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9-16 15:32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978  










이름은 모르지만 참 사랑스러운 열매 입니다

 

세월아 너 혼자 가거라~


소리치고 싶은 심정입니다

겨울엔 봄을 기다리고 봄은 오래 머물기를 바랬는데

소리없이 찿아온 여름은

가라고 등 떠밀어도 안 갈것 같더니...

태풍의 낌새에 기가 팍 죽었습니다

좋든 싫든 태풍은 지나가야 하고

그 태풍이 지난후엔 여름도 따라 갈것 같습니다

단풍 아름답다 하면 어느새 겨울...

세월아~

너만 가거라 제발..^&^

 


해정 17-09-16 16:13
 
자연의 섭리에 맞추어 철 따라
계절도 봄, 여름, 가을,겨울 바뀌니 
얼마나 살기좋은 세성입니까!
잘익은 붉은 꽈리
어릴때 불던 생각이 떠 올읍니다.

사노라면님!
날씨가 수상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은린 17-09-17 00:01
 
사랑스런 열매속에는 여의주라도 품고 있을것 같습니다
풍선초는 하트모양 씨앗이 들어있는데
풍선초랑 비슷하네요
감사합니다~~^^
들꽃다소니 17-09-17 08:37
 
사진 속 식물은 꽈리입니다^^
꽈리는 시골 마을 길가에 저절로 나거나 심습니다
또 간혹 산에서 자생하기도 합니다

꽈리는 가지과 꽈리속으로 꽈리, 땅꽈리, 노란꽃땅꽈리 3형제가 살고
사촌으로 습한 깊은 숲 속에 사는 가시꽈리속의 가시꽈리
중부 이남에서 자라는 알꽈리속의 알꽈리
페루에서 이민 온 페루꽈리속이 페루꽈리 등이 있습니다
산그리고江 17-09-18 06:35
 
초록에서 익어가면 빨갛게 되는것이
소녀에서 처녀로 그리고 숙녀로 변해 가는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자주 보였는데 요즘 이 곷도 귀한꽃입니다
저별은☆ 17-09-18 10:50
 
귀한 꽈리를 만나셨네요
꽈리본지가 언재인지 모른답니다
어렷을적 꽈리 조물 조물 씨앗을 빼고
조심 조심 불어 보았던 생각이 납니다
물가에아이 17-09-19 10:44
 
꽈리 부는 동네 언니야들~
따라 해 볼래도 도저히 안되었지요~
빨간색 하트모양이 아름답네요~
사노라면. 17-09-19 14:17
 
다녀가신
해정님
은린님
들꽃다소니님
산그리고江님
저별은님
물가에 아이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세하게 꽈리 공부 시켜주신 들꽃님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모든님들
Heosu 17-09-19 22:08
 
자연의 섭리란 참 신기하고 신비롭습니다..
싹이나고 초록빛으로 물들고 그리고 결실을 맺고,
꽈리는 왜그리 불렀는지 잘모르겠으나 저 어릴적엔 뚜깔이라고 불렀지요..
세월이 깊게 살점을 파고들때마다 그리움은 자꾸만 어린시절로 돌아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410
3950 한가위 추석 잘 보내시어요~~ (3) 물가에아이 09-23 109
3949 마산 산호공원 상사화 (3) 하늘아래빛 09-21 246
3948 국사봉아래서 (7) 물가에아이 09-21 217
3947 슬픈 빅토리아연꽃이여... (4) Heosu 09-20 125
3946 생명 버섯의 숨소리 (3) 함박미소 09-20 89
3945 창원운동장 보조경기장의 꽃무릇 (3) 신호등 09-20 80
3944 채송화 (3) 사노라면. 09-20 83
3943 상사화 와 빗방울 (3) 하늘아래빛 09-20 94
3942 부안 내소사 (2) 초록별ys 09-19 134
3941 꽃과힘께 여주 (3) 산그리고江 09-19 121
3940 함양 상림공원 꽃무릇 (3) 하늘아래빛 09-19 104
3939 日出을 기다리는 시간의 행복 (5) 물가에아이 09-17 231
3938 경주 골굴사 그 풍경들... (5) Heosu 09-14 329
3937 가을비 우산속에 (4) 신호등 09-14 284
3936 동읍 무점마을 코스모스길 (3) 하늘아래빛 09-14 168
3935 雨中의 진사들..(상림공원) (14) 물가에아이 09-14 186
3934 꽃술 없는 꽃 (3) 마음자리 09-14 118
3933 길 섶에서 미소를 짓고 있네, (3) 함박미소 09-13 130
3932 풍등 날리기 (10) jehee 09-13 186
3931 다중노출에 빠지다 (4) bonosa 09-12 172
3930 수련 (2) 하늘아래빛 09-12 135
3929 여름의 끝을 잡고(욕지도) (11) 물가에아이 09-12 178
3928 오랜만에 노을다운 노을로 힐링을... (4) 베드로(김용환) 09-11 179
3927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풍경... (4) Heosu 09-11 200
3926 수국 (4) 사노라면. 09-10 131
3925 가을 그리움 (4) 정기모 09-10 175
3924 부안 석정 문학관 (4) 초록별ys 09-08 214
3923 모정(母情) (11) 물가에아이 09-07 302
3922 인생은 시간제한 경기 (9) 사노라면. 09-07 178
3921 가을의시작 (2) 하늘아래빛 09-07 152
3920 한우산의 夕陽 (11) 물가에아이 09-06 234
3919 경주 주상절리 그 길을 걷다... (6) Heosu 09-05 220
3918 비오는날장림포구 (3) 나발 09-05 194
3917 해양공원 (3) 나발 09-05 170
3916 걷고 또 걷는다, (7) 함박미소 09-04 204
3915 가을인가요? (4) 사노라면. 09-04 224
3914 어리연 (2) 사노라면. 09-03 208
3913 봉평메밀밭의 밤 (13) 물가에아이 09-03 298
3912 죽성성당 시간의흔적 (3) 길위에서나를보… 09-02 214
3911 바람에 흔들리는 오이풀꽃 (5) jehee 09-01 247
3910 강아지풀 (5) 하늘아래빛 08-31 233
3909 노랑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12) Heosu 08-30 326
3908 꽃지 해변으로 가요 (9) jehee 08-29 291
3907 꽃 & 노란나방 (3) 하늘아래빛 08-29 174
3906 천일홍 (10) 사노라면. 08-28 278
3905 낙산 해수욕장 (14) 초록별ys 08-27 281
3904 통도사 가을문턱 (5) 나발 08-26 328
3903 밀양 영산 정사 (23) 물가에아이 08-26 367
3902 嗔心 (5) 용소 08-25 230
3901 파도야 파도야 (4) 길위에서나를보… 08-25 223
3900 태풍 그 길을 걷다... (8) Heosu 08-25 192
3899 그 초원을 생각하다 (4) 해조음 08-24 294
3898 (3) 하늘아래빛 08-24 195
3897 태풍에 무사하시가요? (4) 사노라면. 08-24 184
3896 통도사 능소화 (9) 물가에아이 08-23 290
3895 배려(꽃범의 꼬리 ) (5) 사노라면. 08-22 221
3894 부산 장림포구의 풍경 (6) 신호등 08-21 275
3893 작은 못의 아침 (9) 물가에아이 08-21 237
3892 상사화꽃 당신에게 (9) 꽃거지 08-20 230
3891 8월의 연꽃... (8) Heosu 08-20 192
3890 금불초 (5) 사노라면. 08-20 185
3889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9) 물가에아이 08-20 188
3888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2) 베드로(김용환) 08-20 154
3887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5) jehee 08-19 261
3886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161
3885 입곡 군립공원 (4) 하늘아래빛 08-18 183
3884 죽성성당의 새벽 (10) 물가에아이 08-18 208
3883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68
3882 호박꽃 (4) 산그리고江 08-17 171
3881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72
3880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212
3879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219
3878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91
3877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252
3876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5) 오호여우 08-13 225
3875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318
3874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1) Heosu 08-12 210
3873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89
3872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255
3871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97
3870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201
3869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70
3868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206
3867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218
3866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234
3865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207
3864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247
3863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217
3862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54
3861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99
3860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86
3859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318
3858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281
3857 향일화 (14) jehee 08-04 283
3856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65
3855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356
3854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231
3853 연꽃 (5) bardli 07-31 223
3852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98
3851 (6) 사노라면. 07-31 201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81.150.27'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