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9-12 10:40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1025  


이른아침이면 바람도 느낌도


0920170911 181258 001 0019.jpg

새벽창문 스르르 닫게되고 옷깃을 여미게 도 되네요


0920170911 182527 014 0119.jpg

맑은날이되니 여전히 미세먼지는 있네요


0920170911 182804 017 0149.jpg

비온뒤 구름이많아 분위기느끼는 일몰사진 미팅이 될까하고 나갔는데


0920170911 183232 027 0209.jpg

때가되어도 저구름도붉은 망또처럼 위날리며 그림그려줄까 기대해도


0920170911 183348 030 0239.jpg

검은표정 그대로이고


0920170911 183803 034 0279.jpg

시간이갈수록 작아지며 자꾸만 기어갑니다


0920170911 185148 049 0399.jpg

결국엔 해넘고나니눈썹처럼 조금만 남고 다 사라져버립니다.


0920170911 185952 064 0549.jpg

그래도 매직아워시간엔 하늘의 미세먼지는 붉게물들어


0920170911 190137 068 0589.jpg

불 밝혀진 호수공원 불빛들과 잘 어울리게 담아집니다


0920170911 191322 083 0739.jpg

더불어 내마음도 조금 평온해지고


0920170911 191551 084 0749.jpg

솔솔바람 과 호수 잔물결에 마음이 호강해집니다


0920170911 191618 086 0769.jpg

...............................................................................



0920170911 191700 087 0779.jpg

좀더 밝은 렌즈용 사진이라면 선명도도 좋겠는데

항상 10% 부족한 사진들만 쌓여만가니 이젠 실증도 쌓여갑니다

감성사진실력도 늘지않으니

이러다가 카메라 손 놓고 지내게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듭니다

상큼한 아침저녁바람이 맛갈나게 느껴지는 9월

사진으로 행복한 나날되시기  바람니다


저별은☆ 17-09-13 07:37
 
가까이 호수공원이 베드로님의 무대
다양한 풍경을 담을수 있어 행복하시겠습니다
붉은 노을빛에 취합니다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세요~
     
베드로(김용환) 17-09-14 01:09
 
가서보면
하이앤드 주먹디카를
목줄걸고 앉았다 일어섰다
엎드렸다 누웠다가 하는 진사는 저밖에없습니다....
가면 먼저와있는 진사님들도 계시지만 소통들을 별로 안합니다
오히려 요즘은 스마트폰 유저들이 더 적극적입니다...
시마트 폰도 화소가 1300~1600 만 화소에 줌기능도있고 hdr 도 있습니다
잘찍어와서 컴퓨터에서 이미지편집하면 좋은작품도나올것입니다
저는 스마트폰 으론 잘안찍습니다.
저별님 즐거운 나날되세요......
해인성 17-09-13 13:12
 
베드로님!
사진 솜씨가 날로 발전~~~
고맙습니다.
     
베드로(김용환) 17-09-14 01:10
 
해인성님
저는 정체되어 늘지않는 사진이라서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평가를높게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오호여우 17-09-13 15:50
 
가을이 깊어지면
어느새

한 해가 가겠지요...
베드로(김용환) 17-09-14 01:12
 
허벌나게 내리달리는 세월입니다
몇번 안나갂는데 7월이가고 8월이 가더니
9월도 절반이갔습니다
오호여우님도 즐거운 나날로 가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해정 17-09-14 07:52
 
아침 햇님과 노을빛
환상입니다.
호수공원이 무대인 베드로님은
언제나 멋진 여명을 담을수 있으시기에
행복하시겠습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멋진 가을 되세요.
베드로(김용환) 17-09-14 08:31
 
해정님 감사합니다
첫번째 사진도 일몰사진입니다
해가 밝게 있는부분만 줌으로 땡겨서 담은거라
마치 일출사진같아 보입니다
칭찬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410
3758 지리산 저녁노을 (2) 길위에서나를보… 06-22 74
3757 마창대교의 밤 (2) 물가에아이 06-22 85
3756 그 쉼터... (1) Heosu 06-21 125
3755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1) 하늘아래빛 06-21 114
3754 지리산의 달 (2) 길위에서나를보… 06-21 104
3753 인동초 (1) 사노라면. 06-21 69
3752 구름과 바람과 산 (3) 8579립 06-20 137
3751 수정난(나도 수정초) (5) 물가에아이 06-20 174
3750 라벤더 향기 (5) 해조음 06-19 198
3749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3) 해정 06-19 133
3748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8) jehee 06-19 182
3747 장미 (3) 사노라면. 06-19 95
3746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95
3745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153
3744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22
3743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12
3742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07
3741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131
3740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11
3739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06
3738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153
3737 불모산일몰 (4) 오호여우 06-15 147
3736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173
3735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22
3734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101
3733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05
3732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159
3731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31
3730 메꽃 (5) 사노라면. 06-14 130
3729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147
3728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27
3727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173
3726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186
3725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41
3724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10) 초록별ys 06-12 191
3723 왜가리가 주는 행복함 (5) 하늘아래빛 06-12 123
3722 솔수펑이 (9) 물가에아이 06-12 180
3721 민들레처럼 (12) 맹꽁이네만년콩 06-11 184
3720 사철 채송화 (10) 사노라면. 06-11 172
3719 접시꽃 (11) 산그리고江 06-11 149
3718 라벤더 (11) 물가에아이 06-09 320
3717 Snake (3) 8579립 06-09 208
3716 으아리 (6) 사노라면. 06-08 179
3715 선유도 월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08 196
3714 왜가리의 쉼 (5) 하늘아래빛 06-08 141
3713 통일전의 수련꽃... (5) Heosu 06-07 191
3712 포도 (6) 산그리고江 06-07 192
3711 어리연 (5) 사노라면. 06-07 166
3710 논둑에 핀 꽃과 나무 (14) 물가에아이 06-07 238
3709 화본역 (5) 신호등 06-06 152
3708 해운대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06 168
3707 촉촉히 비 맞은 양귀비꽃 (10) 해정 06-06 196
3706 백로의 육추 (11) 물가에아이 06-05 197
3705 파꽃과 양파 (4) 산그리고江 06-05 168
3704 낙동강자전거길 (10) 오호여우 06-05 192
3703 복지사의 눈물 (7) 사노라면. 06-05 169
3702 구제봉일몰 (6) 길위에서나를보… 06-05 134
3701 태화루의 아침풍경... (6) Heosu 06-04 184
3700 쌍둥이 (6) 산그리고江 06-04 164
3699 양파작업 (15) 물가에아이 06-04 211
3698 아가들아 우리나라를 부탁해! (12) 초록별ys 06-03 207
3697 오월의 붉은 장미꽃 (15) jehee 06-03 253
3696 꽃보다 사람이좋아....... (4) 베드로(김용환) 06-03 192
3695 초롱꽃의 낮과 밤 (8) 오호여우 06-02 232
3694 아침에 만난 양귀비 (13) 물가에아이 06-01 289
3693 풀밭속에 핀꽃 (5) 산그리고江 06-01 203
3692 사랑초 (6) 사노라면. 05-31 232
3691 물안개 그리고 금계국 (13) 물가에아이 05-31 311
3690 소싸움 (6) 오호여우 05-31 162
3689 사랑이란... (5) Heosu 05-30 273
3688 수련 (4) 베드로(김용환) 05-30 188
3687 양귀비가 필때 (10) 초록별ys 05-29 248
3686 장미 (4) 길위에서나를보… 05-29 191
3685 벌이 탐내는 꽃 (9) 사노라면. 05-29 192
3684 결명자 (9) 산그리고江 05-29 154
3683 덕유산의 봄 (6) jehee 05-29 220
3682 염색 퍼포먼스 (13) 물가에아이 05-29 185
3681 서운암 천연염색축제 (6) 오호여우 05-28 183
3680 불꽃낙화 (4) 길위에서나를보… 05-28 158
3679 버킷 리스트 (8) 사노라면. 05-28 151
3678 사람 마음은 (5) 산그리고江 05-28 164
3677 서운암의 천연염색전 (9) 물가에아이 05-27 253
3676 함박꽃나무.... (8) Heosu 05-27 245
3675 팡시온 작약 (4) 길위에서나를보… 05-26 218
3674 낙화놀이 (10) 오호여우 05-25 252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6) 신호등 05-24 259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13) 물가에아이 05-24 269
3671 원정리의 오월애 (6) jehee 05-24 244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5) bonosa 05-24 189
3669 초파일 화포천 (7) 오호여우 05-23 215
3668 여름의 길목에서... (8) Heosu 05-23 215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177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218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5) 찬란한빛e 05-23 216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114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166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218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199
3660 청보리...................... 베드로(김용환) 05-22 189
3659 밤의 해운대 (7) 물가에아이 05-22 22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