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9-26 10:03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1042  








따스한 바람 부는곳에

꽃이 피어나듯이


따스한 햇살아래

나란히 정다운 꽃들


그늘진 터널속에서 바라 본 그곳은

 천상의 낙원이 따로 없구나


옹기 종기 키 낮은 백일홍

사랑 넘치는 가을이 되기를....



 






물가에아이 17-09-26 10:06
 
그늘에서 본 햇빛속의 세상
사진반 야외수업시간에 담아본 사진입니다
산그리고江 17-09-26 13:44
 
빛을 꺼꾸로 보는 것도 다른 멋이 있습니다
     
물가에아이 17-09-27 08:46
 
산그리고江 님
햇빛속에서 안으로 담는것 하고 다른 맛이 나더군요~
터널속의 온도는 바깥하고 확연히 차이가 나서 놀랐어요~
한낮은 여름 같았거든요
이 가을비 그치면 여름이 물러날려는가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길요~
Heosu 17-09-27 08:32
 
밖과 안의 차이는 종이한장일테지만
그 세상은 정말 하늘과 땅차이지요...그늘의 서정과 빛의 예쁨
그조화로움 때문에 이 세상은 풍경을 만들고 그 풍경속에서 자유를느끼며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가끔은 욕조에 몸담그고 불을꺼봅니다..
문틈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한줄기 빛을 보며 삶의 에너지를 충전해 보기도 하거든요..
물가에아이 17-09-27 08:50
 
허수님 함안 악양둑방입니다
코스모스 백일홍이 지천으로 피엇어요
너무나 더워서 잠시 피해 들어간 터널속에서 본 바깥 세상...
조금씩 빛의 활용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역광의 멋짐도 다시 새삼스럽구요~
멋진 발상이네요~
어둠속에 빛나는 가전도구 스윗치의 작은 불빛도 불끄고 누워서 볼만 하지예~
가을비 적당히 오고 그쳤어면 좋겠어요
몸도 마음도 쓸쓸하네예~
건강 하시게 9월 마무리 잘 하시길요~!!
저별은☆ 17-09-27 10:15
 
빛을 발하는 저 밖의 풍경이 눈부시네요
어둠속에 갖혀 있는 듯한 ~
밖의 햇빛의 빛쳐오는 풍경은 천국이 따로없겠습니다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추석이 코앞입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물가에아이 17-09-28 08:19
 
별은님~
요즘 새로이 빛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 갑니다
추석 기다리든 어린시절이 행복했든것 같습니다
찿아올 손자들  기쁜 시간 되시길요~!
사노라면. 17-09-27 11:04
 
어둠이 불행이라면
밝음은 행복인것 같습니다
어둠속에서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삶이것 같습니다
한가위 다가 오네요 잘 지내셔요
     
물가에아이 17-09-28 08:20
 
사노라면님~
행과 불행은 모두 마음속에 있는듯 합니다
개인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니 정답도 없을듯 하네요
빛속에 잇는 시간이 마음이 따스해 지는것 보면 행복한 시간 같습니다
한가위 준비 잘 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요~!
안박사 17-09-28 02:00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처음의,1-3Cut에서는~뭔`그림일까?苦憫했눈데..
 터널`밖,4分의 眞寫님들~貌濕을 보고,療解했구如..
 터널`밖,햇빛`童山을 보고~確實히,알게 되었습니다..
 獨日`女歌手의,甘味로운 노래와~터널`作品,즐感함돠!
"물가에"房長님! 家族`親知와,즐건 "秋夕"지내시구如..
"換節期"날씨에,"感氣" 조심하시고..늘,健康+幸福요.!^*^
물가에아이 17-09-28 08:23
 
안박사님~
물가에도 빛을 다투는 진사님들 흉내를 내어 보았습니다...ㅎ
창원대 사진반 학우들과 교수님 입니다
빛속에서 들어오는 모습을 포착해 보았습니다
추석~!
물가에 한테는억시기 반가운 명절은 아니래도
우리님들한테는 기다려 지는 날이겠지요
맛난 명절 음식 많이 드시고 손자들 재롱 맘껏 즐기시는 날 되시길 빕니다 안박사님
고맙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378
3947 슬픈 빅토리아연꽃이여... (1) Heosu 09-20 19
3946 생명 버섯의 숨소리 함박미소 09-20 22
3945 창원운동장 보조경기장의 꽃무릇 (1) 신호등 09-20 32
3944 채송화 사노라면. 09-20 40
3943 상사화 와 빗방울 (1) 하늘아래빛 09-20 45
3942 부안 내소사 초록별ys 09-19 86
3941 꽃과힘께 여주 (1) 산그리고江 09-19 87
3940 함양 상림공원 꽃무릇 (2) 하늘아래빛 09-19 78
3939 日出을 기다리는 시간의 행복 (3) 물가에아이 09-17 211
3938 경주 골굴사 그 풍경들... (5) Heosu 09-14 309
3937 가을비 우산속에 (4) 신호등 09-14 268
3936 동읍 무점마을 코스모스길 (3) 하늘아래빛 09-14 149
3935 雨中의 진사들..(상림공원) (14) 물가에아이 09-14 174
3934 꽃술 없는 꽃 (3) 마음자리 09-14 107
3933 길 섶에서 미소를 짓고 있네, (3) 함박미소 09-13 124
3932 풍등 날리기 (10) jehee 09-13 173
3931 다중노출에 빠지다 (4) bonosa 09-12 160
3930 수련 (2) 하늘아래빛 09-12 128
3929 여름의 끝을 잡고(욕지도) (11) 물가에아이 09-12 168
3928 오랜만에 노을다운 노을로 힐링을... (4) 베드로(김용환) 09-11 168
3927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풍경... (4) Heosu 09-11 188
3926 수국 (4) 사노라면. 09-10 122
3925 가을 그리움 (4) 정기모 09-10 165
3924 부안 석정 문학관 (4) 초록별ys 09-08 208
3923 모정(母情) (11) 물가에아이 09-07 296
3922 인생은 시간제한 경기 (9) 사노라면. 09-07 174
3921 가을의시작 (2) 하늘아래빛 09-07 144
3920 한우산의 夕陽 (11) 물가에아이 09-06 228
3919 경주 주상절리 그 길을 걷다... (6) Heosu 09-05 215
3918 비오는날장림포구 (3) 나발 09-05 191
3917 해양공원 (3) 나발 09-05 164
3916 걷고 또 걷는다, (7) 함박미소 09-04 200
3915 가을인가요? (4) 사노라면. 09-04 218
3914 어리연 (2) 사노라면. 09-03 204
3913 봉평메밀밭의 밤 (13) 물가에아이 09-03 295
3912 죽성성당 시간의흔적 (3) 길위에서나를보… 09-02 209
3911 바람에 흔들리는 오이풀꽃 (5) jehee 09-01 244
3910 강아지풀 (5) 하늘아래빛 08-31 228
3909 노랑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12) Heosu 08-30 321
3908 꽃지 해변으로 가요 (9) jehee 08-29 287
3907 꽃 & 노란나방 (3) 하늘아래빛 08-29 170
3906 천일홍 (10) 사노라면. 08-28 273
3905 낙산 해수욕장 (12) 초록별ys 08-27 277
3904 통도사 가을문턱 (5) 나발 08-26 325
3903 밀양 영산 정사 (23) 물가에아이 08-26 363
3902 嗔心 (5) 용소 08-25 227
3901 파도야 파도야 (4) 길위에서나를보… 08-25 216
3900 태풍 그 길을 걷다... (8) Heosu 08-25 189
3899 그 초원을 생각하다 (4) 해조음 08-24 288
3898 (3) 하늘아래빛 08-24 191
3897 태풍에 무사하시가요? (4) 사노라면. 08-24 177
3896 통도사 능소화 (9) 물가에아이 08-23 287
3895 배려(꽃범의 꼬리 ) (5) 사노라면. 08-22 217
3894 부산 장림포구의 풍경 (6) 신호등 08-21 271
3893 작은 못의 아침 (9) 물가에아이 08-21 232
3892 상사화꽃 당신에게 (9) 꽃거지 08-20 220
3891 8월의 연꽃... (8) Heosu 08-20 189
3890 금불초 (5) 사노라면. 08-20 179
3889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9) 물가에아이 08-20 184
3888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2) 베드로(김용환) 08-20 151
3887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5) jehee 08-19 256
3886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154
3885 입곡 군립공원 (4) 하늘아래빛 08-18 178
3884 죽성성당의 새벽 (10) 물가에아이 08-18 203
3883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64
3882 호박꽃 (4) 산그리고江 08-17 167
3881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66
3880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208
3879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214
3878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87
3877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246
3876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5) 오호여우 08-13 220
3875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314
3874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1) Heosu 08-12 206
3873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84
3872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250
3871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94
3870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195
3869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66
3868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203
3867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214
3866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231
3865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203
3864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240
3863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214
3862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49
3861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96
3860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83
3859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312
3858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277
3857 향일화 (14) jehee 08-04 279
3856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60
3855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352
3854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227
3853 연꽃 (5) bardli 07-31 217
3852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94
3851 (6) 사노라면. 07-31 198
3850 아...고창 꽃잔치여! (8) Heosu 07-30 251
3849 폭포 물맞기 (11) 물가에아이 07-30 315
3848 연꽃 연가 (15) jehee 07-29 297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96.13.210'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