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9-19 07:57
 글쓴이 : 8579
조회 : 677  




















 

9월17일 태풍이 스쳐가던날

경주 감포바닷가  파도소리 길 따라

잠시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주상 절리길 >


물가에아이 17-09-19 10:36
 
감포를 다녀가셨네요~
물가에도 추암 해변의 파도를 훔쳤는데
바다 사진 중복되어 며칠 있다 보여드릴께요~
가을~!!  드디어 때가 되었네요
행복하신 산행 되시길요~
사노라면. 17-09-19 14:05
 
태풍이 부는 날 바닷가는 무서울것 같아요
파도가 소리치는것 같아 보이네요
해정 17-09-19 18:18
 
태풍이 스쳐가던날
위의 작품에서 역역히
나타납니다.

삿갓님!
편안하신 시간 되세요.
Heosu 17-09-19 22:48
 
이런 생각을 하고 말을 하면 안되겠지만
태풍이 올 때는 역시 바다죠...그 풍경을 만나러 가면
그렇게 상쾌하고,통쾌하고,유쾌한지 가끔씩 태풍이 지난 후,
해운대나 광안리 조금 더 멀리 간절곶등을 다녀오기도 합니다..
경주 양남에 있는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 작년에 다녀 오면서 약속을 했죠...
다시한번 꼭 올것을...그 약속 언제 지켜질지 모르겠습니다...
주상절리 그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5) 물가에아이 07-31 25949
3367 주남 오호여우 02-22 24
3366 성주사에 남겨진 겨울 (3) 하늘아래빛 02-22 80
3365 미생의 다리 (6) 물가에아이 02-22 91
3364 명태 이야기 (3) 사노라면. 02-21 99
3363 하늘길 (4) 길위에서나를보… 02-21 106
3362 아름다운 곡선 (4) 고독한영웅 02-21 113
3361 고니들 (3) 산그리고江 02-20 114
3360 南海다녀왔습니다 (6) 물가에아이 02-20 159
3359 에스라인의 길에서면 왠지 (5) jehee 02-19 165
3358 얼음의 진화 (5) 길위에서나를보… 02-19 128
3357 국화 (8) 사노라면. 02-19 96
3356 딸기꽃 (7) 산그리고江 02-19 96
3355 추억속에 작은 암자 (4) 함박미소 02-19 120
3354 오늘은 우수 (雨水)입니다 (8) 물가에아이 02-19 151
3353 오도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2-18 129
3352 남해대교의 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2-18 143
3351 눈이 내리던날 ~` (5) 8579립 02-15 302
3350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9) 물가에아이 02-15 306
3349 관광지의 어린이들 (4) 해조음 02-14 178
3348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267
3347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231
3346 눈 덮힌 마이산 (11) 물가에아이 02-13 242
3345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151
3344 파노라마 얼음호수 (3) 베드로(김용환) 02-12 199
3343 깃털 (4) 마음자리 02-11 253
3342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269
3341 열매 (3) 사노라면. 02-10 147
3340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251
3339 동백 (6) 사노라면. 02-09 190
3338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162
3337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3) 찬란한빛e 02-08 322
3336 병꽃(?) (8) 사노라면. 02-08 174
3335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180
3334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292
3333 겨울에 화사한 모란 (14) 다연. 02-06 358
3332 애기동백 (5) 오호여우 02-06 233
3331 가지산의 설경 (7) 길위에서나를보… 02-05 254
3330 사라지는 다대포 나무다리... (7) Heosu 02-05 222
3329 돌돌말린 나팔꽃 (7) 사노라면. 02-05 156
3328 여주 신륵사의 일출 (15) 물가에아이 02-05 234
3327 북해도 여행 상고대...& 거리의 악사 (8) 고지연 02-04 188
3326 주인을 기다리는 애완견 모습 (4) 해정 02-04 176
3325 '송파 愛 음악회' 출연한 그날의 모습을. (9) 찬란한빛e 02-04 369
3324 월류봉과 포대화상 닮았나요? (10) 다연. 02-03 231
3323 아직도 이름을 확실하게 모르는.. (6) 사노라면. 02-02 305
3322 순천만 겨울 갈대 습지에서 (4) 해정 02-02 239
3321 잉태 (5) 강미옥 02-01 215
3320 한사람이 있는 풍경 (8) jehee 02-01 288
3319 태백산의 겨울 (4) 길위에서나를보… 02-01 207
3318 사랑아~ (17) 물가에아이 01-31 340
3317 겨울, 범어사 풍경... (12) Heosu 01-31 222
3316 평온함 그자체^^ (3) 하늘아래빛 01-31 160
3315 채송화 (14) 사노라면. 01-31 152
3314 바다 (10) 산그리고江 01-31 153
3313 예술의 전당에서 (15) 해정 01-30 239
3312 가고싶은길 (3) 길위에서나를보… 01-30 219
3311 소양강의 물안개 그리고 카누 (13) 물가에아이 01-29 334
3310 얼음꽃을 보셧나요~ (9) 8579립 01-28 309
3309 덕유산의 상고대 (17) jehee 01-27 428
3308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14) 초록별ys 01-27 331
3307 한파 속 그곳 (3) 하늘아래빛 01-27 232
3306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12) Heosu 01-25 365
3305 꽃빛축제 완성이미지 베드로(김용환) 01-24 304
3304 두리안을 아시나요 (4) 초록별ys 01-24 291
3303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3) 길위에서나를보… 01-24 321
3302 사람의 수명 (6) 고지연 01-24 302
3301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274
3300 외암마을의 눈길 歸家(귀가) (7) 물가에아이 01-23 350
3299 으아리꽃 (3) 사노라면. 01-23 228
3298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9) 물가에아이 01-23 280
3297 일본 북해도 (9) 고지연 01-22 274
3296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152
3295 고마운 꽃빛 축제-2 (4) 베드로(김용환) 01-21 278
3294 봄바람이 부는 언덕 (6) jehee 01-21 331
3293 활짝핀 수국 (9) 사노라면. 01-21 210
3292 夕陽 (13) 물가에아이 01-21 330
3291 무슨 뜻일까요 (12) 초록별ys 01-20 391
3290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374
3289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6) 사노라면. 01-19 258
3288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12) Heosu 01-18 324
3287 철원 두루미 (7) bonosa 01-18 250
3286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337
3285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283
3284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271
3283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309
3282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369
3281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258
3280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245
3279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249
3278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314
327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273
3276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333
3275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240
3274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92
3273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278
3272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315
3271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269
3270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282
3269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360
3268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35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