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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2 13:38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1121  






용지호수는 창원시청 건너편에 있습니다

창원시청에 볼일있어 갔다가 몇장 찍어 왔습니다

호숫가를 빙 돌아서 걷는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용지호수는 역사가 참 깊네요

조선시대에 농업용수를 저장하기 위해 축조한 저수지 였는데

그때 이름은 용지제()라 하였으나

1970년대까지도 본래의 기능인 농업용수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다가

1974년 창원에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공원 내의 시민 휴식처로 바꾸어 진것이라 하네요

 


저별은☆ 17-09-13 07:38
 
창원쪽으로 참 좋은곳이 많은듯 합니다
용지호수 시민의 휴식처 창원 시민들이 행복하겠습니다
사노라면님도 좋은곳 많이 다니시고 이 가을 더욱 멋지고 건강하세요~
     
사노라면. 17-09-16 15:55
 
저별은님
창원 살지를 않아서 어쩌다 가면 이곳을 들렀다 온답니다
주위 아파트에 사는 님들을 부러워 하면서요
건강 하세요
해인성 17-09-13 13:11
 
창원을 다녀 가셨군요.
다 저녁무렵 용지 호수 둘레길은
더욱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노라면. 17-09-16 15:56
 
해인성님
창원 분이신가 봐요
좋은곳에 사시네요
아침 저녁 산책만 해도 힐링이 될것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해인성 17-09-13 13:34
 
창원을 다녀 가셨군요.
다 저녁무렵 용지 호수 둘레길은
더욱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호여우 17-09-13 15:49
 
퇴근길에  한바퀴 돌곤했답니다
이젠 어쩌다 한 번 가는 곳이  되었네요
호수가 보이는 카페에서
차 한잔 해도 좋습니다
     
사노라면. 17-09-16 15:57
 
오호여우님도
좋은곳에 직장이 있었나 봅니다
호숫가를 거니는 기분 알것도 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민낯 17-09-13 16:58
 
용지호수 보니 반가와요, 한때는 호수가 좋아 롯데아파트에 살아볼까 궁리한적도 있네요.
한바퀴 돌면 운동이 되죠, 근데 말입니다, 제가 산책하면서 물가로 나온 물고기를 보았는데요.
외래종인것 같아요, 베스나 블루길 같은 어종으로 보이는데 맘이 안좋았어요.
저수지인데 어떻게 외래종이 여기에 살수 있을까 의아했지요.
누가 몰래 버려서 번식을 하였거나 알지 못하는 통로가 있거나 아뭏든 붕어 미꾸라지 피라미등 토종이
보이지 않으니 난감하고 섭섭하더라구요,비단잉어는 크고 좋았어요, 매점에 먹이를 판매합니다.
저녁놀 지는 호수 잘 감상했습니다.
     
사노라면. 17-09-16 15:58
 
민낯님께서도 창원분?
우에세이 방장님 하고 같은 곳에 사시네요
아마도 외래어종은 개인들이 버린것 같습니다
살려준다고 해겠지만 생태게 파괴를가져오는데 걱정입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 17-09-14 07:36
 
용지호수를 아시는 님들이 의외로 많네요~
해인성님 여우님 민낯님 경남 창원 근처에 사시는 가 봅니다
새삼 반갑습니다...ㅎ
저 가운데 건물에 들어서는 다리께에 비단잉어가 사람 발자욱 소리에 민감 하지요~!
꽃 사진도 좋지만  풍경 사진도 좋아요...ㅎ
     
사노라면. 17-09-16 15:59
 
글케요
많은 님들이 용지호수를 아시는데 까짝 놀랐습니다
맞아요 비단 잉어 엄청 컸어요
입을 크게 벌리면 어마어마한 크기였어요
건강 하세요
해정 17-09-14 07:59
 
늘 꽃사진 올려주시더니
경남 창원까지 멀리 다녀 오셨나 보군요
용지호수
풍경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풍경사진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
아름다운 가을 되세요.
     
사노라면. 17-09-16 16:00
 
해정님
맨날 꽃 밖에 못 올려서 큰맘 먹고 찍어왔어요...ㅎ
아름다운 곳이엿어요
건강 하세요
Heosu 17-09-16 11:07
 
기까이 있으면서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도심속에 호수나 연못, 수원지 둘레길이 있음도 큰 행복이겠죠..
조금만 천천히 걸었으면 좋겠습니다...세상사 모두가,
즐감하고 갑니다..
사노라면. 17-09-16 16:01
 
Heosu 님
할수만 잇다면 바로곁의 아파트에 살고 싶을정도였어요
이 호스를 정원삼아 사는 님들이 부러웠어요
아마도 부자 동네 같습니다 ㅎㅎ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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