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0-03 15:35
 글쓴이 : 8579
조회 : 470  




















 

 

                

♬ 별 밤의 피아니스트

    Rechrd Clayderman

가을인가요~

당신이 오는날 손꼽아 가다렷건만

왜 내마음은 이다지 허전할까요

그래도 기다려지는것 바로 당신인데 ...

 

  < 2017년10월1일 설악에서~>

 

※설악에는  화채능선

                  공룡능선

                  용아장성

                  가리봉능선

                  서북능선

     이다섯개의 능선이있다

     지금 보시는곳은 서북능선

     귀때기청  상투바위골 계곡이다

 

 

                


베드로(김용환) 17-10-03 19:53
 
가을의 전설이
시작되는군요
난 조금있다가
우리동네 정발산 능선이나 가로질러 볼까 합니다...
산행 안전이 시마을가족들 모두의 희망이란걸 기억하세요....
8579 17-10-04 18:43
 
그렇네요
이젠 들과 산에는 가을이 물씬 익어 갑니다
타오른불길이 절정에 이르는데
마음이 허전함은 무슨 일 일까요

정발산이라 했나요

난 쟝발쟝 으로 ㅎ
빵 한조각에 인생송두리째 죄인이돼 버린 쟝발쟝

왠지 쓸쓸함이 흐린 가을을 연살케 하는군여 ..
큰샘거리 17-10-06 20:23
 
역시 설악 입니다.
삽이며 공구도구가 자주 휩쓸려 사라져서
장발방이 훔친 빵이라고 새겨 놓았죠
물가에아이 17-10-07 19:37
 
山님이시라 가을 단풍소식은 일등입니다
작년에 사람 복작 거려서 제대로 둘러보지 못한 오색 약수를 지나는 잔잔한 산길을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내장산 애기 단풍도 다시 만나고 싶고예~
추석은 잘 지내셨지예~
가을사랑 흠벅 하시고 늘 좋은 날 되시길요~!
산그리고江 17-10-08 08:06
 
가을이 오긴 왔습니다
산이 몸쌀을 앓을시절입니다
자연보호 안전 산행이 필수입니다
마음이 먼저 달려가는 단풍입니다
사노라면. 17-10-08 16:56
 
벌써 단풍이네요
세월이 빠르다는 생각이 화락 듭니다
산 풍경 보여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안전 산행되시길 빕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730
3050 천성산 억새를 찾아서... Heosu 22:12 9
3049 염전의 저녘노을 함박미소 21:02 19
3048 꽃 이름을 몰라요 (2) 사노라면. 15:44 59
3047 나비의 향연 (5) 여백의미MJ 01:13 111
3046 소백산 가는길에 만난 투구꽃 (6) 고지연 10-19 120
3045 요정마을 (7) 오호여우 10-19 118
3044 방태산의 가을 (8) 물가에아이 10-19 164
3043 낮은자리 꽃 (7) 마음자리 10-19 111
3042 숨차게 달려온 날들이~ (15) 저별은☆ 10-18 134
3041 야경 (13) 여백의미MJ 10-18 111
3040 진도여행 (8) 오호여우 10-18 124
3039 핑크뮬리 (15) 물가에아이 10-18 140
3038 임의 선물일까 (18) 해정 10-17 143
3037 가을비 내리는 평사리... (12) Heosu 10-17 123
3036 산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8) 함박미소 10-17 106
3035 소망 (12) 숙영 10-17 132
3034 민들레 (10) 산그리고江 10-17 102
3033 나도 왕년에는... (9) 사노라면. 10-17 111
3032 해바라기의 가을은~ (19) 저별은☆ 10-16 156
3031 수원화성 (5) bonosa 10-16 115
3030 가을속 여심의 표정을 담다 (5) 베드로(김용환) 10-16 99
3029 메밀꽃밭에서.. (7) 해조음 10-16 106
3028 들깨 (19) 물가에아이 10-16 179
3027 천일홍 (10) 사노라면. 10-15 145
3026 Back to the past 과거로의 귀환 (16) 고지연 10-15 168
3025 관방제림 (8) 여백의미MJ 10-14 150
3024 낡은 잎 (6) 마음자리 10-13 226
3023 가을비속의 다랭이논 (19) 물가에아이 10-13 320
3022 만어사 (5) 여백의미MJ 10-12 169
3021 가을의 중심에 서다 (8) 베드로(김용환) 10-12 156
3020 일본 여행을 마치면서... (10) Heosu 10-12 162
3019 꽃보다 할매~ (3) bonosa 10-11 178
3018 동해그리고 묵호 (15) 물가에아이 10-11 216
3017 창원병원옆 가을풍경 (9) 여백의미MJ 10-11 207
3016 국제도시 송도의 연휴 (18) 저별은☆ 10-10 239
3015 과꽃 (7) 사노라면. 10-10 201
3014 해바라기 하는 고양이 (8) 산그리고江 10-10 174
3013 지금 정읍의 구절초는.... (17) 물가에아이 10-09 292
3012 가을 들판 (6) 해조음 10-09 281
3011 가을을 바라봄, 정겹지 아니한가? (5) 나온제나 10-09 188
3010 아우님 들과 번개팅 (7) 8579 10-08 215
3009 걷고 싶은 길 찾아서 (11) 해정 10-08 248
3008 국화 닮은꽃 (10) 사노라면. 10-08 150
3007 교토 여행기... (10) Heosu 10-08 140
3006 옛담 (7) 오호여우 10-07 204
3005 馬山 만날재 축제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10-07 238
3004 무섬에 가다 (4) 고지연 10-07 161
3003 홀로 나는 새야~! (9) 물가에아이 10-07 233
3002 손녀의 작은 꽃다발 (10) 들꽃다소니 10-06 221
3001 설악의 가을 (6) 8579 10-03 471
3000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7) 물가에아이 10-03 402
2999 꽃들의 예찬... (6) Heosu 10-02 255
2998 불꽃처럼 살아야 해 [2017불꽃축제] (8) 저별은☆ 10-02 254
2997 언덕을 걸으며.. (4) 해조음 10-02 300
2996 삶 에서는 모 가 최선은 아니다 (이미지수정) (6) 베드로(김용환) 10-01 260
2995 길상사 엔 슬픈 사랑이 있다.... (5) 베드로(김용환) 09-30 348
2994 잠시 갓길에서 (6) 은린 09-30 268
2993 동판저수지의 가을 (13) 물가에아이 09-30 305
2992 꽃무릇의 노래 (6) 강미옥 09-29 296
2991 가을편지 (10) 숙영 09-28 339
2990 海霧가 내린 구봉도 낙조 전망대 (12) 물가에아이 09-28 348
2989 노란색 꽃 (4) 사노라면. 09-27 303
2988 사과 (4) 산그리고江 09-27 248
2987 가을 국화꽃 들의 계절 (13) 저별은☆ 09-27 298
2986 물빛 풍경... (5) Heosu 09-27 201
2985 맹종죽과 소나무 (4) 고독한영웅 09-26 239
2984 햇빛속에는.. (11) 물가에아이 09-26 299
2983 전남 함평 용천사 (4) 고독한영웅 09-25 281
2982 기찻길 단상 (5) 해조음 09-25 336
2981 아버지의 일터 (5) 블랙커피2 09-25 257
2980 가을빛 일몰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9-25 239
2979 부평풍물대축제 (5) bonosa 09-24 248
2978 쑥부쟁이와 벌개미취 의 노래 (10) 저별은☆ 09-24 254
2977 백일홍 (13) 물가에아이 09-24 326
2976 빨간 별을 따다... (13) Heosu 09-23 272
2975 드림파크가을나들이 (7) 내맘뜨락 09-23 245
2974 하얀 겹무궁화 (6) 사노라면. 09-23 187
2973 신구대 식물원에서 (5) 고지연 09-22 242
2972 코스모스를 노래함 (6) 나온제나 09-22 321
2971 선운사 도솔천.... (13) 물가에아이 09-22 333
2970 가울 간이역에서 (4) 해조음 09-21 347
2969 마음 (18) 숙영 09-21 319
2968 인동초 (12) 사노라면. 09-21 231
2967 가을비 내리는 날 (5) 은린 09-20 283
2966 꽃님 (6) 사노라면. 09-20 295
2965 서울역에서 만나요~ (19) 저별은☆ 09-20 324
2964 철 지난 추암 해변 (11) 물가에아이 09-20 303
2963 산책길에서... (10) Heosu 09-19 237
2962 맥문동 (8) 사노라면. 09-19 243
2961 산호공원 (4) 오호여우 09-19 212
2960 부추꽃 (4) 오호여우 09-19 195
2959 안동다녀왔습니다~! (11) 물가에아이 09-19 272
2958 태풍이 스쳐 가던날 ㅡㅡㅡㅡㅡ (4) 8579 09-19 211
2957 함양 상림 꽃무릇 (4) 고독한영웅 09-18 231
2956 길상사 꽃무릇 (16) 저별은☆ 09-18 298
2955 고향골목 (5) 산그리고江 09-18 252
2954 새벽 5시 출발해 성묘하고 오면서 (12) 해정 09-17 241
2953 자연물감으로 그리는 그림 (7) bonosa 09-17 251
2952 가을 선물 (4) 은린 09-16 305
2951 찻자리 (3) 나온제나 09-16 23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