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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26 10:03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764  








따스한 바람 부는곳에

꽃이 피어나듯이


따스한 햇살아래

나란히 정다운 꽃들


그늘진 터널속에서 바라 본 그곳은

 천상의 낙원이 따로 없구나


옹기 종기 키 낮은 백일홍

사랑 넘치는 가을이 되기를....



 






물가에아이 17-09-26 10:06
 
그늘에서 본 햇빛속의 세상
사진반 야외수업시간에 담아본 사진입니다
산그리고江 17-09-26 13:44
 
빛을 꺼꾸로 보는 것도 다른 멋이 있습니다
     
물가에아이 17-09-27 08:46
 
산그리고江 님
햇빛속에서 안으로 담는것 하고 다른 맛이 나더군요~
터널속의 온도는 바깥하고 확연히 차이가 나서 놀랐어요~
한낮은 여름 같았거든요
이 가을비 그치면 여름이 물러날려는가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길요~
Heosu 17-09-27 08:32
 
밖과 안의 차이는 종이한장일테지만
그 세상은 정말 하늘과 땅차이지요...그늘의 서정과 빛의 예쁨
그조화로움 때문에 이 세상은 풍경을 만들고 그 풍경속에서 자유를느끼며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가끔은 욕조에 몸담그고 불을꺼봅니다..
문틈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한줄기 빛을 보며 삶의 에너지를 충전해 보기도 하거든요..
물가에아이 17-09-27 08:50
 
허수님 함안 악양둑방입니다
코스모스 백일홍이 지천으로 피엇어요
너무나 더워서 잠시 피해 들어간 터널속에서 본 바깥 세상...
조금씩 빛의 활용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역광의 멋짐도 다시 새삼스럽구요~
멋진 발상이네요~
어둠속에 빛나는 가전도구 스윗치의 작은 불빛도 불끄고 누워서 볼만 하지예~
가을비 적당히 오고 그쳤어면 좋겠어요
몸도 마음도 쓸쓸하네예~
건강 하시게 9월 마무리 잘 하시길요~!!
저별은☆ 17-09-27 10:15
 
빛을 발하는 저 밖의 풍경이 눈부시네요
어둠속에 갖혀 있는 듯한 ~
밖의 햇빛의 빛쳐오는 풍경은 천국이 따로없겠습니다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추석이 코앞입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물가에아이 17-09-28 08:19
 
별은님~
요즘 새로이 빛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 갑니다
추석 기다리든 어린시절이 행복했든것 같습니다
찿아올 손자들  기쁜 시간 되시길요~!
사노라면. 17-09-27 11:04
 
어둠이 불행이라면
밝음은 행복인것 같습니다
어둠속에서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삶이것 같습니다
한가위 다가 오네요 잘 지내셔요
     
물가에아이 17-09-28 08:20
 
사노라면님~
행과 불행은 모두 마음속에 있는듯 합니다
개인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니 정답도 없을듯 하네요
빛속에 잇는 시간이 마음이 따스해 지는것 보면 행복한 시간 같습니다
한가위 준비 잘 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요~!
안박사 17-09-28 02:00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처음의,1-3Cut에서는~뭔`그림일까?苦憫했눈데..
 터널`밖,4分의 眞寫님들~貌濕을 보고,療解했구如..
 터널`밖,햇빛`童山을 보고~確實히,알게 되었습니다..
 獨日`女歌手의,甘味로운 노래와~터널`作品,즐感함돠!
"물가에"房長님! 家族`親知와,즐건 "秋夕"지내시구如..
"換節期"날씨에,"感氣" 조심하시고..늘,健康+幸福요.!^*^
물가에아이 17-09-28 08:23
 
안박사님~
물가에도 빛을 다투는 진사님들 흉내를 내어 보았습니다...ㅎ
창원대 사진반 학우들과 교수님 입니다
빛속에서 들어오는 모습을 포착해 보았습니다
추석~!
물가에 한테는억시기 반가운 명절은 아니래도
우리님들한테는 기다려 지는 날이겠지요
맛난 명절 음식 많이 드시고 손자들 재롱 맘껏 즐기시는 날 되시길 빕니다 안박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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