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9-22 12:08
 글쓴이 : 나온제나
조회 : 587  










코스모스를 노래함....
계절을 마중 나가보니 바람인듯 꿈결인듯 다가오는 가을...
코스모스의 꽃말은 ‘소녀의 순정’이라고 하죠.
코스모스가 가을바람에 한들거리는 모습이 소녀가 가을바람에
수줍음을 타는 것처럼 보여서일까요?
신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제일 처음 만든 꽃으로,
처음 만들다보니 모양과 색을 요리조리 다르게 만들어 보다가
지금의 여러 가지 색을 가진 코스모스가 만들어졌다는 전설도 있답니다.


정석촌 17-09-22 18:43
 
코스모스  그대는  / 석촌  정금용



그대는  바람인가요
바람 부르는  아기바람 인가요


걷지 못하면서 
걷는듯 하는  하늘거림에
어쩌면 속을 뻔  하였네요


싱그러운  내음새
그대 향은
꽃이라  말 하네요


벅차올라
참을 수 없을 땐
소녀의  순정이라고  힘껏  소리쳐 보아요


그래도
그대는
수줍어
예쁠 수 밖에 없는 
코스모스 이니까요


그래도
그대는
눈 시리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코스모스 이니까요

이 가을  다  저물때까지
숙영 17-09-22 23:03
 
돌다리 옆에 코스모스는
기차길 옆의 코스모스처럼
가슴 설레이게 하네요^^*
저별은☆ 17-09-23 12:00
 
이제 코스모스가 제철을 만났군요
어디든 달려가 코스모스 맘껏 담아보고 십습니다
멋진작품 감사이봅니다ㅡ
사노라면. 17-09-23 13:20
 
코스모스가 수 많은 모양과 색을 가지고 피어나는 이유가 있었네요
멋진 가을을 기대합니다
물가에아이 17-09-24 07:38
 
끝없이 펼쳐진 코스모스밭
누군가의 수고가 있어 이렇게....
경주인가요?
하늘의 구름이 멋져서 자꾸 올려다 보는 하늘
그러나 진즉 사진 담으러 가는 곳에는 구름이 인색해서...ㅎ
늘 좋은날 되시고 가을에 대작 담으시길요~
나온제나 17-09-24 08:23
 
1-4는 고령 대가야교 체육공원이고 맨 아래는 양산 황산공원입니다.  두 곳 모두 지금 최상의 상황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237
3207 동백섬 누리마루의 일몰경 (1) jehee 02:34 9
3206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숙영 00:38 10
3205 雪山에 오를땐 꼭 !! (2) 8579립 12-11 130
3204 겨울이 익어간다 (2) 오호여우 12-11 142
3203 한번 밖에 없는 인생 (6) 저별은☆ 12-11 162
3202 겨울 간절곶을 찾다.. (5) Heosu 12-10 149
3201 겨울여행 (14) 물가에아이 12-10 246
3200 월출산 (5) 8579립 12-09 175
3199 벌써 기다려 지는 봄 (7) 산그리고江 12-08 218
3198 채송화 (6) 사노라면. 12-08 162
3197 기 원 - 미얀마에서 (5) 해조음 12-08 197
3196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193
3195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277
3194 모세의 기적 (6) 오호여우 12-06 173
3193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151
3192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215
3191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202
3190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249
3189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181
3188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235
3187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156
3186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336
3185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274
3184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227
3183 일출 (6) 은린 12-03 146
3182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329
3181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200
3180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12) 숙영 12-01 196
3179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150
3178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229
3177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182
3176 도담의 日出 (8) 물가에아이 11-30 177
3175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229
3174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258
3173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207
3172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219
3171 가마우지 (10) 鴻光 11-28 166
3170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165
3169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151
3168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178
3167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137
3166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251
3165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151
3164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210
3163 화려한 적멸 (7) 강미옥 11-26 164
3162 곱게 나이든 절집처럼... (6) 나온제나 11-25 201
3161 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12) Heosu 11-25 151
3160 향수의 빛 (9) 鴻光 11-25 202
3159 11월의 두얼굴 (3) 베드로(김용환) 11-25 208
3158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2) 숙영 11-24 189
3157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143
3156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154
3155 삶에 비타민 여행 (4) 함박미소 11-24 166
3154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14) 저별은☆ 11-23 216
3153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10) 해정 11-23 193
3152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187
3151 문광지의 가을 (17) 물가에아이 11-22 328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10) Heosu 11-21 296
3149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194
3148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182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9) 물가에아이 11-21 235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249
3145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184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253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334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350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298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373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298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250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229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213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7) 저별은☆ 11-16 279
3134 철 지난 사진 (8) 산그리고江 11-15 268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70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87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210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311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244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202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243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256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231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1666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74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324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413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375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321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314
3117 (8) 산그리고江 11-10 240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299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430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340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440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455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69
3110 남이섬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1-07 408
3109 성저공원 단풍 길 과 내 카메라 사진기 기능 설명 팁 (5) 베드로(김용환) 11-06 278
3108 불국사의 이런저런 풍경... (12) Heosu 11-06 28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