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9-20 11:43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1099  






이름을 몰라서 미안한 마음에 꽃님이라고 불러봅니다

 

복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소욕다시(小慾多施 :작을 욕심많을 베풀 )

욕심을 적게 갖고 많이 베풀어야 한다

나를 아프게 한사람 이라도 미워하지 말자

내가 미워 하면 상대도 나를 미워한다

내가 먼저 손 내밀자

 

이해인 수녀님은

'감사 만이 꽃길 입니다 누구도 다치지 않고 걸어 가는 향기 나는 길입니다'라고 했는데

남은 인생을 아름다운 길을 걸을 수 있게 노력해야 겠습니다

 


 


해정 17-09-21 15:17
 
곷님이 꽃술을
살랄살랑
요염하게 방글거리며
나를 유혹하네요.
꽃님과 잘놀다 떠납니다.

사노라면님!
꽃님처럼 고운 가을 되세요.
     
사노라면. 17-09-23 13:28
 
꽃을 좋아하면서 늘 곱게 못찍어서 미안스러울 뿐입니다
건강 하세요
저별은☆ 17-09-23 12:10
 
아직도 병꽃이 아름답게 피어있네요ㅡ
병꽃은 볼수록 예쁩니다
소욕다시 마음새기며 읽어봅니다ㅡ
사노라면. 17-09-23 13:28
 
병곷도 올해는 두번 째 피었다가 졌답니다
그러나 이 꽃은 지금은 없습니다
여름에 피엇을때 찍어둔 꽃입니다
건강 하세ㅐ요
Heosu 17-09-23 20:19
 
요즘은 계절을 망각한 채 꽃망울을 터뜨리는 꽃들이 많아 졌습니다..
결코 좋은 현상은 아닐테지만 바라보는 시선은 마냥 즐겁지요..
제 철에 핀 병꽃보다 어쩌면 더 앙증스럽게도 보입니다..
물가에아이 17-09-24 07:56
 
누구도 다치지 않은 꽃길을 걷고 싶어요~
마음이 천국이면 언제나 천국 일것같습니다
행복하시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413
3952 석산 이라고도 한다는 꽃무릇 베드로(김용환) 09-25 22
3951 지금은 휴식시간 8579립 09-25 30
3950 한가위 추석 잘 보내시어요~~ (3) 물가에아이 09-23 137
3949 마산 산호공원 상사화 (3) 하늘아래빛 09-21 271
3948 국사봉아래서 (7) 물가에아이 09-21 229
3947 슬픈 빅토리아연꽃이여... (4) Heosu 09-20 131
3946 생명 버섯의 숨소리 (3) 함박미소 09-20 95
3945 창원운동장 보조경기장의 꽃무릇 (3) 신호등 09-20 84
3944 채송화 (3) 사노라면. 09-20 85
3943 상사화 와 빗방울 (3) 하늘아래빛 09-20 99
3942 부안 내소사 (2) 초록별ys 09-19 138
3941 꽃과힘께 여주 (3) 산그리고江 09-19 124
3940 함양 상림공원 꽃무릇 (3) 하늘아래빛 09-19 106
3939 日出을 기다리는 시간의 행복 (5) 물가에아이 09-17 232
3938 경주 골굴사 그 풍경들... (5) Heosu 09-14 332
3937 가을비 우산속에 (4) 신호등 09-14 288
3936 동읍 무점마을 코스모스길 (3) 하늘아래빛 09-14 169
3935 雨中의 진사들..(상림공원) (14) 물가에아이 09-14 189
3934 꽃술 없는 꽃 (3) 마음자리 09-14 120
3933 길 섶에서 미소를 짓고 있네, (3) 함박미소 09-13 131
3932 풍등 날리기 (10) jehee 09-13 187
3931 다중노출에 빠지다 (4) bonosa 09-12 174
3930 수련 (2) 하늘아래빛 09-12 137
3929 여름의 끝을 잡고(욕지도) (11) 물가에아이 09-12 180
3928 오랜만에 노을다운 노을로 힐링을... (4) 베드로(김용환) 09-11 181
3927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풍경... (4) Heosu 09-11 202
3926 수국 (4) 사노라면. 09-10 132
3925 가을 그리움 (4) 정기모 09-10 177
3924 부안 석정 문학관 (4) 초록별ys 09-08 219
3923 모정(母情) (11) 물가에아이 09-07 305
3922 인생은 시간제한 경기 (9) 사노라면. 09-07 179
3921 가을의시작 (2) 하늘아래빛 09-07 153
3920 한우산의 夕陽 (11) 물가에아이 09-06 235
3919 경주 주상절리 그 길을 걷다... (6) Heosu 09-05 221
3918 비오는날장림포구 (3) 나발 09-05 195
3917 해양공원 (3) 나발 09-05 174
3916 걷고 또 걷는다, (7) 함박미소 09-04 205
3915 가을인가요? (4) 사노라면. 09-04 225
3914 어리연 (2) 사노라면. 09-03 209
3913 봉평메밀밭의 밤 (13) 물가에아이 09-03 300
3912 죽성성당 시간의흔적 (3) 길위에서나를보… 09-02 215
3911 바람에 흔들리는 오이풀꽃 (5) jehee 09-01 248
3910 강아지풀 (5) 하늘아래빛 08-31 234
3909 노랑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12) Heosu 08-30 328
3908 꽃지 해변으로 가요 (9) jehee 08-29 292
3907 꽃 & 노란나방 (3) 하늘아래빛 08-29 175
3906 천일홍 (10) 사노라면. 08-28 280
3905 낙산 해수욕장 (14) 초록별ys 08-27 283
3904 통도사 가을문턱 (5) 나발 08-26 330
3903 밀양 영산 정사 (23) 물가에아이 08-26 371
3902 嗔心 (5) 용소 08-25 232
3901 파도야 파도야 (4) 길위에서나를보… 08-25 225
3900 태풍 그 길을 걷다... (8) Heosu 08-25 194
3899 그 초원을 생각하다 (4) 해조음 08-24 297
3898 (3) 하늘아래빛 08-24 197
3897 태풍에 무사하시가요? (4) 사노라면. 08-24 186
3896 통도사 능소화 (9) 물가에아이 08-23 291
3895 배려(꽃범의 꼬리 ) (5) 사노라면. 08-22 223
3894 부산 장림포구의 풍경 (6) 신호등 08-21 276
3893 작은 못의 아침 (9) 물가에아이 08-21 238
3892 상사화꽃 당신에게 (9) 꽃거지 08-20 233
3891 8월의 연꽃... (8) Heosu 08-20 193
3890 금불초 (5) 사노라면. 08-20 186
3889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9) 물가에아이 08-20 189
3888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2) 베드로(김용환) 08-20 155
3887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5) jehee 08-19 263
3886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163
3885 입곡 군립공원 (4) 하늘아래빛 08-18 184
3884 죽성성당의 새벽 (10) 물가에아이 08-18 209
3883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69
3882 호박꽃 (4) 산그리고江 08-17 172
3881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74
3880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213
3879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220
3878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92
3877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253
3876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5) 오호여우 08-13 226
3875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319
3874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1) Heosu 08-12 211
3873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90
3872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256
3871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98
3870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202
3869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71
3868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207
3867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219
3866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235
3865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208
3864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249
3863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218
3862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55
3861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200
3860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87
3859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319
3858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282
3857 향일화 (14) jehee 08-04 285
3856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66
3855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357
3854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233
3853 연꽃 (5) bardli 07-31 224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96.13.210'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