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2-10 08:14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454  




















여행은 삶을 살찌운다/물가에 아이


태안~!! 기름 범벅이 되었던지가 10년째란다

이제 말끔히 제자리로 돌아서 맑은 물과 깨끗한 환경

바닷속 어종들도 다시 돌아와 제자리를 잡고

수많은 자원봉사자의 피땀 흘린 댓과인 것이...


 여행은 충동적으로 나서야 한다

태안? 가볼까? 하면서 나서기만 하면 반은 시작이다

카드한장 들고 나서면 모든 게 해결되는 세상

차를 여러 번 갈아타면 어떤가 그 맛이 또 여행인 것을


텅 빈 겨울 바다

넓고 넓은 백사장에 사람 그림자 없다

혼자 걷다가 돌아서다가

멀리 나간 바다는 언제 돌아올지 가늠이 안 되고...


기적 처럼 나타난 아름다운 청춘 아베크

잠시 카메라를 맡기고 몇 걸음 걸어본다

귓볼이 얼얼하고 손가락이 시린 겨울 바다

그래도 가슴으로는 훈훈한 바람이 지나간다

추억에 또 하나의 추억을 포개놓고 돌아서다

 






물가에아이 17-12-10 08:17
 
공부도 때가 있다는데
10년전 처음 컴맹을 면했든 그곳에서 포토샵을 다시 배우다
요즘은 사진 그후 보정이 밀물처럼 유행이라 배워보기로 했는데
머리가 지끈 그린다 수 많은 도구와의 씨름....
10년전과 또 다른 공부시간...얼렁뚱당 2주일의 수업을 마치고 떠난 여행길....
머리 식히는데는 여행이 최고인듯
안박사 17-12-10 08:38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工夫는,限이`없다"라는~말(言)을,實感합니다..
 卓越한 寫眞作家이신,"물가에任이~또,工夫하시니..
"西海岸"바닷가에,빨간長靴`신고~거니시는,"물가에"任..
"팬션`길"을 걸어가는,"물가에"房長님을~緣想해`본답니다..
 지난番(12.5)에,文字`받으셨습니까?電話소리가,不`分明해서..
"팬션`벤취"에 앉아계신,"물가에"房長님!늘,健康+幸福하십시오.!^*^
     
물가에아이 17-12-10 09:11
 
안박사님~
눈소식이 폴폴 귓전을 간지럽히는 휴일 아침 이네요
늘 노는 백수 시간 상관 없지만예~
물가에 전화를 받았는데 아무 말씀이 없어셔서 ...
월요일 쯤에나 우체국 갈까 합니다
그동안  해결되지 않은 일이 있어 마음이 좀 그랬답니다
송년회마치고 안박사님 들고 나섰어면 어딘가에 미아가 되었을것인데 하고 기다리는 김에 조금 더 기다리시길요~!
날씨 점점 추워집니다
빙판길도 조심하시고 감기도 조심 하시길요~!
베드로(김용환) 17-12-10 10:32
 
멋진곳이군요
맞아요 나들이는 시작이 반입니다
저도 혼자떠나는게 버릇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비용이 만만치가 않아요
올해는 의료비 가정생활비에다가
얼마나 살겠냐싶어 더위 이기자고 17년형 에어콘 을 할부로들여놓고보니
먼곳 나들이 엄두를 못내겠어요
경강선 KTX 전철이 뚤려 강릉까지 2시간도 안걸린다는 뉴스를 접하고보니
더욱 나들이생각이 간절합니다
모래가 황금빛이네요
전봇대가 줄줄이 있어도 태양열 자가가로등이 나보란듯이 뽐내고 서있는게
인상적입니다
자연으로 돌아가 자연을적극이용하면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환경 후세까지 이어져 맑고깨끗한 대한민국이 되어지기를 희망해봅니다
낙조도 멋있을거같습니다
수고한사진 감사히 봅니다
여행길 즐겁고 안전하시길 빌어요
     
물가에아이 17-12-11 15:52
 
에고~
오랫만에 긴 댓글 주셔서 물가에도 긴 답글을 썼는데
어? 어찌 되었는지 날아가 버렷네요~!
경강선 타시고 강릉도 나들이 한번 하시어요
강릉도 돌아 볼 곳이 많지예~
서해 낙조는 알아주어야지예~
해지는 시간까지 사람 없는데 있기가 그래서 사람 많은곳으로 옮겼습니다
다시 추워진 날씨 건강 잘 챙기시길요~
은린 17-12-10 14:51
 
사진이 시원해보이네요
무작정 떠나는 여행은
용기도 필요한것 같아요
이런 여행다녀오면
며칠은 후련할것 같네요
따스한 겨울 되세요~/^^
     
물가에아이 17-12-11 15:53
 
은린님~
한동안 아니오셔서 기다렷답니다...ㅎ
겨울이라 사진 담기가 마땅 찮지예~?
여행 처음에는 망서림이 많앗는데 이제는 나서고 봅니다 일단...ㅎ
건강 하신 겨울 보내시고 자주 오시어요~!
고맙습니다
저별은☆ 17-12-11 10:05
 
태안 신두리해변
겨울바람이 쌩쌩 텅빈 바닷가
홀로 찾은 마음은 얼마나 썰렁했을까 하면서 바라봅니다
여름의 화려한 풍경도 생각해 보면서 멋진작품 바라봅니다
추운 겨울에도 여행하는 즐거움 출사의 행복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 17-12-11 15:55
 
별은님~
바람이 차거워 몸을 움츠리지만
상쾌한 바람이라 너무 좋았어요
여름에 사람 많은 바다는 별로라서 늘 겨울 바다를 그리고 찿습니다
다시 추어졌어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해조음 17-12-11 10:41
 
아이구 이를 어째..
물가에아이님이 쓸쓸한 겨울 바닷가를 혼자 거니셨군요..
물가에는 아이들이 가까이 가지 않도록 해야 되는데..ㅎㅎ
겨울 낭만히 밀물처럼 밀려옵니다.
멋쟁이물가에님.
포토샵! 디지털 사진은 보정이 필수지요.
예전 필림 사진도 암실에서 보정 작업을 했었지요.
더욱 세련된 작품이 기대됩니다.
물가에아이 17-12-11 15:57
 
해조음님~
물가에 아이 걱정 많이 해 주시네예~ ㅎㅎ
배운다는게 은근 걱정이 됩니다
그러나 보정한 사진이 너무 멋스러워서 배우고 싶어요~
1월에 사진반에서도 포토샵 개강을 해서 등록 해 두었어요
전문 사진 반이라서 배울게 많을것 같습니다
사진 실력도 늘지않고 답답 하시만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늘 좋은날 되시길요~!
함박미소 17-12-11 19:45
 
신두리해변 넘 아름답습니다,
지나가면서 고개만 기웃 거렸는데 멋진 경치가 유혹합니다,
물가에아이님 !
가을은 쓸쓸하지만 겨울은 텅 빈듯 꽉찬 아이님의 마음의 노랫말과도 같아요,
항상 활동적이고 활력이 넘치시는 아이님
항상 만가지 아름다운 멜로디가 아이님에 가슴에 머물러있길 기원합니다,
발길은 쓸쓸하지만 마음은 풍성하신 아이님 화이팅 !
     
물가에아이 17-12-15 12:41
 
함박미소님~
신두리 해변 스쳐가기만 하셨네예~
다음에 가시면 안으로 들어가 보시길요~
느낌이 참 좋은곳이였습니다
늘 기운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겨울내내 건강 하시길요~!
오호여우 17-12-12 14:37
 
지금도 멋진데
포토샾까지 하면 얼마나 멋질까요!!!
     
물가에아이 17-12-15 12:42
 
여우님~
원래 포토샵 별로입니다
그런데 워낙 많이들 하니 사진이 비교되기도 하구요~
지금도 멋지다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ㅎ
겨우내내 건강 하시길요~
산그리고江 17-12-12 15:17
 
포토샵도 적당히 멋있게 해야 할듯 합니다
사진도 못찍는 사람이지만 보는것은  볼줄 안답니다
겨울여행 낭만 입니다
물가에아이 17-12-15 12:43
 
산그리고江 님
맞아요 지나친것은 아니함만 못하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낭만이 좋기는 한데 이제는 체력이 문제 입니다
건강 하신 겨울 보내시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4678
3292 무슨 뜻일까요 (2) 초록별ys 01-20 150
3291 남덕유 그 짜릿함 (3) 길위에서나를보… 01-19 167
3290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3) 사노라면. 01-19 106
3289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4) Heosu 01-18 156
3288 철원 두루미 (3) bonosa 01-18 124
3287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5) 물가에아이 01-18 184
3286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151
3285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156
3284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8) 물가에아이 01-17 182
3283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223
3282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134
3281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131
3280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142
3279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188
3278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137
3277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186
3276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140
3275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192
3274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175
3273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201
3272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161
3271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188
3270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253
3269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244
3268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239
3267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144
3266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244
3265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280
3264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266
3263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280
3262 서리 맞은 가치밥 (11) 해정 01-08 187
3261 덕유산 다녀왔습니다 (14) 물가에아이 01-08 225
3260 장미 한송이 (7) 사노라면. 01-08 155
3259 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5) 해정 01-07 182
3258 새해 인사 드립니다 (16) 8579립 01-07 240
3257 해질녘 남항을 걷다... (10) Heosu 01-07 202
3256 올해도 살아가야 한다 (12) 초록별ys 01-05 371
3255 봄이오면 먼저 필꽃 (9) 사노라면. 01-05 247
3254 옵바위 日出 (11) 물가에아이 01-05 248
3253 덕유산의 겨울 (7) 길위에서나를보… 01-04 256
3252 지리산 종주하면서 (4) 함박미소 01-03 266
3251 인생 2막 시작 (8) 오호여우 01-02 321
3250 애기동백꽃 (9) 사노라면. 01-02 235
3249 늦게나마 새해 인사드립니다 (6) 뱌보 01-02 224
3248 하루늦은 새해일출 (12) 물가에아이 01-02 269
3247 수영강변을 걷다... (16) Heosu 01-01 188
3246 수상 마을 (7) 해조음 01-01 225
3245 밤의 서정 (5) 길위에서나를보… 01-01 209
3244 말....말 많은 내인생...... (7) 베드로(김용환) 01-01 215
3243 소리꾼이 하는 타타령 (9) 해정 01-01 167
3242 미생의 다리 (14) 저별은☆ 12-31 251
3241 다비식 (17) 물가에아이 12-31 261
3240 장미 (10) 사노라면. 12-30 224
3239 저도의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12-30 246
3238 수호신 (5) 오호여우 12-30 173
3237 다비식장 가는길 (21) 물가에아이 12-29 314
3236 들국화 (5) 사노라면. 12-29 226
3235 해가 지고 있습니다 (12) 숙영 12-29 312
3234 12월의 바래봉 (5) 길위에서나를보… 12-28 325
3233 홍매화 피는 봄을 기다리며 (7) 산그리고江 12-28 236
3232 겨울비.... (5) 하늘아래빛 12-28 188
3231 김천 직지사에서... (11) 물가에아이 12-27 284
3230 경주 출사지 둘러보기 (4) 길위에서나를보… 12-26 286
3229 만연사의 雪景 (7) 물가에아이 12-26 281
3228 빨간열매 (7) 사노라면. 12-26 175
3227 뻥튀기, 추억 속으로 (5) 강미옥 12-26 213
3226 일본식 가옥 정란각의 풍경.... (10) Heosu 12-25 211
3225 전쟁과 재해 질병 고통이 없는 세상을 주시옵소서 . (10) 저별은☆ 12-24 243
3224 특이한 모임에 참석하다. (10) 해정 12-24 292
3223 크리스마스 이브의 추억 (8) 물가에아이 12-24 287
3222 지는 해 (5) 산그리고江 12-24 189
3221 하얀 겨울 따뜻한 겨울 (4) 베드로(김용환) 12-22 339
3220 성탄을 축하합니다 (10) 숙영 12-22 398
3219 마법의 성 (6) 길위에서나를보… 12-22 212
3218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6) 저별은☆ 12-22 253
3217 국화 (7) 산그리고江 12-21 213
3216 사랑그리고꽃 (17) 물가에아이 12-21 349
3215 명예퇴직 (7) 오호여우 12-20 279
3214 그때 시마을 친구님들이 있으므로 이겨냈습니다 (17) 저별은☆ 12-20 311
3213 겨울 바다에서.... 계곡에서.... (6) 하늘아래빛 12-20 242
3212 사는것은 (3) 산그리고江 12-20 213
3211 경복궁의 오후 (15) 해정 12-19 274
3210 간월도의 햇님 (11) 물가에아이 12-18 314
3209 허허허 ^^ (5) 8579립 12-16 311
3208 비구니 사원에서.. (8) 해조음 12-14 422
3207 백양사의 겨울 (10) 물가에아이 12-13 409
3206 겨울맛 납니다 (5) 베드로(김용환) 12-13 278
3205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9) 숙영 12-13 312
3204 雪山에 오를땐 꼭 !! (5) 8579립 12-11 343
3203 겨울이 익어간다 (4) 오호여우 12-11 412
3202 한번 밖에 없는 인생 (13) 저별은☆ 12-11 418
3201 겨울 간절곶을 찾다.. (10) Heosu 12-10 318
3200 겨울여행 (17) 물가에아이 12-10 455
3199 월출산 (5) 8579립 12-09 361
3198 벌써 기다려 지는 봄 (7) 산그리고江 12-08 377
3197 채송화 (6) 사노라면. 12-08 302
3196 기 원 - 미얀마에서 (5) 해조음 12-08 401
3195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348
3194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486
3193 모세의 기적 (6) 오호여우 12-06 34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