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0-10 20:16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238  




















 

 

추석 한가위 긴 연휴도 끝이 났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온 가을의 하늘은

 평화로운 아름다움으로 마냥 행복하게 해줍니다

 

올 추석 명절은 그 어느해 보다 보람있고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냈습니다

  6.25 사변에 전사하신 시아버님 한을 풀어들였습니다

 선산에 계신 시부모님 두분을 서울 동작도 국군묘지로 이장 하여

나라에 품안에 안겨드렸습니다 .

 

살아생전 애들아빠께서 소원하시던 일을

아들과 시동생과 셋이서 해드렸습니다

이제 하늘나라 천국에서 편안히 눈 감으시라고 기도 또 기도드립니다 ~


해정 17-10-11 10:33
 
저별은님!
추석 긴 연휴에 6.25 사변에 전사하신 시아버님 한을 풀어들었으니
무엇보다 제일 큰 효도를 하셨습니다.

살아생전 소원하시던 남편이기에
시부모님 선산의 산소를 서울 동작동 군군묘지로
이장 하셨다니 별은님의 남편께서도 하늘나라에서 잘했다고
흐믓한 미소를 지우시고 계시겠지요.

국제도시 송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정말 힘든 큰일를 하셨으니 수고 많으셨습나다.

편안하신 좋은시간 되세요.
     
저별은☆ 17-10-12 08:59
 
해정님 ~
추석명절 잘 보내셨지요
해가 갈수록 세월이 빠르다 보니
금새 추석 설 가을 겨울 걷잡을수 없습니다

소원하던 일을 이루고 나니 얼마나 뿌듯하던지요
제 생전에 제일 큰일 돌아가신 시부모님께 며느리 노릇을
제대로 한 계기였습니다

해정님 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모두에 평안과 행복을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
물가에아이 17-10-11 20:25
 
별은님~
늘 그리는 송도 풍경 반갑네예~
내일 다시 인사 나누어예~!!
     
저별은☆ 17-10-12 09:01
 
물가에님 ~
송도의 야경을 담고 싶은데 혼자 가기는 조금 엄두가 안난답니다
어디든지 이제는 나서기가 겁이나고 나설려 하지 않은 마음입니다
가까운곳 편안이 다녀올곳을 택하게 되네요
이 가을 멋지고 행복한 작품 만이 보여주세요 감사해요 물가에님 ~
해조음 17-10-12 23:06
 
언제봐도 외국같은 송도 신도시..
사진도 너무나 화려하게 잘 담으신것 같습니다.
나는 안가 봤는데 언제 가야 제일 경치가 좋을지요?..ㅎㅎ
시아버님 동작동 국군묘지(공식명칭은 서울 현충원)에 모시다니
정말 보람되시겠습니다.
근데 요즘 서울 현충원이 만원이어서 대전 현충원이나 다른 지방 현충원으로 가야 하는데
운이 좋으셨습니다.
혹시 서울 현충원 납골당에 모신것은 아닌지요?
     
저별은☆ 17-10-13 08:54
 
해조음님 ~
행복하신 명절 잘 보내셨지요
맞습니다 공식명칭은 서울 현충원입니다
대전에도 어디에도 현충원은 만원이어서요
아마도 장관급 아니시면 모두 납골당에 모실것입니다
우리 시아버님 벌써 65년전에 전사하시여서요 서울 현충원에 모시는것도
큰 영광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아마도 하늘나라에 계신
우리 시모님께서도 행복해 하시리라 믿어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멋진 가을되시고 멋진작품 만이 보여주세요 건강하세요~
산그리고江 17-10-13 07:58
 
국제도시라고 해도 자신만만한곳입니다
멋진 건물들 우리 기술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별은☆ 17-10-13 08:57
 
산강님 ~
추석명절 잘 쇠셨지요
국제도시 송도에 가면 언재나 활기차고 멋진 건축물들과
잘꾸며진 공원속에 인공호수 이지만 아름답고 낭만이 넘친답니다
행복하신 가을 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안박사 17-10-14 02:44
 
#.*저별은* PHoto-作家님!!!
"秋夕節"을,正말`보람차게~지내셨습니다`如..
"6.25參戰勇士"이신,"侍아버님"을~"國軍墓地"에..
"孝道`하셨습니다!" 先靈에 계신,祖上님들은 攝하고..
"송도`國際都市"의,風光을 바라보니~"딸렘"이,生覺나..
"Central`Park 公園,遊覽船,高層建物,각종`造形物"등`등..
"딸렘"집 가면,아침運動을~"Central`Park公園"에서,해여..
"저별"任! "서울숲`公園"의 追憶이,그립고..늘,健`安 하세要.!^*^
               
저별은☆ 17-10-16 23:56
 
안박사님 ~
성공하신 삶을 사시는듯 합니다
딸렘이 송도 센트럴 파그에 사신다니 부럽습니다
딸렘집 자주 오시겠지요 공원에서 아침 운동을 하시면서
얼마나 흐믓하실까요 저도 자주 가는 송도 애들이 추석에
올라와 가족 소풍을 송도로 갓었습니다
송도 주변에 사는 분들이 참으로 부럽답니다
안박사님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 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Heosu 17-10-13 20:27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움한 송도 신도시..
그 풍경을 담아볼려고 애를 썼지만 결국 담아내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야경이 더 화려하고 아름답다고 들었습니다..만 낮풍경도 좋습니다..
빌딩 숲 아래 여유롭게 쉼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 모습들이 즐거워 보입니다..
     
저별은☆ 17-10-16 23:52
 
허수님 ~
송도 인천의 강남이라 하지요
아니 강남 보다도 더 멋진 도시랍니다
한번 다녀가세요 야경이 아니라도
언재가도 아름답고 화려한 멋진 도시
인천에 있어 뿌듯합니다 ㅎ 감사드립니다 고운밤 되세요~
고지연 17-10-14 08:01
 
송도가 살아나는듯 합니다
평화로운 분위기
이제 날씨가 쌀쌀 해져 물놀이도 내년으로 미뤄야 겠어요
외국에 온듯 사진이 멋지네요
     
저별은☆ 17-10-17 00:00
 
지연님 ~
추석 한가위 잘 보내셨지요
송도로 애들과 추석 소풍을 갓었습니다
갈때마다 느끼는 멋진 국제도시
그곳에 사시는 분들이 부러운지요 ㅎ
이국적인 풍경 감동이랍니다
지연님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 행복하세요~
사노라면. 17-10-15 16:19
 
다양한 건물 모양에 눈이 즐겁습니다
우리나라 건축 기술도 이제는 외국 못지 않네요
그런데 모니터 탓인지 몰라도 사진이 너무 밝은듯 합니다
좋은 풍경 감사히 봅니다
     
저별은☆ 17-10-17 00:01
 
사노라면님 ~
요즘 사진 찎는 분위기에 맞추어 보았습니다
다들 화사하게 밝게 찎는것 같애서요 ㅎ
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함박미소 17-10-16 11:31
 
저별은님 안녕하세요 ?
송도 신도시 공사할때 보고는 오랫만에 보니 넘 멋진 도시가 되었내요,
고맙습니다,
     
저별은☆ 17-10-17 00:03
 
함박미소님 ~
반갑습니다 너무 가끔 한번씩 시마을에 오시는듯 합니다
멋진 작품 보여주시지 안으시고 이렇게 댓글만을 주시네요
참으로 좋으신 분이라고 아는분들은 다들 이구동성으로 함박미소님을 칭찬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가끔이라도 사진작품 보여주세요 감사드립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730
3050 천성산 억새를 찾아서... Heosu 22:12 8
3049 염전의 저녘노을 함박미소 21:02 17
3048 꽃 이름을 몰라요 (2) 사노라면. 15:44 57
3047 나비의 향연 (5) 여백의미MJ 01:13 110
3046 소백산 가는길에 만난 투구꽃 (6) 고지연 10-19 118
3045 요정마을 (6) 오호여우 10-19 117
3044 방태산의 가을 (7) 물가에아이 10-19 163
3043 낮은자리 꽃 (7) 마음자리 10-19 111
3042 숨차게 달려온 날들이~ (14) 저별은☆ 10-18 134
3041 야경 (13) 여백의미MJ 10-18 111
3040 진도여행 (8) 오호여우 10-18 124
3039 핑크뮬리 (15) 물가에아이 10-18 140
3038 임의 선물일까 (18) 해정 10-17 143
3037 가을비 내리는 평사리... (12) Heosu 10-17 123
3036 산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8) 함박미소 10-17 105
3035 소망 (12) 숙영 10-17 132
3034 민들레 (10) 산그리고江 10-17 102
3033 나도 왕년에는... (9) 사노라면. 10-17 111
3032 해바라기의 가을은~ (19) 저별은☆ 10-16 155
3031 수원화성 (5) bonosa 10-16 115
3030 가을속 여심의 표정을 담다 (5) 베드로(김용환) 10-16 99
3029 메밀꽃밭에서.. (7) 해조음 10-16 106
3028 들깨 (19) 물가에아이 10-16 179
3027 천일홍 (10) 사노라면. 10-15 145
3026 Back to the past 과거로의 귀환 (16) 고지연 10-15 168
3025 관방제림 (8) 여백의미MJ 10-14 150
3024 낡은 잎 (6) 마음자리 10-13 224
3023 가을비속의 다랭이논 (19) 물가에아이 10-13 320
3022 만어사 (5) 여백의미MJ 10-12 169
3021 가을의 중심에 서다 (8) 베드로(김용환) 10-12 156
3020 일본 여행을 마치면서... (10) Heosu 10-12 162
3019 꽃보다 할매~ (3) bonosa 10-11 177
3018 동해그리고 묵호 (15) 물가에아이 10-11 216
3017 창원병원옆 가을풍경 (9) 여백의미MJ 10-11 206
3016 국제도시 송도의 연휴 (18) 저별은☆ 10-10 239
3015 과꽃 (7) 사노라면. 10-10 201
3014 해바라기 하는 고양이 (8) 산그리고江 10-10 174
3013 지금 정읍의 구절초는.... (17) 물가에아이 10-09 291
3012 가을 들판 (6) 해조음 10-09 281
3011 가을을 바라봄, 정겹지 아니한가? (5) 나온제나 10-09 188
3010 아우님 들과 번개팅 (7) 8579 10-08 215
3009 걷고 싶은 길 찾아서 (11) 해정 10-08 248
3008 국화 닮은꽃 (10) 사노라면. 10-08 149
3007 교토 여행기... (10) Heosu 10-08 140
3006 옛담 (7) 오호여우 10-07 203
3005 馬山 만날재 축제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10-07 238
3004 무섬에 가다 (4) 고지연 10-07 160
3003 홀로 나는 새야~! (9) 물가에아이 10-07 233
3002 손녀의 작은 꽃다발 (10) 들꽃다소니 10-06 221
3001 설악의 가을 (6) 8579 10-03 470
3000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7) 물가에아이 10-03 402
2999 꽃들의 예찬... (6) Heosu 10-02 255
2998 불꽃처럼 살아야 해 [2017불꽃축제] (8) 저별은☆ 10-02 254
2997 언덕을 걸으며.. (4) 해조음 10-02 300
2996 삶 에서는 모 가 최선은 아니다 (이미지수정) (6) 베드로(김용환) 10-01 260
2995 길상사 엔 슬픈 사랑이 있다.... (5) 베드로(김용환) 09-30 347
2994 잠시 갓길에서 (6) 은린 09-30 267
2993 동판저수지의 가을 (13) 물가에아이 09-30 304
2992 꽃무릇의 노래 (6) 강미옥 09-29 296
2991 가을편지 (10) 숙영 09-28 338
2990 海霧가 내린 구봉도 낙조 전망대 (12) 물가에아이 09-28 347
2989 노란색 꽃 (4) 사노라면. 09-27 302
2988 사과 (4) 산그리고江 09-27 247
2987 가을 국화꽃 들의 계절 (13) 저별은☆ 09-27 298
2986 물빛 풍경... (5) Heosu 09-27 200
2985 맹종죽과 소나무 (4) 고독한영웅 09-26 239
2984 햇빛속에는.. (11) 물가에아이 09-26 298
2983 전남 함평 용천사 (4) 고독한영웅 09-25 281
2982 기찻길 단상 (5) 해조음 09-25 336
2981 아버지의 일터 (5) 블랙커피2 09-25 256
2980 가을빛 일몰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9-25 239
2979 부평풍물대축제 (5) bonosa 09-24 248
2978 쑥부쟁이와 벌개미취 의 노래 (10) 저별은☆ 09-24 253
2977 백일홍 (13) 물가에아이 09-24 326
2976 빨간 별을 따다... (13) Heosu 09-23 271
2975 드림파크가을나들이 (7) 내맘뜨락 09-23 245
2974 하얀 겹무궁화 (6) 사노라면. 09-23 186
2973 신구대 식물원에서 (5) 고지연 09-22 242
2972 코스모스를 노래함 (6) 나온제나 09-22 321
2971 선운사 도솔천.... (13) 물가에아이 09-22 333
2970 가울 간이역에서 (4) 해조음 09-21 347
2969 마음 (18) 숙영 09-21 319
2968 인동초 (12) 사노라면. 09-21 231
2967 가을비 내리는 날 (5) 은린 09-20 283
2966 꽃님 (6) 사노라면. 09-20 294
2965 서울역에서 만나요~ (19) 저별은☆ 09-20 324
2964 철 지난 추암 해변 (11) 물가에아이 09-20 303
2963 산책길에서... (10) Heosu 09-19 237
2962 맥문동 (8) 사노라면. 09-19 243
2961 산호공원 (4) 오호여우 09-19 212
2960 부추꽃 (4) 오호여우 09-19 195
2959 안동다녀왔습니다~! (11) 물가에아이 09-19 272
2958 태풍이 스쳐 가던날 ㅡㅡㅡㅡㅡ (4) 8579 09-19 211
2957 함양 상림 꽃무릇 (4) 고독한영웅 09-18 231
2956 길상사 꽃무릇 (16) 저별은☆ 09-18 297
2955 고향골목 (5) 산그리고江 09-18 251
2954 새벽 5시 출발해 성묘하고 오면서 (12) 해정 09-17 240
2953 자연물감으로 그리는 그림 (7) bonosa 09-17 250
2952 가을 선물 (4) 은린 09-16 305
2951 찻자리 (3) 나온제나 09-16 23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