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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9 13:56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242  








맥문동도 이제는 떠나는 꽃의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초록의 열매가 싱그럽습니다

이 열매가 까맣게 변한다지요

 

식물들은 스스로 수확을 하고 계절을 정리 합니다

마치 사람들이 계절 별로 옷을 챙겨 넣고 꺼집어 내듯이...


해정 17-09-19 17:29
 
보라색 맥문동에
까만 열매가 보일때면
가을은 깊어지겠지요.
감사히 머물러봅니다.

사노라면님!
건강하신 편안한 져녁 맞으세요.
     
사노라면. 17-09-20 11:49
 
언제나 다정 다감하신 해정님 감사합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Heosu 17-09-19 23:12
 
맥문동꽃은 벌써 지고 결실을 맺고 있네요...
이제 곧 초록빛에서 짙은보라빛깔로 변하면 가을은 조금 더
깊어질테지요...이윤 잘모르겠으나 요즘 지방마다 맥문동을 많이 심었더라고요...
심지어 울 아파트화단에도 다른 식물들 걷어내고 맥문동을 심어 놓았으니..이거야 원,
     
사노라면. 17-09-20 11:51
 
많이 핀 군락을 못만났지만(사진으로는 포토방에서 실컷 보았어요  ㅎ)
도로가에 한ㄴ줄씩 피어잇어도 곱기만 한걸요
이제 계절의 시간에 맞추어 떠날 준비를 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잎은 겨울 내내 그대로 초록인것 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 17-09-20 07:38
 
초고 열매가 익어 까맣게 되면 성주나 경주를 가든지 해야지 하면서
아직 제대로 실천이 안되네요~
올해는 경주에서 꽃을 담았으니 경주로 가야 겠다고 일단 생각은 해 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요
     
사노라면. 17-09-20 11:51
 
기대 해 볼께요 열매가 조롱 조롱 달린 모습이 궁금 합니다
혹시 못 가신다해도 섭섭해 않을께요
건강 하세요
저별은☆ 17-09-20 09:20
 
저도 올해는 맥문동을 담지 못하고 지나고 있습니다
다음해는 제때에 맥문동을 찍으려 지금부터 다짐합니다 ㅎ
사노라면. 17-09-20 11:52
 
저별으님
올해 맥문동 못 찍어셔도 내년에는 꼭 가신다니 기대가 됩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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