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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02 20:04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264  








































 

2000년 첫 행사 이후 올해 15회째를 맞은

이번 불꽃축제에는 한국, 미국, 이탈리아 등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여했다.

총 10만여 발의 다채롭고 환상적인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으며,

가족, 연인, 친구 등 100만여명의 관람객들을 매료시켰다는 후문.

올해 불꽃축제는 주제인 비비드(VIVID)처럼 색감이 유난히 뛰어나고

생동감 넘친 불꽃이 선보여졌으며 열정적이고 빠르면서 원색이 뛰어난 불꽃의 향연을 펼쳤다.

특히 한화그룹은 불꽃축제를 통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 지친 시민들의

가슴속에 ‘내일을 향한 응원’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만들고

불꽃을 지켜보며 오늘을 위로하고 내일을 살아가는 힘을 충전하도록 응원했다.

[출처 : 한국스포츠경제 에서]


치솟는 불꽃의 열기 감동의 함성

사람들 가슴 마다에 힘들었던 아픔들이 

 폭죽의 함성속에 다시 기쁨으로 솟구치고 

 한강을 달구고 세상에 울려 퍼진다 


어찌 험난한 우리네 삶이라 하리요 

 이 우렁찬 폭죽의 뜨거움으로 

   힘차게 살아가려는 사랑의 함성

우린 이렇게 잘 살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실험이 수시로 위협한다해도

겁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걱정없습니다

모두에 가슴에서 솟구치는 희망의 울림이

폭죽이 되어 뜨겁게 뜨겁게 달구어 오르는 날이었습니다


저별은☆ 17-10-02 20:56
 
제대로 한번 담아보리라 단단이 마음먹고 나섰습니다
지난해 보다 확연이 못한 축제라고 진사님들의 이구동성
날씨가 너무 평온하여 바람한점 없다보니 불꽃을 가로막는 폭죽연기
바람이 불어 주어야 연기를 씼겨 주어 깔끔한 폭죽 장면을 담을텐데.
이래 저래 기술 부족과 날씨도 밪쳐주지 않은 작품입니다

고우신님들 추석 명절 풍요롭고 행복 넘치는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물가에아이 17-10-03 09:05
 
올해도 다녀오셨네요~
진주 연등축제 첫날에 불꽃놀이가 있었는데 먼곳 다녀오다 보니 올해도 놓쳣습니다...ㅎ
작년보다 내용면에서도 덜 화려한듯 하기는 하네요~!
많은 인파 속에서 고생하셨어요~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가을을 맞아 좋은 작품 많이 담으시길요~!
베드로(김용환) 17-10-03 14:49
 
이번 불꽃은 바람이 없어 불꽃운이 처리가안되었네요.
여의도는 동남풍 또는 남동풍 이  불어줘야해요
그래도 기다리며 설레이는 그기분도 좋지요...
수고하셨습니다
해조음 17-10-03 17:36
 
와~~ 환상적인 작품들..
오전부터 기다리느라 고생해가면 담은 사진들 이군요.
내가 지금까지 보아온 불꽃 사진들 중 단연 최고 입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건 위에서 부터 1번, 5번, 11번 사진들이네요.
불꽃사진 분야는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것입니다.
참고로 나는 불꽃 사진 안찍습니다..ㅎㅎ
늘푸르니 17-10-04 01:20
 
와아~~정말 멋지네요!
이게 작년보다 못한건가요?저는 그저 감탄사 연발입니다...
해조음님 말씀처럼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작품들입니다.^^*
환상적인 아름다움의 불꽃들 편안하게 감상하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큰샘거리 17-10-06 20:28
 
펑 따다닥 따다닥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환상입니다
산그리고江 17-10-08 08:10
 
아름다운사진 고생해서 찍어셨습니다
추석은 잘 쉬셨는지요
사노라면. 17-10-08 16:57
 
멋지고 황홀한 사진 입니다
고생하신 사진 앉아서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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