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0-08 16:46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149  






추석 명절 잘 쉬셨습니까?

올 추석은 유례없는 긴 휴가 시간이 였습니다

주위에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여행은 우리에게 세가지 유익함을 준다고 합니다

첫째는 타향에 대한 지식

둘째는 고향에 대한 애착

세째는 자신에 대한 발견입니다

새로운 세계를 만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일상에 대한 소중함을 배울수 있게 해주는 여행

많이들 다녀오셨는지요??

휴가를 가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고

어떤휴가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더 중요할것 같습니다

휴가지의 사진도 궁금해 집니다

 

 


해정 17-10-08 18:20
 
사노라면님!
즐거운 추석 되셨나요.
추석 잘 보내고
이제야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이꽃을 구절초라 하던가요.
즐거운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사노라면. 17-10-10 11:59
 
해정님
추석이 이리저리 하다보니 지나갔습니다
식구가 빨리 불어나야 좋을건데 마음으로 빌면서..
건강 하세요
해조음 17-10-09 22:06
 
국화 닮은꽃이라 했는데
제일 위의 사진은 무슨 새 같아요..ㅎㅎ
구절초가 요즈음 한창이라 유명 군락지에
사진 찍으러 많이들 가더군요.
난 예전에 가보았기 때문에 이제 시들하네요..
연휴에는 젊은사람들 여행가라고 하고
나는 지금부터 슬슬 발동 걸어 볼까 합니다.
사노라님도 한살이라도 젊으실때 좀 다니셔요..
     
사노라면. 17-10-10 12:01
 
해조음님
올 추석은 여행가는 추석 같았어요
공항에도 사람이 넘치고 고속도로도 차가 넘치고
그러나 이제는 마음만 갑니다
TV속 세상을 훔쳐 보면서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 17-10-10 07:11
 
사노라면님~!
추석 명절 잘 보내셨지예~!
여행의 좋은점은 너무 많아서 다 열거할수도 없을것 같아요~
그런데 너무 자연스럽지 못하게 바꾸는 통에 갈등이 생기네요 갈까 말까~!
늘 좋은날 되시고 편안하시길요~!
     
사노라면. 17-10-10 12:01
 
물가에님
여행 많이 다니세요
기운 있을때 걸을수 있을때...ㅎ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 17-10-10 10:31
 
가을꽃은 모두 퉁쳐서 국화
이렇게 생각해도 될것같습니다...ㅎ
건강 하십시요
사노라면. 17-10-10 12:02
 
산그리고江 님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국화가 꽃들이 가을에 대세이니까요
그래도 과꽃은 국화라고 퉁치지 마세요...ㅎ
건강 하세요
Heosu 17-10-12 22:15
 
하이얀 구절초가 가을바람에 산들거릴 때,
그 스치우는 감촉은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가을은 사색의 계절이기도 하여 이 가을과 참 잘어울리는 꽃이지 싶습니다..
들꽃다소니 17-10-14 19:58
 
사진 속 꽃은 마거리트의 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730
3050 천성산 억새를 찾아서... Heosu 22:12 9
3049 염전의 저녘노을 함박미소 21:02 19
3048 꽃 이름을 몰라요 (2) 사노라면. 15:44 59
3047 나비의 향연 (5) 여백의미MJ 01:13 111
3046 소백산 가는길에 만난 투구꽃 (6) 고지연 10-19 120
3045 요정마을 (7) 오호여우 10-19 118
3044 방태산의 가을 (8) 물가에아이 10-19 164
3043 낮은자리 꽃 (7) 마음자리 10-19 111
3042 숨차게 달려온 날들이~ (15) 저별은☆ 10-18 134
3041 야경 (13) 여백의미MJ 10-18 111
3040 진도여행 (8) 오호여우 10-18 124
3039 핑크뮬리 (15) 물가에아이 10-18 140
3038 임의 선물일까 (18) 해정 10-17 143
3037 가을비 내리는 평사리... (12) Heosu 10-17 123
3036 산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8) 함박미소 10-17 106
3035 소망 (12) 숙영 10-17 132
3034 민들레 (10) 산그리고江 10-17 102
3033 나도 왕년에는... (9) 사노라면. 10-17 111
3032 해바라기의 가을은~ (19) 저별은☆ 10-16 156
3031 수원화성 (5) bonosa 10-16 115
3030 가을속 여심의 표정을 담다 (5) 베드로(김용환) 10-16 99
3029 메밀꽃밭에서.. (7) 해조음 10-16 106
3028 들깨 (19) 물가에아이 10-16 179
3027 천일홍 (10) 사노라면. 10-15 145
3026 Back to the past 과거로의 귀환 (16) 고지연 10-15 168
3025 관방제림 (8) 여백의미MJ 10-14 150
3024 낡은 잎 (6) 마음자리 10-13 226
3023 가을비속의 다랭이논 (19) 물가에아이 10-13 320
3022 만어사 (5) 여백의미MJ 10-12 169
3021 가을의 중심에 서다 (8) 베드로(김용환) 10-12 156
3020 일본 여행을 마치면서... (10) Heosu 10-12 162
3019 꽃보다 할매~ (3) bonosa 10-11 178
3018 동해그리고 묵호 (15) 물가에아이 10-11 216
3017 창원병원옆 가을풍경 (9) 여백의미MJ 10-11 207
3016 국제도시 송도의 연휴 (18) 저별은☆ 10-10 239
3015 과꽃 (7) 사노라면. 10-10 201
3014 해바라기 하는 고양이 (8) 산그리고江 10-10 174
3013 지금 정읍의 구절초는.... (17) 물가에아이 10-09 292
3012 가을 들판 (6) 해조음 10-09 281
3011 가을을 바라봄, 정겹지 아니한가? (5) 나온제나 10-09 188
3010 아우님 들과 번개팅 (7) 8579 10-08 215
3009 걷고 싶은 길 찾아서 (11) 해정 10-08 248
3008 국화 닮은꽃 (10) 사노라면. 10-08 150
3007 교토 여행기... (10) Heosu 10-08 140
3006 옛담 (7) 오호여우 10-07 204
3005 馬山 만날재 축제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10-07 238
3004 무섬에 가다 (4) 고지연 10-07 161
3003 홀로 나는 새야~! (9) 물가에아이 10-07 233
3002 손녀의 작은 꽃다발 (10) 들꽃다소니 10-06 221
3001 설악의 가을 (6) 8579 10-03 470
3000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7) 물가에아이 10-03 402
2999 꽃들의 예찬... (6) Heosu 10-02 255
2998 불꽃처럼 살아야 해 [2017불꽃축제] (8) 저별은☆ 10-02 254
2997 언덕을 걸으며.. (4) 해조음 10-02 300
2996 삶 에서는 모 가 최선은 아니다 (이미지수정) (6) 베드로(김용환) 10-01 260
2995 길상사 엔 슬픈 사랑이 있다.... (5) 베드로(김용환) 09-30 348
2994 잠시 갓길에서 (6) 은린 09-30 268
2993 동판저수지의 가을 (13) 물가에아이 09-30 305
2992 꽃무릇의 노래 (6) 강미옥 09-29 296
2991 가을편지 (10) 숙영 09-28 339
2990 海霧가 내린 구봉도 낙조 전망대 (12) 물가에아이 09-28 348
2989 노란색 꽃 (4) 사노라면. 09-27 303
2988 사과 (4) 산그리고江 09-27 248
2987 가을 국화꽃 들의 계절 (13) 저별은☆ 09-27 298
2986 물빛 풍경... (5) Heosu 09-27 201
2985 맹종죽과 소나무 (4) 고독한영웅 09-26 239
2984 햇빛속에는.. (11) 물가에아이 09-26 299
2983 전남 함평 용천사 (4) 고독한영웅 09-25 281
2982 기찻길 단상 (5) 해조음 09-25 336
2981 아버지의 일터 (5) 블랙커피2 09-25 257
2980 가을빛 일몰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9-25 239
2979 부평풍물대축제 (5) bonosa 09-24 248
2978 쑥부쟁이와 벌개미취 의 노래 (10) 저별은☆ 09-24 254
2977 백일홍 (13) 물가에아이 09-24 326
2976 빨간 별을 따다... (13) Heosu 09-23 272
2975 드림파크가을나들이 (7) 내맘뜨락 09-23 245
2974 하얀 겹무궁화 (6) 사노라면. 09-23 187
2973 신구대 식물원에서 (5) 고지연 09-22 242
2972 코스모스를 노래함 (6) 나온제나 09-22 321
2971 선운사 도솔천.... (13) 물가에아이 09-22 333
2970 가울 간이역에서 (4) 해조음 09-21 347
2969 마음 (18) 숙영 09-21 319
2968 인동초 (12) 사노라면. 09-21 231
2967 가을비 내리는 날 (5) 은린 09-20 283
2966 꽃님 (6) 사노라면. 09-20 295
2965 서울역에서 만나요~ (19) 저별은☆ 09-20 324
2964 철 지난 추암 해변 (11) 물가에아이 09-20 303
2963 산책길에서... (10) Heosu 09-19 237
2962 맥문동 (8) 사노라면. 09-19 243
2961 산호공원 (4) 오호여우 09-19 212
2960 부추꽃 (4) 오호여우 09-19 195
2959 안동다녀왔습니다~! (11) 물가에아이 09-19 272
2958 태풍이 스쳐 가던날 ㅡㅡㅡㅡㅡ (4) 8579 09-19 211
2957 함양 상림 꽃무릇 (4) 고독한영웅 09-18 231
2956 길상사 꽃무릇 (16) 저별은☆ 09-18 298
2955 고향골목 (5) 산그리고江 09-18 252
2954 새벽 5시 출발해 성묘하고 오면서 (12) 해정 09-17 241
2953 자연물감으로 그리는 그림 (7) bonosa 09-17 251
2952 가을 선물 (4) 은린 09-16 305
2951 찻자리 (3) 나온제나 09-16 23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