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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4 22:09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659  


송년 모임에서 주신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얼마나 많은 인고의 삶을 이곳에 담겨져 있을지요

아직 서두조차 읽지 않았지만 감사함에 책갈피를 들추기 전 부터 설레임 입니다

 

[꾀꼬리일기]

 송광세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작으시면서도 단단하신 체구에서 체육선생님 이셨고

대학원을 윤리학을 전공하시여 고등학교 윤리학 선생님을 역임 하셨군요

다재 다능하신 송광세 선생님 시조의 한국에 몇분 안되시는 디카시 까지

독학으로 사진작가에 등단하시고 놀라우신 노력과 재능이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이런 훌륭하신 분들과 함께 이곳에 댓글로 주고받는 영광을 다시금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부디 건강하시여 오래도록 시마을에 함께 하시기를 고대합니다

 

[상상병 환자]

해정님의 따님 께서 번역하신

[세상에서 가장 정신 나간 사람이 나오는 연극 예술적 탐색을 종합한 희극]

다시한번 설레임 어떤 상상이 전개될것인가!!!

해정님 따님은 대단하신 재원이시군요

서울대 불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 불문학 박사학위 프랑스 루브르학교 미술학자 놀랍습니다

그런분이 어쩌면 그리도 소박하고 순수한 소녀처럼 아름다운 분이 같이 사진찍고 같이 커피마시면서

어머님 모시고 다니면서 효도와 겸손과 지성을 겸비하신 분들 보면서.

세상을 다시 배우고 나를 돌아봅니다 부끄러운 마음 할말이 없습니다

 

[외상장부]

이종원님의 시

[까치밥]

당신이 주인입니다

언제까지나 그 자리에 기다리고 있는

배고플때 가져다 쓰고

할수 있을때 채워 넣어도 될

교회앞 사랑의 쌀독입니다

까치를 위해 감나무를 옮겨 심겠습니다

이파리는 모두 떨구었지만

물컹한 붉은 심장 당신을 기다립니다

 

참으로 이쁘신 아름다운 마음을 보여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엄니]

안희연님

갑자기 엄니 하고 마구 마구 불러 보고 싶습니다

가엾으신 울 어머니 생각이 순간에 몰려옵니다

엄니 얼마나 힘드신 세월을 살다 가셨는지요

곁에 계신 어머니 사진을 새삼 한없이 드려다 봅니다

안희연님 시집 감사드립니다 가슴깊이 어머님 생각 새겨가면서 읽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우린 참 행복한 사람들 이랍니다

거대한 시마을 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남다른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답니다

물처럼 공기처럼 느낌없이 이곳에 정착하여 살고 있지만

생각해 보면 우리삶에 아름다운 길을 걷게 해주는

꽃길이며 길고도 먼 길을 아름답게 수놓은 올래길 이리라 생각합니다

 

때로 힘들고 버거운 오르막이 앞을 가려도

잠시 쉬면서 심호흡 하며 마음 가다듬을수 있는

행복의 길이 이곳 시마을 이라 생각합니다

 

수없이 많은 마음의 교차로 이곳을 등지려 한적도 서너번 있었지요

결코 떠날수 없는 이곳의 매력을 다시한번 감사함 속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우리님들 언제까지나 같이 하시여 이 행복의 나눔을 함께 하고싶습니다

긴글 읽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모든님들 이곳에서 우리 행복하세요~

 

 

 


안박사 17-12-05 02:39
 
#.*저별은* PHoto-作家님!!!
"詩마을"의,"원로(元老)"이신~"저별은"作家님..
 아직은 젊으신데도,"元老"라 稱해서~罪悚`합니다..
"표토房"의 作家님들,모든分이~情熱과 熱情이,가득한..
"저별"任! 同鄕人으로,방가웠습니다! 늘,健康+幸福하세要.!^*^
     
저별은☆ 17-12-06 19:49
 
안박사님 ~
원로라는 말씀은 제발 취소해 주세요
원로이시며도 시마을 지킴이 안박사님 늘 함께 해주시여 감사 백배입니다
잘 들어가셨는지요 끝까지 함께 같이 하시고 헤어지기 그리 아쉬워 하시던 모습
안박사님 께서도 시마을을 참으로 사랑하시는 분이세요
언재까지나 건강 하시고 시마을과 함께 멋진삶이 되시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
김선근 17-12-05 08:14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도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국내 최대의 문학 사이트 
365일 맑은 생수가 펑펑 솟아나는 샘물
일체의 사람의 사심이 스며들 수 없는 청정지역입니다 
지친 일상 속에서 편안한 쉼을 주는 휴식처지요
나의 게시물을 올리고 댓글로 화답하는 
장난감 같기도 즐거운 놀이터인 시마을이 있어 우린 너무 행복합니다
그러나 오리가 물위에 그냥 떠있는 것이 아니듯
수레가 그냥 굴러가는 것이 아니듯 
누군가 이름도 빛도 없이 잠 못 이루는 고뇌와 노력과 희생 속에서
시마을은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린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시마을에서 먹고 마시고 뛰놀면 되는 것입니다
세상 어떤 말보다 좋은 말, 시마을이 있어 행복하다는 말
그런 마음을 가지신 저별은님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책을 발간하신 모든 분들께 거듭 축하를 드립니다
     
저별은☆ 17-12-06 19:58
 
김선근 고문님 ~
1 대 회장님 이시고 시마을 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시고
매사 최선을 다하시는 진정한 고문님 ~
특히 우리 포토방을 지켜주시는 운영진중 최고시지요
언재나 챙겨주시고 다독여 주시는 그 마음에 우리 포토방은
시마을에 의지 할수 있는 고문님 한분 이십니다 
언재까지나 우리 편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세요
거듭 거듭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 17-12-05 08:27
 
시집 내신님 번역하신님
참 아름다운 축하를 받습니다~
늦잠 자다 보니 일등으로 댓글 다는 기회를 놓쳤네요...ㅎ

시마을이 물가에 에게는 첫사랑 입니다
컴을 알고 맨 먼저 접햇든 공간이거든요~!!
그동안 몇번이나 떠나고 싶을 만큼 힘들었든때도 있었지만
첫사랑이기에  배신을 안 할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제는 마음도 비우고 욕심도 내리고 나니 더 이상 좋을 수가 없습니다
별은님 말씀 따나 행복한 이 공간에서 즐기고  나눌 일만 남은듯 합니다
거듭 책 내신님들께 축하를 드리면서 알뜰이 잘 읽겠습니다

12월 한해 마무리 달입니다
열심히 마무리 잘 하시길 빕니다
오늘은 진짜춥습니다
겨울맛이 납니다 ^^*
     
저별은☆ 17-12-06 20:03
 
물가에 방장님 ~
먼길 밤새워 올라오시고
언재나 에세이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역역합니다
내 개인사정이 있었지만 방장님 않타까워 모두를 제치고 송년회에 참석했지요
얼마나 잘 한 일인지요 참으로 행복하고 뿌듯한 시간 이었답니다
이제 해마다 송년회가 기다려 질것 같습니다
산을님과 약속했답니다 어재까지나 우리 참석하자구요 ㅎ
항상 챙겨주고 다독여 주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과 평안을 빕니다
鴻光 17-12-05 09:01
 
[ 시가 모인 한마음]
                              홍광

저별은
마음속에
내 별이 되었으면

소녀가
되었다면
꿈 인들 어찌하랴

언제나
시의 세계로
향수의 빛 주시네.    ^♡^
     
저별은☆ 17-12-06 20:15
 
홍광님 ~[송광세선생님]
참으로 대단하신 열정과 멋진분 이셨습니다 .
사진과 함께 실린 시조집 [꾀꼬리일기]
어딘지 제목부터 알수있는 감이 잡힙니다
꾀꼬리 처럼 아름다운 목소리의 시조와 사진 작품들~
몇년전에 전시된 비상하는 새 작품을 보면서 대단한 작품이다 생각했더랬지요
독학으로 사진작가에 등단 하신분 놀랍습니다
이제 시간도 여유 있으실테니 사진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간결함 속에 서도 많은 마음을 표현하시는 시조
열심이 되뇌이며 읽고 또 읽어 보렵니다
고맙습니다 주신 시조집 벌써 한차례 읽어 갑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
산그리고江 17-12-05 11:59
 
시집이 탄생하고
행사때 나누어 보고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세상사는게 늘 좋은 일만 있는게 아니다 보니
그때그때 사정이 다릅니다
그러거니 하고 항상 좋게 생각하려고 애를 쓴답니다
그러면 자신이 편해집니다
     
저별은☆ 17-12-06 20:22
 
산강님 ~
워낙이 먼곳에 사실거란 생각으로 오시라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다음해에는 한번 왕림하시지요 ~얼마나 시마을이 거대한 곳인지
이곳에 함께 하신다는 것이 이만큼 멋진 삶이라는 것을 실감해 보세요
꽃다발이 63만원어치 들어갓다는~그런 송년회 지출 명세서를 보셨겠지요
우리나라 최고의 문학사이트 그곳에 에세이방에 아마도 10여년은 되시지 않을지요 ㅎ
제가 20 여년이 되가는가 싶습니다 ㅎ
또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추위에도 건강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오호여우 17-12-06 19:04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시마을은~~
     
저별은☆ 17-12-06 20:24
 
오호여우님 ~
이렇게 멋진곳 아름다운 시마을에 함께 하시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시작점에 계시지만 곧 주인공이 되시여 함께 즐거움을 누리며 살아봅시다
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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