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9-24 06:52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1151  








오랜 벗 같은 백일홍/물가에 아이

 

 

모든것은 다 지나갑니다

영원한 것이 없는 것을 알기에

굳이 욕심부리지 않으렵니다


백일 산다고 백일홍

하루하루를 백일의 하루라 생각하면

삶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그냥 일상처럼

다가서지 않았든 백일홍

너무 편안한 친구처럼

그냥 두어도 늘웃고 있을 것 같아서


가을의 문턱에서 올려다 본 하늘에

백일홍 활짝  반갑다고 웃네요

사는동안 많이 웃고 살다가자고....



 



 

 


물가에아이 17-09-24 06:52
 
가을 하늘은 높고 푸르고
작은꽃잎이 활짝 웃고 있는 백일홍
멋진 뭉게구름이라도 지나가기를 기다렸지만
그냥 파란 도화지에 그리는 백일홍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우리님들 멋진 휴일 좋은 추억의 시간되시길 빕니다
저별은☆ 17-09-25 08:20
 
파아란 하늘향해 피워오른 백일홍
가을은 행복하다고 노래하는듯 합니다
곧 추석이 돌아오네요
아름다운 가을 되시고 멋진 명절 되세요 ~
     
물가에아이 17-09-26 10:44
 
별은님~
왠지 꽃 사진 자신이 이 없어 이리저리 담아봅니다
기다리지 않은 추석 얼른 지나가기만 바랍니다...ㅎ
건강 하신 가을 되시길요~
해조음 17-09-25 18:32
 
햇빛을 바라보는 역광의 백일홍이
멋집니다.
백일을 사는 백일홍이나 운명에 따라 사는 우리들이나
최선을 다하여 성실한 삶을 영위하면 되는거 아닌가요?..ㅎㅎ
     
물가에아이 17-09-26 10:45
 
해조음님~
멋진가요? 햇살이 너무 좋으니 꽃잎이 투명하게 비추이더군요~
성실하게 사는세월이 가끔 지루해서 그렇지 살만 합니다...ㅎ
늘 행복하시길요~
마음자리 17-09-26 07:31
 
파란 도화지에 그린 백일홍, 참 좋네요.
구름이 있는 없든 오늘의 주인공은 백일 피다가는 백일홍.
그 백일홍이 웃고있어 제 얼굴에도 웃음 번져갑니다.
물가에아이 17-09-26 10:46
 
마음자리님 다녀가셨네요~
파란 하늘은 높기만 하고  꽃들은 웃고 있는듯 합니다
늘 좋은날들 되시고 건강 하시길요~!
산그리고江 17-09-26 13:53
 
흔하고 편안한 꽃인데
이렇게 사진 찍으니 다른 맛이 납니다
     
물가에아이 17-09-27 08:52
 
산그리고江님
원래 백일홍 별로 안 좋아해서(백일홍 섭섭하겟지만)
시선이 안 갔었는데 하늘을 향해 웃고 잇는 모습이 넘 고옸어요
셋상에 꽃치고 안 이쁜 꽃은 없다는 사실  확실히 인정 합니다
건강 하시게 월말 마무리 잘 하시길요~
Heosu 17-09-27 08:22
 
남지체육공원에 수도 알수없는 백일홍을 심어 놓았다는
얘길듣고 달려가고 싶었으나 발길은 어느새 하동으로 옮겨갔더랬습니다..
파아란 가을하늘빛과 백일홍 참 멋지다 싶습니다..특히 역광의 모습은 더 아름답고요..
물가에아이 17-09-27 08:56
 
허수님~
물가에도 남지 갈려다 사천으로 가게되엇어요
사천 공원에 꽃무릇이 좋다고 야외수업 다녀오면서 함안 뚝방의 백일홍 담았답니다
작은꽃들이 하늘을 보고 피어있는 당찬 모습이 감동이였어요~
이 가을비에 코스모스 연약한 잎이 힘들까 걱정입니다
적당히 내리고 그치기리를 ...
가는 9월 잘 보내시고 여행준비도 잘 하셔서 멋진 여행 되시길 빕니다
사노라면. 17-09-27 11:11
 
꽃사진 이렇게 찍어도 멋지네요
다음에 이렇게 찍어 봐야 겠어요
물가에아이 17-09-28 09:42
 
사노라면님~
꽃을 좋아하시니 이렇게 담으셔도 좋지요
다만 낮게 핀 꽃은 어렵더군요
키가 다른꽃 보다 쑥 올라오게 피어서 담기 좋을때도 있고
언덕 아래서 언덕 위의꽃을 담을때도 수월 하더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331
3746 공원 호수 물안개 하늘아래빛 10:58 4
3745 즐거운 날들 ~ 8579립 06-18 60
3744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Heosu 06-18 57
3743 부산야경 (1) 길위에서나를보… 06-18 67
3742 접시꽃 (1) 사노라면. 06-18 70
3741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3) 물가에아이 06-18 73
3740 뿔논 병아리 (5) 물가에아이 06-18 65
3739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176
3738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130
3737 불모산일몰 (4) 오호여우 06-15 125
3736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145
3735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99
3734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80
3733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82
3732 外出 (10) 물가에아이 06-15 134
3731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10
3730 메꽃 (5) 사노라면. 06-14 115
3729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128
3728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09
3727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155
3726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167
3725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22
3724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10) 초록별ys 06-12 159
3723 왜가리가 주는 행복함 (5) 하늘아래빛 06-12 105
3722 솔수펑이 (9) 물가에아이 06-12 160
3721 민들레처럼 (12) 맹꽁이네만년콩 06-11 166
3720 사철 채송화 (10) 사노라면. 06-11 154
3719 접시꽃 (11) 산그리고江 06-11 135
3718 라벤더 (11) 물가에아이 06-09 301
3717 Snake (3) 8579립 06-09 191
3716 으아리 (6) 사노라면. 06-08 166
3715 선유도 월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08 182
3714 왜가리의 쉼 (5) 하늘아래빛 06-08 129
3713 통일전의 수련꽃... (5) Heosu 06-07 174
3712 포도 (6) 산그리고江 06-07 176
3711 어리연 (5) 사노라면. 06-07 151
3710 논둑에 핀 꽃과 나무 (14) 물가에아이 06-07 222
3709 화본역 (5) 신호등 06-06 136
3708 해운대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06 152
3707 촉촉히 비 맞은 양귀비꽃 (10) 해정 06-06 181
3706 백로의 육추 (11) 물가에아이 06-05 182
3705 파꽃과 양파 (4) 산그리고江 06-05 153
3704 낙동강자전거길 (10) 오호여우 06-05 176
3703 복지사의 눈물 (7) 사노라면. 06-05 153
3702 구제봉일몰 (6) 길위에서나를보… 06-05 119
3701 태화루의 아침풍경... (6) Heosu 06-04 165
3700 쌍둥이 (6) 산그리고江 06-04 152
3699 양파작업 (15) 물가에아이 06-04 199
3698 아가들아 우리나라를 부탁해! (12) 초록별ys 06-03 191
3697 오월의 붉은 장미꽃 (15) jehee 06-03 239
3696 꽃보다 사람이좋아....... (4) 베드로(김용환) 06-03 175
3695 초롱꽃의 낮과 밤 (8) 오호여우 06-02 220
3694 아침에 만난 양귀비 (13) 물가에아이 06-01 275
3693 풀밭속에 핀꽃 (5) 산그리고江 06-01 190
3692 사랑초 (6) 사노라면. 05-31 218
3691 물안개 그리고 금계국 (13) 물가에아이 05-31 296
3690 소싸움 (6) 오호여우 05-31 147
3689 사랑이란... (5) Heosu 05-30 253
3688 수련 (4) 베드로(김용환) 05-30 173
3687 양귀비가 필때 (10) 초록별ys 05-29 234
3686 장미 (4) 길위에서나를보… 05-29 176
3685 벌이 탐내는 꽃 (9) 사노라면. 05-29 173
3684 결명자 (9) 산그리고江 05-29 141
3683 덕유산의 봄 (6) jehee 05-29 208
3682 염색 퍼포먼스 (13) 물가에아이 05-29 171
3681 서운암 천연염색축제 (6) 오호여우 05-28 167
3680 불꽃낙화 (4) 길위에서나를보… 05-28 143
3679 버킷 리스트 (8) 사노라면. 05-28 138
3678 사람 마음은 (5) 산그리고江 05-28 152
3677 서운암의 천연염색전 (9) 물가에아이 05-27 235
3676 함박꽃나무.... (8) Heosu 05-27 230
3675 팡시온 작약 (4) 길위에서나를보… 05-26 205
3674 낙화놀이 (10) 오호여우 05-25 239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6) 신호등 05-24 243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13) 물가에아이 05-24 254
3671 원정리의 오월애 (6) jehee 05-24 228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5) bonosa 05-24 175
3669 초파일 화포천 (7) 오호여우 05-23 204
3668 여름의 길목에서... (8) Heosu 05-23 201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162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201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5) 찬란한빛e 05-23 194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104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154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206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186
3660 청보리...................... 베드로(김용환) 05-22 176
3659 밤의 해운대 (7) 물가에아이 05-22 212
3658 인동초 (6) 사노라면. 05-21 192
3657 남바람꽃 (11) 오호여우 05-21 198
3656 해운대모래축제 (7) 오호여우 05-20 196
3655 청도 태극무늬 연지에서.... (11) 물가에아이 05-20 278
3654 연등축제 그 풍경.. (10) Heosu 05-20 231
3653 독일 마을 (5) 해조음 05-19 262
3652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5-19 173
3651 작약꽃이 피는 카페에서 (14) jehee 05-19 240
3650 맹꽁이네만년콩님께~~ (10) 오호여우 05-19 201
3649 작약꽃 (4) 용소 05-19 210
3648 물가에님~ (8) 오호여우 05-19 217
3647 여우야~! 여우야~! (13) 물가에아이 05-18 24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