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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20 11:43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294  






이름을 몰라서 미안한 마음에 꽃님이라고 불러봅니다

 

복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소욕다시(小慾多施 :작을 욕심많을 베풀 )

욕심을 적게 갖고 많이 베풀어야 한다

나를 아프게 한사람 이라도 미워하지 말자

내가 미워 하면 상대도 나를 미워한다

내가 먼저 손 내밀자

 

이해인 수녀님은

'감사 만이 꽃길 입니다 누구도 다치지 않고 걸어 가는 향기 나는 길입니다'라고 했는데

남은 인생을 아름다운 길을 걸을 수 있게 노력해야 겠습니다

 


 


해정 17-09-21 15:17
 
곷님이 꽃술을
살랄살랑
요염하게 방글거리며
나를 유혹하네요.
꽃님과 잘놀다 떠납니다.

사노라면님!
꽃님처럼 고운 가을 되세요.
     
사노라면. 17-09-23 13:28
 
꽃을 좋아하면서 늘 곱게 못찍어서 미안스러울 뿐입니다
건강 하세요
저별은☆ 17-09-23 12:10
 
아직도 병꽃이 아름답게 피어있네요ㅡ
병꽃은 볼수록 예쁩니다
소욕다시 마음새기며 읽어봅니다ㅡ
사노라면. 17-09-23 13:28
 
병곷도 올해는 두번 째 피었다가 졌답니다
그러나 이 꽃은 지금은 없습니다
여름에 피엇을때 찍어둔 꽃입니다
건강 하세ㅐ요
Heosu 17-09-23 20:19
 
요즘은 계절을 망각한 채 꽃망울을 터뜨리는 꽃들이 많아 졌습니다..
결코 좋은 현상은 아닐테지만 바라보는 시선은 마냥 즐겁지요..
제 철에 핀 병꽃보다 어쩌면 더 앙증스럽게도 보입니다..
물가에아이 17-09-24 07:56
 
누구도 다치지 않은 꽃길을 걷고 싶어요~
마음이 천국이면 언제나 천국 일것같습니다
행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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