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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20 08:19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557  














 

서울쪽 출사를 하면

늘 서울역에서 환승할때가 많다보니

서울역 고가공원은 필수로 들리게 됩니다


길상사를 찎고 서울역 고가공원을 가려면

야경을 담을듯 하여 하루종일 삼각대를 메고 다녀야 했습니다


집에오니 파 김치가 되고

이튼날 아침부터 입안이 헐고

뜨거운것도 매운것도 먹을수가 없습니다


이러면서도 내일은 어딜갈까 하고 궁리하는 것이

내 생전에는 카메라를 못 놓을것 같습니다 ㅎㅎㅎ


저별은☆ 17-09-20 09:15
 
지난번 올렸던 사진이 있어서요
다른 위치에서 담으려 했지만 맨아래 사진에서 처럼
고가공원의 난간대를 2.5 미터 정도로 유리벽을 설치하여
사진 담을 위치는 한곳 설치된 전망대 뿐이라서요
지난번과 똑 같은 모습을 보여 드릴수박에 없습니다

[외국인이 저곳에서 자살을 했다하네요 그후 즉시 유리벽 난간을
키큰사람 팔 높이 이상으로 설치 하였답니다]
     
안박사 17-09-22 01:09
 
#.*저별은*PHoto-作家님!!!
"길상사"가시던날에,"서울역`高架公園"에도..
 每日`매일을 出寫를,行하시는~"저별은"眞寫님..
 늘 아름다운 映像에,感謝드리며..즐`感합니다`如..
"李龍"의 "잊혀진 가을"曲과,"서울驛`夜景"을 즐感..
"서울驛"에서,만나자! 는~"벙개Time"인줄로,錯覺을..
"저별은"作家님! 換節期에,"感氣"조심!늘,健`安하세要.!^*^
          
저별은☆ 17-09-22 22:16
 
안박사님 ~
매일 출사는 어림도 없아옵니다 ㅎ
어쩌다 한번씩 다녀오고 먼곳은 아얘 가려하지 않습니다
열정이 식었나 봅니다 ㅎ 이핑계 저핑계로 가까운곳 만을
겨우 겨우 다닙니다
서울쪽 볼일이 있을적 카메라를 메고 시간을 여유있게 나선답니다
항상 주시는 댓글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서늘해 지는 가을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하시길 빕니다 ~
사노라면. 17-09-20 11:45
 
고생하셨네요
마음먹고 찍어 오신듯 합니다 ^&^
덕분에 지방 사는 촌님 서울 구경 잘 합니다...ㅎ
     
저별은☆ 17-09-22 22:36
 
사노라면님 ~
워낙 저녁에는 외출하기를 실어하는 성격입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길상사를 다녀오면서 들렸습니다
요즘은 지방 아랫녘 좋은곳이 너무 많던데요
저역시 먼곳은 가고십지 안아서요 ~
사노라면님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
해정 17-09-21 15:10
 
이곳에 올리신 작품 하나하나가
모두 아름다운 풍경인 작품입니다.
불빛이 고운 저녁시간이라
더욱 아름답게 보입니다.
고운 작틈 감상 잘 하였습니다.

저별은님!
아름다운 가을 오후되세요.
     
저별은☆ 17-09-22 22:22
 
해정님 ~
서울역이다 보니 화려한 야경이 제대로 눈에 들어옵니다
한낮보다 밤의 불빛이 찬란합니다
하루종일 고가공원에는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즐기러 옵니다
해정님 께서도 서울 오시면 한번 들러보세요
새로운 명소가 되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보이라를 가동해 보았습니다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 행복하세요 ~
숙영 17-09-21 15:29
 
우와~~
환상적입니다.
서울역의 야경도 좋은데요~~
행복하게 담으신 기운이 느껴집니다.
잘 봅니다. 함 가볼게요~~~
     
저별은☆ 17-09-22 22:26
 
숙영님 ~
길상사를 다녀오면서 서울역 고가공원을 들르려
삼각대를 갖고 나섰지요
혼자서 이리저리 기능을 살려 찎으려니
새삼 힘들었습니다
야경도 새벽안개 라든지 특별난 사진을 담은지가 너무 오래입니다
모두 잊혀져 버렸어요 ㅎ
숙영님 올가을 자주 나서고 십지만 뜻대로 되려는지요
서늘해 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해조음 17-09-22 14:25
 
화려함의 절정을 보여 주시는 작품들입니다.
부지런도 하시네요,
인천에서 서울역까지 오셔서 촬영 하시다니
그것도 밤에..
다시 한번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저별은☆ 17-09-22 22:28
 
해조음님 ~
서울역은 우리집에서 꼭 한시간 이면 됩니다
열정 모두 식었습니다 ㅎ
해조음님 댁에서 서울역은 15분 정도 일듯 합니다
밤에 사모님과 함께 고가공원 나들이 해보세요
멋진 작품 담으시고 보여주세요
해조음님 작품이 궁굼합니다 늘 두분 건강 행복하세요 ~
베드로(김용환) 17-09-22 22:12
 
수고하신사진감사히봅니다

저도 올해 저곳을 한번 탐색해보려하지만
내똑딱이사진은 너무초라할거같아서 망서리고있습니다
좀더 해가 짧아지면 가볼려고합니다
고가공원에 화장실이 있던가요?
     
저별은☆ 17-09-22 22:33
 
베드로님 ~
고가공원에는 화장실이 없습니다
서울역 역사내의 화장실을 사용해야 한답니다
대부분 핸펀으로 사진들을 담는답니다
그날은 저 혼자만이 삼각대로 사진을 찎고 있다보니
기능을 수십번 이리 저리 살려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제대로 담기가 힘들던데요 ㅎ
요즘이 담기 좋으실텐데요 더 추워지면 힘듭니다
한번 다녀오세요 서울역에서 우측으로 에레베이터가 있습니다
베드로님 야경 잘 찎으시던데 궁굼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고지연 17-09-22 22:58
 
별님 전문 작가의 사진 같아요
야경도 아주 멋집니다 ^^
저별은☆ 17-09-23 11:49
 
지연님 ㅡ오랜만에 시마을에 오셧네요
지난여름 무더위와 힘든일이 많으셧던 지연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ㅡ곧 좋은 일들만이 넘쳐나시길 빕니다 건강을빕니다ㅡ
Heosu 17-09-23 20:15
 
삼각대를 갖고 다닌다는 말씀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전 귀찮아서 거의 안가지고 다니거든요...그렇다보니 챙겨가면 짐이되곤 하더라고요...
아름다운 야경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저별은☆ 17-09-24 19:44
 
허수님 ~
저도 야경 찎을때 만이 삼각대를 준비한답니다
도저히 힘들어 삼각대를 갖고 다닐수가 없습니다
차를 갖고 다니시니 항상 트렁크에 담아 갖고 다니시면 될텐데요 ㅎ
낮에도 삼각대를 사용하면 사진이 한결 좋은것을 알지만
차도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니 갖고 다닐수가 없습니다 ㅎ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물가에아이 17-09-24 07:57
 
당장이라도 서울로 달려 가고 싶을 만큼 멋지게 담으셨네요~
내려다 보고 담을려면 어지러울것도 같네요~
이제 낮 사진도 삼각대 가져가야 할것 같아요
카메라의 무게가 장난 아닙니다 점점...
건강 하시길요~
     
저별은☆ 17-09-24 19:46
 
물가에님 ~
아랫녘에도 야경 담을곳이 많이 있잔아요 ㅎ
먼곳을 다니지 않다보니 서울쪾을 자주 간답니다
낮에도 삼각대를 사용하면 한결 사진이 흐트러짐이 없지요
조석간으로 날씨가 급강하 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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