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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1 22:04
 글쓴이 : bonosa
조회 : 867  














고양예술축제와 가을꽃 꽃박람회로 
지난연휴가 떠들썩 했습니다.
흥겨운 가락소리에  발길이 멈춘곳은 
아름다운 모습의 할머님들의 공연이었습니다.
수줍은듯 진지하고 손짓 하나에도 깊은
정성이 묻어납니다.
주변에 장식된 많은 꽃들도 그분들보다 
빛나지는 않았습니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지어 주시는 멋진분들께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물가에아이 17-10-13 00:39
 
주름진 얼굴이라도 춤사위는 젊은이 못지않게 우아합니다
아니~  더 우아한듯 느껴 집니다
온 몸으로 표현 하는 춤사위....
정성스러운 춤을 정성스럽게 담아오셨네요~
깊어가는 밤 좋은꿈 꾸시고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어요~!
산그리고江 17-10-13 07:54
 
곱게 나이든 여인들을 봅니다
나이들수록 즐길거리를 가져야 한다는것에 공감됩니다
우리 춤을 추어서 더 멋집니다
사노라면. 17-10-15 16:16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많아져 간다고 들었어요
취미생활로 고독한 노년시절을 극복한다는게 참으로 멋지고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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