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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2 21:14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591  










해가 바낄때마다 이번 지는 해는 지나간 그해 보다 더 삐르게 느껴집니다

변함없는 하루 시간이 그데로 있으면서도

내 마음은 그만큼 초조해 짐을 의미합니다

그러한 시간들을 여유를 갖으라고

바람도 얼굴을스쳐 지나가면서 일깨워 주고

어느 가수 노래는 외로워 하는건 자신이할테니

맞이하는 계절을 감사히 맞으며 행복하라고  합니다


누구의 시 한귀절이라도 내가 느껴  끄적여 볼수 있는것도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삶이 아님니다

가까운 어느곳이든지 펼쳐지는 가을이라는 세상은

스쳐 지나 가지만 그세상 한자락  나꿔 채다가

내마음 일기장에 아름답게 그려 놓는것 또한

나 에게 있어지는 하루하루의 행복입니다

그러한 이 글을 읽어 주는 그대 또한 같은 레벨의

행복공간에 있음을 느껴봅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샬롬~!

.................................................................................


가을비가 내리고 추워진다 고 하는 날씨를 무릅쓰고

내 놀이터 로 나갔습니다

해는 점점 왼쪽으로 당겨지며 기울어 집니다

덜덜 떨고  늘 서던 이 자리에 홀로 서서  오늘의 그림들을 하나 하나 담아봅니다

그리 특별난 것도 아니지만 습관처럼 되풀이 하여

담아 보면서 몸은 가을 그 차갑고 조금은 거센 바람을

몸으로 부딪치며 자차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겔러리 가족여러분 행복한 가을보내시기바랍니다




물가에아이 17-10-13 00:33
 
환절기 입니다
감기조심하시며 지내시길요~!!
베드로(김용환) 17-10-13 08:08
 
방장님 고맙습니다.......
저별은☆ 17-10-13 09:09
 
고양시 꽃박람회 추석때 일산을 갓었지만
바쁜일이 있어 구경하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차라워 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베드로님 ~
     
베드로(김용환) 17-10-14 20:29
 
늘 관심
감사합니다....
언제한번 뭉쳐서 일산와봐요..
하긴 이젠 가을도 다갔네요.....
그래도 17일 오늘 호수공원 아침부터 나갔는데
정신없이 놀다가
마지막 막걸리 잔칫터에서 두병사와서
먹고 이글씁니다
해정 17-10-14 16:39
 
베드로님!
아침 저녁은 조금 쌀쌀하니
가을은 짙어가고 있습니다.
고운 노을빛에 머물러봅니다.

건강하신 멋진 가을 되세요.
     
베드로(김용환) 17-10-14 20:26
 
해정님
감사합니다 염려와 사랑의 관심
언제나 고맙고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감기걸리지마시고
년말에 뵐수있기를 바래봅니다.....
함박미소 17-10-16 11:28
 
베드로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하늘 풍경이 넘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베드로(김용환) 17-10-18 08:40
 
함박미소님
안부내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제사진이 아름답기보다는
함박미소님 아름다운마음씨가 아름답게 보여지기 때문일것입니다
늘 조심히 다니시고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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