니다 바다였거든요~
생명력이 강해서 파도가 들어 쳐도 잘 매달려 살더라구요~!
낮 시간은 아직 덥네요
아침 저녁 서늘 할때 감기 조심 하시길요 해정님~!
안박사 17-09-15 03:29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波濤"가,출렁이는~"東海바다"의 風光이,溢品여..
"도요새"는 아직은,본的도 엄꼬~만난的도,없지만은..
"최백호"의,노래에서~"도요새"의,아름다움을 想想하고..
"물가에"房長님! "Camera`셧터"소리에,飛上하는 "도요새"..
"東海`바다"의,푸른 물결과~"바위섬"의,"파래"가 멎진作品..
"물가에"作家님!아름다운 映像과音響에,感謝오며..늘,安寧要!^*^
물가에아이 17-09-15 06:01
 
안박사님~
이른 새벽입니다...ㅎ
물가에도 도요새 이름을 들어봐도 처음 봤어요~
사진 담을때도 몰랐지요~
에세이방에 어떤 꽃을 올리거나 새를 올려도  답이 나오니 ...ㅎ
깨끗한 바닷물이 너무 좋았구요
싱싱한 파래도 멋지고 아름다운 꽃 같았어요~
아침 공기는 차거워서 낮의 기온과 차이가 많이 납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예~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요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237
3207 동백섬 누리마루의 일몰경 (1) jehee 02:34 9
3206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숙영 00:38 10
3205 雪山에 오를땐 꼭 !! (2) 8579립 12-11 130
3204 겨울이 익어간다 (2) 오호여우 12-11 142
3203 한번 밖에 없는 인생 (6) 저별은☆ 12-11 162
3202 겨울 간절곶을 찾다.. (5) Heosu 12-10 149
3201 겨울여행 (14) 물가에아이 12-10 246
3200 월출산 (5) 8579립 12-09 175
3199 벌써 기다려 지는 봄 (7) 산그리고江 12-08 218
3198 채송화 (6) 사노라면. 12-08 162
3197 기 원 - 미얀마에서 (5) 해조음 12-08 197
3196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193
3195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277
3194 모세의 기적 (6) 오호여우 12-06 173
3193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151
3192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215
3191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202
3190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249
3189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181
3188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235
3187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156
3186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336
3185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274
3184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227
3183 일출 (6) 은린 12-03 146
3182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329
3181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200
3180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12) 숙영 12-01 196
3179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150
3178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229
3177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182
3176 도담의 日出 (8) 물가에아이 11-30 177
3175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229
3174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258
3173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207
3172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219
3171 가마우지 (10) 鴻光 11-28 166
3170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165
3169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151
3168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178
3167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137
3166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251
3165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151
3164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210
3163 화려한 적멸 (7) 강미옥 11-26 164
3162 곱게 나이든 절집처럼... (6) 나온제나 11-25 201
3161 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12) Heosu 11-25 151
3160 향수의 빛 (9) 鴻光 11-25 202
3159 11월의 두얼굴 (3) 베드로(김용환) 11-25 208
3158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2) 숙영 11-24 189
3157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143
3156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154
3155 삶에 비타민 여행 (4) 함박미소 11-24 166
3154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14) 저별은☆ 11-23 216
3153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10) 해정 11-23 193
3152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187
3151 문광지의 가을 (17) 물가에아이 11-22 328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10) Heosu 11-21 296
3149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194
3148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182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9) 물가에아이 11-21 235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249
3145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184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253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334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350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298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373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298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250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229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213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7) 저별은☆ 11-16 279
3134 철 지난 사진 (8) 산그리고江 11-15 268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70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87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210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311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244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202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243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256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231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1666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74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324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413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375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321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314
3117 (8) 산그리고江 11-10 240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299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430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340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440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455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69
3110 남이섬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1-07 408
3109 성저공원 단풍 길 과 내 카메라 사진기 기능 설명 팁 (5) 베드로(김용환) 11-06 278
3108 불국사의 이런저런 풍경... (12) Heosu 11-06 28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