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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7 19:11
 글쓴이 : bonosa
조회 : 448  














아침일찍 자유로를 40분정도 달리니 
아주 한가로운곳에 율곡습지공원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코스모스 축제가 다음주말 열린다고 하는데
9월말이 되야 만개할 것 같습니다.
다중노출 촬영으로 풍성하게 담아봅니다.


 


 

산그리고江 17-09-18 06:29
 
옛날에는 코스모스가 피면 가을이라고 단정지었습니다
이제는 꽃들도 계절을 당겨서 피고
제철도 아닌데 피기도합니다
익어가는 벼논의 사진만 봐도 배가부릅니다
해정 17-09-18 13:01
 
정말 자연물감으로 잘 그린
아름다운 수채화 몇 작품입니다.
재주도 좋으십니다.
이런 상상을
감상 잘하였습니다.

bonosa님!
수채화같은 아름다운 가을 되세요.
bonosa 17-09-18 17:53
 
산그리고강님!!
저도 꽃보다 먼저  익어가기 시작하는
넓게 펼쳐진 논이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풍요로움과  노고가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는
아침 이었습니다.
bonosa 17-09-18 17:59
 
해정님!
생각보다 꽃이 피지 않아서
다중촬영으로 꽃을 두배나 불려 보았습니다^^
색다른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즐거윤 저녁시간 되세요.
은린 17-09-18 22:29
 
가을이 그린 그림같은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사진에서 꽃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 17-09-19 10:41
 
다중노출 ~
사진 기법을 2 학기때는 배우게 되겠지요~...ㅎ
들판에 벼가 익어가는 이 시절이 참 좋은때 인것 같아요
늘 좋은날 되시길요~!!
사노라면. 17-09-19 14:12
 
가을 내음이 모니터 밖으로 솔솔 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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