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0-08 17:50
 글쓴이 : 해정
조회 : 695  
















걷고 싶은 길 찾아서/조 금분

 

허수님이

올리신 영상을 찾아서

서울에서 온 딸과 아들과 셋이서

아름다운 길을 걷고 싶어 찾아갔다.

푸르면 푸른 대로

단풍이 곱게 물들면 고운대로

걷고 싶은 길이라 생각했건만

이 길을 걷고보니

푸름이 성숙할 때가 더 좋은것을

 잘못된

환상이였다는 것을 깨우쳤네.

 

추석 뒷날이라 연인도 가족도

가을 숲길을 걸으며 즐거운 모습이다.

떨어진 나뭇잎도 축하해주는 듯.

오솔길을 걷는 많은 사람

얼굴에는 행복이 넘쳐흐른다.


해정 17-10-08 18:14
 
오랜만에 시마을에 들어왔습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셨나요.
건강 하셔서 행복한 멋진 가을 되세요.
물가에아이 17-10-10 07:09
 
해정님~
추석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딸램과의 데이트 행복해 보이네요~!
아직 단풍이 안 져서 아쉬웠겠지만 푸릍잎이 남아 있는 건 덜 간 세월이라 생각해 보지요 머~!  ㅎ
언제나 건강 하시고 좋은날 되시길요~!
     
해정 17-10-11 12:03
 
물가에방장님!
추석 잘 보냈습니다.
그 후유증은 지금까지도 있지만
딸이 추석날 왔기에 경북 산림환경원에
다녀왔습니다.
딸과 함께하는 데이트는 언제나 즐거우니까요.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한 못진 가을 되세요.
산그리고江 17-10-10 10:31
 
친구사이인듯 보이는 모녀사이가 늘 정겹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해정 17-10-11 12:08
 
산그리고江님!
딸과 저는 언제나 친구처럼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정겹게 보아주신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멋진 가을 되세요.
사노라면. 17-10-10 11:59
 
단풍이 곱게 들면 한번 더 다녀오세요
정말 기대가 되는 길입니다
건강 하세요
     
해정 17-10-11 12:13
 
사노라면님!
저 혼자는 갈 수 없는 먼길이기에
단풍이 곱게 물들어도 갈 수 없지요.
푸름이 왕성 할 때가 더 좋을것 같아요.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먼진 가을 되세요.
저별은☆ 17-10-10 21:33
 
경주의 수목원 같습니다
따님께서 한국에 오셔서 사시니 자주 만날수 있어 좋으시겠습니다
저도 명절에 울산딸래미 올라오고 서울딸렘과 손주들과
참으로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냈습니다
두분 예쁘신 모습 미소가 저절로 떠오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해정 17-10-11 12:24
 
저별은님!
경북산림 환경원입니다.
딸은 결혼하고 처음 명절에 온것 같아요.
별은님은 딸렘이 둘이라 얼마나 헹복하리까?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셨다니 저도 기뻐요.
따뜻한 정겨운 마음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신 행복한 가을 즐기소서
Heosu 17-10-13 19:53
 
무엇이 문제가 있는지 댓글이  잘 쓸수가 없어서 지금 애를 먹고 있습니다
다음 작품에 댓글을 올려야 겠습니다...실망하셨나 봅니다...산림환경연구원의 숲길을...
그래도 경주는 워낙 볼꺼리가 많아서 다행이다 싶긴합니다...
     
해정 17-10-14 15:57
 
허수님!
댓글 쓰시려다 애를 먹으셨군요.
허수님이 올려주신것을 실망한것 아닙니다.
그곳에 올린 저의 글을 말한것입니다
단풍이 곱게 물들면 좋다는것을  말 하였지만
단풍이 떨어지면 엉성한 나무줄기만 남으니
그래서 숲길은 푸름이 창창 할 때가 좋다고 말한것입니다.
오해가 되셨다면 양해 바랍니다.

편안하신 좋은 시간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5) 물가에아이 07-31 25788
3351 눈이 내리던날 ~` (3) 8579립 02-15 210
3350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4) 물가에아이 02-15 229
3349 관광지의 어린이들 (3) 해조음 02-14 145
3348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238
3347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206
3346 눈 덮힌 마이산 (9) 물가에아이 02-13 207
3345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136
3344 파노라마 얼음호수 (2) 베드로(김용환) 02-12 181
3343 깃털 (4) 마음자리 02-11 232
3342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252
3341 열매 (3) 사노라면. 02-10 137
3340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228
3339 동백 (6) 사노라면. 02-09 173
3338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149
3337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1) 찬란한빛e 02-08 281
3336 병꽃(?) (8) 사노라면. 02-08 163
3335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170
3334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277
3333 겨울에 화사한 모란 (14) 다연. 02-06 340
3332 애기동백 (5) 오호여우 02-06 220
3331 가지산의 설경 (7) 길위에서나를보… 02-05 243
3330 사라지는 다대포 나무다리... (7) Heosu 02-05 216
3329 돌돌말린 나팔꽃 (7) 사노라면. 02-05 147
3328 여주 신륵사의 일출 (15) 물가에아이 02-05 224
3327 북해도 여행 상고대...& 거리의 악사 (8) 고지연 02-04 180
3326 주인을 기다리는 애완견 모습 (4) 해정 02-04 163
3325 '송파 愛 음악회' 출연한 그날의 모습을. (9) 찬란한빛e 02-04 320
3324 월류봉과 포대화상 닮았나요? (10) 다연. 02-03 223
3323 아직도 이름을 확실하게 모르는.. (6) 사노라면. 02-02 291
3322 순천만 겨울 갈대 습지에서 (4) 해정 02-02 229
3321 잉태 (5) 강미옥 02-01 205
3320 한사람이 있는 풍경 (8) jehee 02-01 274
3319 태백산의 겨울 (4) 길위에서나를보… 02-01 196
3318 사랑아~ (17) 물가에아이 01-31 327
3317 겨울, 범어사 풍경... (12) Heosu 01-31 209
3316 평온함 그자체^^ (3) 하늘아래빛 01-31 151
3315 채송화 (14) 사노라면. 01-31 140
3314 바다 (10) 산그리고江 01-31 145
3313 예술의 전당에서 (15) 해정 01-30 228
3312 가고싶은길 (3) 길위에서나를보… 01-30 208
3311 소양강의 물안개 그리고 카누 (13) 물가에아이 01-29 325
3310 얼음꽃을 보셧나요~ (9) 8579립 01-28 298
3309 덕유산의 상고대 (17) jehee 01-27 414
3308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14) 초록별ys 01-27 319
3307 한파 속 그곳 (3) 하늘아래빛 01-27 222
3306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12) Heosu 01-25 347
3305 꽃빛축제 완성이미지 베드로(김용환) 01-24 291
3304 두리안을 아시나요 (4) 초록별ys 01-24 280
3303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3) 길위에서나를보… 01-24 301
3302 사람의 수명 (6) 고지연 01-24 283
3301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257
3300 외암마을의 눈길 歸家(귀가) (7) 물가에아이 01-23 333
3299 으아리꽃 (3) 사노라면. 01-23 206
3298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9) 물가에아이 01-23 254
3297 일본 북해도 (9) 고지연 01-22 251
3296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128
3295 고마운 꽃빛 축제-2 (4) 베드로(김용환) 01-21 251
3294 봄바람이 부는 언덕 (6) jehee 01-21 307
3293 활짝핀 수국 (9) 사노라면. 01-21 185
3292 夕陽 (13) 물가에아이 01-21 303
3291 무슨 뜻일까요 (12) 초록별ys 01-20 371
3290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355
3289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6) 사노라면. 01-19 243
3288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12) Heosu 01-18 293
3287 철원 두루미 (7) bonosa 01-18 233
3286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312
3285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262
3284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248
3283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287
3282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349
3281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238
3280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227
3279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234
3278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286
327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250
3276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311
3275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227
3274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71
3273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262
3272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292
3271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253
3270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261
3269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347
3268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342
3267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321
3266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232
3265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348
3264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363
3263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363
3262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365
3261 서리 맞은 가치밥 (14) 해정 01-08 280
3260 덕유산 다녀왔습니다 (15) 물가에아이 01-08 308
3259 장미 한송이 (7) 사노라면. 01-08 252
3258 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6) 해정 01-07 265
3257 새해 인사 드립니다 (16) 8579립 01-07 331
3256 해질녘 남항을 걷다... (10) Heosu 01-07 279
3255 올해도 살아가야 한다 (12) 초록별ys 01-05 457
3254 봄이오면 먼저 필꽃 (9) 사노라면. 01-05 336
3253 옵바위 日出 (11) 물가에아이 01-05 319
3252 덕유산의 겨울 (7) 길위에서나를보… 01-04 33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