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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0 11:50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412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과꽃 꽃말 :

미듬직한 사랑..
믿는 마음
추억 이렇게 3가지 입니다

언제 어디서 보아도 반가운 과꽃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꽃밭 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흥얼흥얼~~


저별은☆ 17-10-10 21:00
 
과꽃을 보면 친정아버님 생각이 납니다
과꽃을 좋아하시던 아버지께서 비가오면 과꽃을 모종하시여
마당앞 한쪽 꽃밭에 채송화와 백일홍 봉숭아와 함께 총총이 심으시고
포도나무 아래 평상옆에 온가족이 둘러 않아 한여름 무더위를
꽃속에 보내게 해주시던 생각이 납니다 ~
행복하신 추석 연휴 잘 보내셨지요 ~건강하세요~
해정 17-10-11 10:39
 
사노라면님!
과꽃 꽃말 :
미듬직한 사랑..
믿는 마음

과꽃 이쁘기만 한것이아니라
꽃말도 예쁘군요.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돟은 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 17-10-11 20:26
 
과꽃~!
정겨운 꽃 입니다~!
좋은 밤 되시어요~!!
해조음 17-10-12 23:01
 
과꽃이 이렇게 생겼군요.
나로서는 노래로만 듣던 꽃인데..
보라색인줄 알았어요.
꽃에서 빛이 날만큼 색감이 좋습니다.
산그리고江 17-10-13 07:59
 
동요속의 과꽃을 보게 됩니다
우리꽃은 역시 다정다감 합니다
Heosu 17-10-13 20:25
 
동요 노랫말에 과꽃이라는 말이 나오죠...
말만 듣다가 어떤 꽃이 과꽃인지 정말 오랫동안 궁금했거든요..
시마을에 오기 전까지는 꽃에 대한 궁금증도 예쁜줄도 몰랐다가
겨우 몇 해 전에 과꽃이 어떤 꽃인줄 알았습니다...얼핏보면 국화랑 또 백일홍이나
헷살려할 수가 있을테지만 잎사귀를 보면 확실히 구별이 되더라고요..
예쁜빛깔 과꽃 잘보고 갑니다...
사노라면. 17-10-15 16:21
 
다녀가신
저별은님
해정님
물가에 아이님
해조음님 ~ 보라색도 있습니다
산그리고 江님
Heosu 님
올해도 과꽃을 볼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다정한 우리꽃이라 그런지 친정 엄마 만난듯 했답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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