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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27 10:50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989  








지난 계절에 찍어 둔 꽃님 입니다

물론 이름은 모르는 꽃님 입니다

들판가득 피어 있었어요

염치 없지만 꽃박사님들의 재능기부(?)를 기다립니다...^&^

 

이제 낮이 점점 짧아지고 어둠이 오는 시간이 당겨집니다

이 가을비가 그치면 더위도 물러나고 어깨을 움츠릴 일만 남았습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이 없다고  했지만 계절만큼  분명한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 하세오

 


물가에아이 17-09-28 09:36
 
노란 병아리를 연상 시키는 노란꽃들...
게절을 잊은듯 피고 지는 꽃들입니다
감기 환자가 넘치는 환절기 맞습니다
건강하신 추석맞이 되시길요
들꽃다소니 17-09-28 14:45
 
하늘바라기
국화과 하늘바라기속의 여러해살이풀로 북아메리카 원산입니다
하늘바라기는 도감과 국생지에 정식 등록된 이름입니다
지금은 야생에 적응하여 길가에서도 자랍니다

비슷한 종으로 국화과 해바라기속의 애기해바라기가 있는데
(물론 정식 등록된 식물입니다)
유통업자들이 하늘바라기를 애기해바라기라고도 부르므로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두 종은 속명이 사촌입니다
숙영 17-09-30 22:59
 
하늘바라기
하늘을 늘 쳐다 보고 피는 꽃일까요
이름과 꽃이 어룰리는듯 안 어울리는듯 합니다.ㅎ
해바라기. 하늘 바라기.
애기 해바라기가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저별은☆ 17-10-02 21:15
 
하늘바라기 ~
저도 이제 저꽃 이름을 잊지 안을것 같습니다
꼭 알고 시펏던 꽃이름입니다
사노라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추석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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