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9-14 08:57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692  












 

서울대공원에 들어서면 곧바로 홍학을 만납니다

늘씬한 목과 긴 다리 핑그빛과 붉은빛을 띠고 있는 홍학

대공원 동물원에 우선 홍학이 보고 싶어 갔었습니다

다른 조류들도 많지만 모두 우리 안에 첩첩으로 철망을 두르고 있어

도무지 사진을 제대로 담을수가 없습니다

홍학은 날지 않고 오픈 되어 있으며 얕은 물이 흐르는 곳에

자유자재로 무리 지어 놀고 있어 사진 담기가 아주 좋습니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홍학 아마도 마음도 유하고 포근하지 싶습니다 ~


물가에아이 17-09-14 14:03
 
갸느린 목이 길어 더 애잔해 보이는 학들입니다
특히 귀한 홍학을 이렇게 보게 되네요~
새들도 창공을 날아야 하는데 갇혀지내는 그 마음도 안됐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제 가을이 완연합니다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시어요~
     
저별은☆ 17-09-18 10:57
 
물가에님 ~
홍학을 만나러 서울대공원 동물원을 갓었지요
다른 동물들도 새들도 우리안에 사진담기가 힘들었지만
홍학만큼은 오픈되어 얕은 어리만이 되어있어
담기가 좋았습니다 재들은 잘 날지 않는가 봅니다 ㅎ
안박사 17-09-15 03:46
 
#.*저별은* PHoto-作家님!!!
"저별은"任! "서울`大公園"의 主公~"鴻鶴"을..
 볼수록 아름다운,"鴻鶴"의 貌濕이~안`스럽기도..
 긴`목과,갸날픈`다리가~슬프고,안스럽기도 합니다..
"저별"任! 完然한,"가을"입니다!"感氣"조심!늘,安寧`要!^*^
     
저별은☆ 17-09-18 10:59
 
안박사님 ~
안스러울 정도로 정말 가늘디 가늘은 다리 긴 목
무리지어 얕은 물줄기에 놀고있었습니다
먹이가 보이지 않은데 사료를 주는지 궁굼합니다
안박사님 가을이 짙어 집니다
더위에 고생 많으셨지요
올가을은 아주 멋진 나날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해정 17-09-15 16:45
 
혹학의 매력
가늘한 긴 다리에
몸을 지탱 할 수 있을까
너무너무
애처롭게 보입니다.
홍학 처음 봤습니다.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며 건강하세요
     
저별은☆ 17-09-18 11:01
 
해정님 ~
애처로워 보이는 홍학이 빛갈이 너무 이쁩니다
몸은 어느정도 중량이 나갈텐데 긴 다리 긴목은
어떤 의미로 태어났는지 모르겠어요 ㅎ
해정님 추석이 가까워 옵니다
행복 넘치시는 한가위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Heosu 17-09-16 11:22
 
아...홍학을 만난 것은 몇 해 전 일본 후쿠오카 여행때였습니다..
참 신기하고 신비롭다 싶었답니다...서울대공원이 홍학을 보니 그 때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네요..아무리봐도 홍학의 모습은 신기합니다..
     
저별은☆ 17-09-18 11:02
 
허수님 ~
곧 일본 여행 하신다 하시더니
일본을 자주 가시나 봅니다
허수님 여유롭고 행복하신 삶을 사시는듯 합니다
추석이 가깝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추석명절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사노라면. 17-09-16 15:52
 
조물주가 다양하게 만드신것을 실감 합니다
아름다운 새들도 참 다양하게도 많습니다
사진으로도 처음 봅니다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별은☆ 17-09-18 11:04
 
사노라면님 ~
정말 그렇치요 다양한 생명들의 세상
우리 사람들도 그 수많은 중에도 같은 사람이 없으니까요 ㅎ
서늘해 지는 날시에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산그리고江 17-09-18 06:43
 
긴목이 이리저리 접히고 펴지는 새들입니다
아름답게 보이는 긴 목이 실제로는 삶이 버겁지는 않을까 걱정 되기도 합니다
귀한 새를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 잘 지내십시요 미리 인사드립니다
     
저별은☆ 17-09-18 11:06
 
산강님 ~
저 새들의 생태계 어떤 의미로 조물주계서
저리 태어나게 하셨을까요 ㅎ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홍학 참으로 예쁜 특별난 모습입니다
저도 미리 인사 드립니다
행복하시고 풍요로운 추석 한가위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5) 물가에아이 07-31 25886
3361 고니들 (1) 산그리고江 14:40 43
3360 南海다녀왔습니다 (2) 물가에아이 11:05 68
3359 에스라인의 길에서면 왠지 (4) jehee 02-19 127
3358 얼음의 진화 (4) 길위에서나를보… 02-19 107
3357 국화 (8) 사노라면. 02-19 71
3356 딸기꽃 (7) 산그리고江 02-19 77
3355 추억속에 작은 암자 (4) 함박미소 02-19 105
3354 오늘은 우수 (雨水)입니다 (8) 물가에아이 02-19 131
3353 오도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2-18 117
3352 남해대교의 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2-18 130
3351 눈이 내리던날 ~` (5) 8579립 02-15 288
3350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9) 물가에아이 02-15 294
3349 관광지의 어린이들 (3) 해조음 02-14 169
3348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262
3347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225
3346 눈 덮힌 마이산 (9) 물가에아이 02-13 232
3345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146
3344 파노라마 얼음호수 (3) 베드로(김용환) 02-12 194
3343 깃털 (4) 마음자리 02-11 246
3342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265
3341 열매 (3) 사노라면. 02-10 140
3340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241
3339 동백 (6) 사노라면. 02-09 185
3338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159
3337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3) 찬란한빛e 02-08 308
3336 병꽃(?) (8) 사노라면. 02-08 170
3335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175
3334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290
3333 겨울에 화사한 모란 (14) 다연. 02-06 352
3332 애기동백 (5) 오호여우 02-06 228
3331 가지산의 설경 (7) 길위에서나를보… 02-05 249
3330 사라지는 다대포 나무다리... (7) Heosu 02-05 221
3329 돌돌말린 나팔꽃 (7) 사노라면. 02-05 153
3328 여주 신륵사의 일출 (15) 물가에아이 02-05 231
3327 북해도 여행 상고대...& 거리의 악사 (8) 고지연 02-04 186
3326 주인을 기다리는 애완견 모습 (4) 해정 02-04 169
3325 '송파 愛 음악회' 출연한 그날의 모습을. (9) 찬란한빛e 02-04 354
3324 월류봉과 포대화상 닮았나요? (10) 다연. 02-03 229
3323 아직도 이름을 확실하게 모르는.. (6) 사노라면. 02-02 302
3322 순천만 겨울 갈대 습지에서 (4) 해정 02-02 238
3321 잉태 (5) 강미옥 02-01 211
3320 한사람이 있는 풍경 (8) jehee 02-01 280
3319 태백산의 겨울 (4) 길위에서나를보… 02-01 204
3318 사랑아~ (17) 물가에아이 01-31 333
3317 겨울, 범어사 풍경... (12) Heosu 01-31 217
3316 평온함 그자체^^ (3) 하늘아래빛 01-31 157
3315 채송화 (14) 사노라면. 01-31 145
3314 바다 (10) 산그리고江 01-31 149
3313 예술의 전당에서 (15) 해정 01-30 237
3312 가고싶은길 (3) 길위에서나를보… 01-30 216
3311 소양강의 물안개 그리고 카누 (13) 물가에아이 01-29 330
3310 얼음꽃을 보셧나요~ (9) 8579립 01-28 306
3309 덕유산의 상고대 (17) jehee 01-27 424
3308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14) 초록별ys 01-27 328
3307 한파 속 그곳 (3) 하늘아래빛 01-27 227
3306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12) Heosu 01-25 359
3305 꽃빛축제 완성이미지 베드로(김용환) 01-24 299
3304 두리안을 아시나요 (4) 초록별ys 01-24 286
3303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3) 길위에서나를보… 01-24 312
3302 사람의 수명 (6) 고지연 01-24 292
3301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268
3300 외암마을의 눈길 歸家(귀가) (7) 물가에아이 01-23 344
3299 으아리꽃 (3) 사노라면. 01-23 216
3298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9) 물가에아이 01-23 269
3297 일본 북해도 (9) 고지연 01-22 263
3296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142
3295 고마운 꽃빛 축제-2 (4) 베드로(김용환) 01-21 272
3294 봄바람이 부는 언덕 (6) jehee 01-21 325
3293 활짝핀 수국 (9) 사노라면. 01-21 201
3292 夕陽 (13) 물가에아이 01-21 325
3291 무슨 뜻일까요 (12) 초록별ys 01-20 388
3290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370
3289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6) 사노라면. 01-19 253
3288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12) Heosu 01-18 317
3287 철원 두루미 (7) bonosa 01-18 245
3286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330
3285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276
3284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269
3283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304
3282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359
3281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254
3280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241
3279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245
3278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303
327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268
3276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326
3275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239
3274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88
3273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275
3272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306
3271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266
3270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272
3269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359
3268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347
3267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333
3266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239
3265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358
3264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370
3263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364
3262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37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