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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4 08:57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265  












 

서울대공원에 들어서면 곧바로 홍학을 만납니다

늘씬한 목과 긴 다리 핑그빛과 붉은빛을 띠고 있는 홍학

대공원 동물원에 우선 홍학이 보고 싶어 갔었습니다

다른 조류들도 많지만 모두 우리 안에 첩첩으로 철망을 두르고 있어

도무지 사진을 제대로 담을수가 없습니다

홍학은 날지 않고 오픈 되어 있으며 얕은 물이 흐르는 곳에

자유자재로 무리 지어 놀고 있어 사진 담기가 아주 좋습니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홍학 아마도 마음도 유하고 포근하지 싶습니다 ~


물가에아이 17-09-14 14:03
 
갸느린 목이 길어 더 애잔해 보이는 학들입니다
특히 귀한 홍학을 이렇게 보게 되네요~
새들도 창공을 날아야 하는데 갇혀지내는 그 마음도 안됐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제 가을이 완연합니다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시어요~
     
저별은☆ 17-09-18 10:57
 
물가에님 ~
홍학을 만나러 서울대공원 동물원을 갓었지요
다른 동물들도 새들도 우리안에 사진담기가 힘들었지만
홍학만큼은 오픈되어 얕은 어리만이 되어있어
담기가 좋았습니다 재들은 잘 날지 않는가 봅니다 ㅎ
안박사 17-09-15 03:46
 
#.*저별은* PHoto-作家님!!!
"저별은"任! "서울`大公園"의 主公~"鴻鶴"을..
 볼수록 아름다운,"鴻鶴"의 貌濕이~안`스럽기도..
 긴`목과,갸날픈`다리가~슬프고,안스럽기도 합니다..
"저별"任! 完然한,"가을"입니다!"感氣"조심!늘,安寧`要!^*^
     
저별은☆ 17-09-18 10:59
 
안박사님 ~
안스러울 정도로 정말 가늘디 가늘은 다리 긴 목
무리지어 얕은 물줄기에 놀고있었습니다
먹이가 보이지 않은데 사료를 주는지 궁굼합니다
안박사님 가을이 짙어 집니다
더위에 고생 많으셨지요
올가을은 아주 멋진 나날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해정 17-09-15 16:45
 
혹학의 매력
가늘한 긴 다리에
몸을 지탱 할 수 있을까
너무너무
애처롭게 보입니다.
홍학 처음 봤습니다.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며 건강하세요
     
저별은☆ 17-09-18 11:01
 
해정님 ~
애처로워 보이는 홍학이 빛갈이 너무 이쁩니다
몸은 어느정도 중량이 나갈텐데 긴 다리 긴목은
어떤 의미로 태어났는지 모르겠어요 ㅎ
해정님 추석이 가까워 옵니다
행복 넘치시는 한가위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Heosu 17-09-16 11:22
 
아...홍학을 만난 것은 몇 해 전 일본 후쿠오카 여행때였습니다..
참 신기하고 신비롭다 싶었답니다...서울대공원이 홍학을 보니 그 때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네요..아무리봐도 홍학의 모습은 신기합니다..
     
저별은☆ 17-09-18 11:02
 
허수님 ~
곧 일본 여행 하신다 하시더니
일본을 자주 가시나 봅니다
허수님 여유롭고 행복하신 삶을 사시는듯 합니다
추석이 가깝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추석명절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사노라면. 17-09-16 15:52
 
조물주가 다양하게 만드신것을 실감 합니다
아름다운 새들도 참 다양하게도 많습니다
사진으로도 처음 봅니다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별은☆ 17-09-18 11:04
 
사노라면님 ~
정말 그렇치요 다양한 생명들의 세상
우리 사람들도 그 수많은 중에도 같은 사람이 없으니까요 ㅎ
서늘해 지는 날시에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산그리고江 17-09-18 06:43
 
긴목이 이리저리 접히고 펴지는 새들입니다
아름답게 보이는 긴 목이 실제로는 삶이 버겁지는 않을까 걱정 되기도 합니다
귀한 새를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 잘 지내십시요 미리 인사드립니다
     
저별은☆ 17-09-18 11:06
 
산강님 ~
저 새들의 생태계 어떤 의미로 조물주계서
저리 태어나게 하셨을까요 ㅎ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홍학 참으로 예쁜 특별난 모습입니다
저도 미리 인사 드립니다
행복하시고 풍요로운 추석 한가위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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