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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21 11:31
 글쓴이 : 숙영
조회 : 1200  












마음을 펴서 보일수 있다면

세상은 훨씬더 편할 것이다.

아니다

세상은 더욱 엉망진창일 것이다

아니다

가면이 없어지고 편할할 것이다

아니다

숨길곳이 없어 당황할 것이다

마음은 펴서 보이는게 아니다.


해정 17-09-21 15:36
 
습지에 내려앉은
아름다운 오후
고운  연잎 빨간 파라솔
보라색 수련 한송이
흠뻑 빠져
구경잘 하였습니다.

숙영님!
편안한 오후 되세요.
     
숙영 17-09-22 10:02
 
해정님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ㆍ
관곡지라는 곳인데 좀 늦었어요ㅡㅎ
은린 17-09-21 17:15
 
감성적인 반영사진
사물은 마음을 드러내는가 봅니다
편안한 마음 보고 갑니다
숙영님^^
     
숙영 17-09-22 10:04
 
은림님
이제 한 식구가 되었나요
좋은 사진과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ㆍ
해조음 17-09-21 22:22
 
은은하고 호젓한 분위기에
단아하게 서 있는 연꽃들의 자태가 곱습니다.
뿌리를 물밑에 감춘것이
마치 "마음은 펴서 보이는게 아니다"라고 하는듯이..ㅎㅎ
     
숙영 17-09-22 13:12
 
해조음님 다녀가셨네요ㅡ
요즘도 여행 다니시지요?
좋은 작품 많이 올려 주세요ㅡㅎ
안박사 17-09-22 01:27
 
#.*숙 영* PHoto-作家님!!!
"늦가을"의 蓮池에서,"水蓮"을 擔으시고..
"숙영"任이 오래間晩에,"P`E房"에 오셨네如..
 물위 붉은빛이,窮굼했눈데.."숙영"任의 "파라솔"..
"숙영"作家님! 換節期에,"感氣"조심! 늘,安寧하세要.!^*^
     
숙영 17-09-22 13:17
 
안박사님  올만이셔요ㅡ
가내 두루 평안하시지요?
등산으로 건강 챙기시나요ㅡ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ㆍ
고지연 17-09-22 23:01
 
겉을 보고 그 안에 있는 마음도 볼 수 있는  작품이네요
시처럼 반영을  보며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네요
     
숙영 17-09-22 23:06
 
지연님
올만에 컴에서 함께 하네요.
무엇이 바쁜지 저도 자주 못 와서
항상 죄송하더라고요^^
곧 한번 뵈요~~
저별은☆ 17-09-23 12:08
 
숙영님 ㅡ
감성이 녹아나는 은은한 연지의 표현
말없이 보여주는 아름다운 마음이 보입니다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행복하신 추석 한가위 보내세요ㅡ
     
숙영 17-09-23 21:04
 
저별은님
추석전에는 만나지 못하겠네요~~
아기 집에 아직도 있나요?
행복한 나날 되세요^^
사노라면. 17-09-23 13:23
 
물속에 비친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숙영 17-09-23 21:05
 
사노라면님
감사합니다.
요즘 사진 많이 느셨더라고요^^
언제 한번 출사 같이 가요^^
Heosu 17-09-23 20:28
 
물빛이 그려낸 수채화 같은 아름다움이 묻어 있습니다..
그래서 더 반영을 담기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숙영 17-09-23 21:06
 
허수님
장노출을 한다고 했는데
1초를 주었더니 한건지 안 한건지
구별이 안가네요^^
물가에아이 17-09-24 07:52
 
숙영님~
물속에 비친 사진 물가에도 좋아라 하는 사진 입니다
대리 만족 합니다 ^^*
     
숙영 17-09-28 22:48
 
물가에님
요즘 강쥐 없어 어찌 사시나요
가을은 왔는데
강쥐 없는 외로움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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