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9-12 13:38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866  






용지호수는 창원시청 건너편에 있습니다

창원시청에 볼일있어 갔다가 몇장 찍어 왔습니다

호숫가를 빙 돌아서 걷는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용지호수는 역사가 참 깊네요

조선시대에 농업용수를 저장하기 위해 축조한 저수지 였는데

그때 이름은 용지제()라 하였으나

1970년대까지도 본래의 기능인 농업용수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다가

1974년 창원에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공원 내의 시민 휴식처로 바꾸어 진것이라 하네요

 


저별은☆ 17-09-13 07:38
 
창원쪽으로 참 좋은곳이 많은듯 합니다
용지호수 시민의 휴식처 창원 시민들이 행복하겠습니다
사노라면님도 좋은곳 많이 다니시고 이 가을 더욱 멋지고 건강하세요~
     
사노라면. 17-09-16 15:55
 
저별은님
창원 살지를 않아서 어쩌다 가면 이곳을 들렀다 온답니다
주위 아파트에 사는 님들을 부러워 하면서요
건강 하세요
해인성 17-09-13 13:11
 
창원을 다녀 가셨군요.
다 저녁무렵 용지 호수 둘레길은
더욱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노라면. 17-09-16 15:56
 
해인성님
창원 분이신가 봐요
좋은곳에 사시네요
아침 저녁 산책만 해도 힐링이 될것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해인성 17-09-13 13:34
 
창원을 다녀 가셨군요.
다 저녁무렵 용지 호수 둘레길은
더욱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호여우 17-09-13 15:49
 
퇴근길에  한바퀴 돌곤했답니다
이젠 어쩌다 한 번 가는 곳이  되었네요
호수가 보이는 카페에서
차 한잔 해도 좋습니다
     
사노라면. 17-09-16 15:57
 
오호여우님도
좋은곳에 직장이 있었나 봅니다
호숫가를 거니는 기분 알것도 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민낯 17-09-13 16:58
 
용지호수 보니 반가와요, 한때는 호수가 좋아 롯데아파트에 살아볼까 궁리한적도 있네요.
한바퀴 돌면 운동이 되죠, 근데 말입니다, 제가 산책하면서 물가로 나온 물고기를 보았는데요.
외래종인것 같아요, 베스나 블루길 같은 어종으로 보이는데 맘이 안좋았어요.
저수지인데 어떻게 외래종이 여기에 살수 있을까 의아했지요.
누가 몰래 버려서 번식을 하였거나 알지 못하는 통로가 있거나 아뭏든 붕어 미꾸라지 피라미등 토종이
보이지 않으니 난감하고 섭섭하더라구요,비단잉어는 크고 좋았어요, 매점에 먹이를 판매합니다.
저녁놀 지는 호수 잘 감상했습니다.
     
사노라면. 17-09-16 15:58
 
민낯님께서도 창원분?
우에세이 방장님 하고 같은 곳에 사시네요
아마도 외래어종은 개인들이 버린것 같습니다
살려준다고 해겠지만 생태게 파괴를가져오는데 걱정입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 17-09-14 07:36
 
용지호수를 아시는 님들이 의외로 많네요~
해인성님 여우님 민낯님 경남 창원 근처에 사시는 가 봅니다
새삼 반갑습니다...ㅎ
저 가운데 건물에 들어서는 다리께에 비단잉어가 사람 발자욱 소리에 민감 하지요~!
꽃 사진도 좋지만  풍경 사진도 좋아요...ㅎ
     
사노라면. 17-09-16 15:59
 
글케요
많은 님들이 용지호수를 아시는데 까짝 놀랐습니다
맞아요 비단 잉어 엄청 컸어요
입을 크게 벌리면 어마어마한 크기였어요
건강 하세요
해정 17-09-14 07:59
 
늘 꽃사진 올려주시더니
경남 창원까지 멀리 다녀 오셨나 보군요
용지호수
풍경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풍경사진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
아름다운 가을 되세요.
     
사노라면. 17-09-16 16:00
 
해정님
맨날 꽃 밖에 못 올려서 큰맘 먹고 찍어왔어요...ㅎ
아름다운 곳이엿어요
건강 하세요
Heosu 17-09-16 11:07
 
기까이 있으면서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도심속에 호수나 연못, 수원지 둘레길이 있음도 큰 행복이겠죠..
조금만 천천히 걸었으면 좋겠습니다...세상사 모두가,
즐감하고 갑니다..
사노라면. 17-09-16 16:01
 
Heosu 님
할수만 잇다면 바로곁의 아파트에 살고 싶을정도였어요
이 호스를 정원삼아 사는 님들이 부러웠어요
아마도 부자 동네 같습니다 ㅎㅎ
건강 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5) 물가에아이 07-31 25886
3361 고니들 (1) 산그리고江 14:40 43
3360 南海다녀왔습니다 (2) 물가에아이 11:05 68
3359 에스라인의 길에서면 왠지 (4) jehee 02-19 127
3358 얼음의 진화 (4) 길위에서나를보… 02-19 107
3357 국화 (8) 사노라면. 02-19 71
3356 딸기꽃 (7) 산그리고江 02-19 77
3355 추억속에 작은 암자 (4) 함박미소 02-19 105
3354 오늘은 우수 (雨水)입니다 (8) 물가에아이 02-19 131
3353 오도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2-18 117
3352 남해대교의 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2-18 130
3351 눈이 내리던날 ~` (5) 8579립 02-15 288
3350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9) 물가에아이 02-15 294
3349 관광지의 어린이들 (3) 해조음 02-14 169
3348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262
3347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225
3346 눈 덮힌 마이산 (9) 물가에아이 02-13 232
3345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146
3344 파노라마 얼음호수 (3) 베드로(김용환) 02-12 194
3343 깃털 (4) 마음자리 02-11 246
3342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265
3341 열매 (3) 사노라면. 02-10 140
3340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241
3339 동백 (6) 사노라면. 02-09 185
3338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159
3337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3) 찬란한빛e 02-08 308
3336 병꽃(?) (8) 사노라면. 02-08 170
3335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175
3334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290
3333 겨울에 화사한 모란 (14) 다연. 02-06 352
3332 애기동백 (5) 오호여우 02-06 228
3331 가지산의 설경 (7) 길위에서나를보… 02-05 249
3330 사라지는 다대포 나무다리... (7) Heosu 02-05 221
3329 돌돌말린 나팔꽃 (7) 사노라면. 02-05 153
3328 여주 신륵사의 일출 (15) 물가에아이 02-05 231
3327 북해도 여행 상고대...& 거리의 악사 (8) 고지연 02-04 186
3326 주인을 기다리는 애완견 모습 (4) 해정 02-04 169
3325 '송파 愛 음악회' 출연한 그날의 모습을. (9) 찬란한빛e 02-04 354
3324 월류봉과 포대화상 닮았나요? (10) 다연. 02-03 229
3323 아직도 이름을 확실하게 모르는.. (6) 사노라면. 02-02 302
3322 순천만 겨울 갈대 습지에서 (4) 해정 02-02 238
3321 잉태 (5) 강미옥 02-01 211
3320 한사람이 있는 풍경 (8) jehee 02-01 280
3319 태백산의 겨울 (4) 길위에서나를보… 02-01 204
3318 사랑아~ (17) 물가에아이 01-31 333
3317 겨울, 범어사 풍경... (12) Heosu 01-31 217
3316 평온함 그자체^^ (3) 하늘아래빛 01-31 157
3315 채송화 (14) 사노라면. 01-31 145
3314 바다 (10) 산그리고江 01-31 149
3313 예술의 전당에서 (15) 해정 01-30 237
3312 가고싶은길 (3) 길위에서나를보… 01-30 216
3311 소양강의 물안개 그리고 카누 (13) 물가에아이 01-29 330
3310 얼음꽃을 보셧나요~ (9) 8579립 01-28 306
3309 덕유산의 상고대 (17) jehee 01-27 424
3308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14) 초록별ys 01-27 328
3307 한파 속 그곳 (3) 하늘아래빛 01-27 227
3306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12) Heosu 01-25 359
3305 꽃빛축제 완성이미지 베드로(김용환) 01-24 299
3304 두리안을 아시나요 (4) 초록별ys 01-24 286
3303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3) 길위에서나를보… 01-24 312
3302 사람의 수명 (6) 고지연 01-24 292
3301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268
3300 외암마을의 눈길 歸家(귀가) (7) 물가에아이 01-23 344
3299 으아리꽃 (3) 사노라면. 01-23 216
3298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9) 물가에아이 01-23 269
3297 일본 북해도 (9) 고지연 01-22 263
3296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142
3295 고마운 꽃빛 축제-2 (4) 베드로(김용환) 01-21 272
3294 봄바람이 부는 언덕 (6) jehee 01-21 325
3293 활짝핀 수국 (9) 사노라면. 01-21 201
3292 夕陽 (13) 물가에아이 01-21 325
3291 무슨 뜻일까요 (12) 초록별ys 01-20 388
3290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370
3289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6) 사노라면. 01-19 253
3288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12) Heosu 01-18 317
3287 철원 두루미 (7) bonosa 01-18 245
3286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330
3285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276
3284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269
3283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304
3282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359
3281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254
3280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241
3279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245
3278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303
327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268
3276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326
3275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239
3274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88
3273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275
3272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306
3271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266
3270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272
3269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359
3268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347
3267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333
3266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239
3265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358
3264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370
3263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364
3262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37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