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2-13 00:38
 글쓴이 : 숙영
조회 : 652  




























늘 미안한 마음이 드는 나라다

월남전도 그렇고

한국에 시집오는 새악시들에게도 그렇고.

좀 더 알고 싶어 두번째 베트남을 찾았다.

몇년전엔 북부 하노이를 다녀 왔고

이번엔 중부 다낭

다음엔 남부 나트랑을 다녀올 생각이다.

 

1탄은 우리가 묵은 호텔 10층 베란다에서

내려다 본 풍경울 주로 올려본다.

 


베드로(김용환) 17-12-13 03:29
 
사돈님 덕분에 멋진풍경을 보고담고 보여주시네요......
고생한사진 감사히봅니다
계속 업데이트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숙영 17-12-14 20:24
 
베트남을 언제부터인가
국민의 사돈의 나라라고
부른다지요ㅡ아마도 많은 베트남 여인들이
한국으로 시집와서 그러나봐요
물가에아이 17-12-15 12:38
 
사돈의 나라? 했는데 뜻이 있었네요~
요즘 우리나라에 시집 안오는곳이 어디일까요~! 참으로 다양한 민족화 되어갑니다
아마 여름일것인데 여름 느낌이 안들고 시원해 보입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숙영 17-12-22 19:28
 
물가에님
정말 요즘은
세계 각 곳에서
시집을 오는것 같아요
그래도 제일 많은 곳이 베트남 여인들 같아요.
우리 나라가 마음의 빚을 많이 지고 있는 나라
그리고 국민 사돈의 나라. ㅎ
함박미소 17-12-16 19:35
 
숙영님 베트남 풍광이 참 여유로와 보입니다,
저는 한번도 못가 본 베트남 한번 떠나고 싶어집니다,
고맙습니다,
     
숙영 17-12-22 19:29
 
함박미소님
시 마을에 오셨었나요
가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여전히 활동 많이 하고 계시지요?
즐거운 성탄 되십시요^^
저별은☆ 17-12-18 16:23
 
웬지 베트남은 우리나라 보다는 후진국 이라는 생각 늘 머리에 있습니다
수도권을 가셨었나 봅니다 잘 닦여진 도로며 건물과 풍경이 멋지네요
숙영님 벌써 두번째 베트남 여행이시군요
한번도 못가본곳 덕분에 감사히 봅니다
행복하신 여행 못가본 사람 위해서 많은곳 보여주세요
가까운 곳이라도 기회되면 해외 여행 하고 싶답니다
많이 춥네요 년말 마무리 멋지게 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숙영 17-12-22 19:31
 
저별은님
이번에 미리 말씀 못드려 죄송했어요.
어디나 가면 신기하고
또 한편으론 어느 나라곤 다 똑 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먹고 마시고 자고...
열흘에 한번 밖에 들어올 시간이 없어
늘 죄송하더라고요^^
Heosu 17-12-25 23:16
 
베트남은 아픈 기억들을 잊고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보듬었지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겠지만 그들을 보듬었기에 지금의 발전이 있었을테죠..
배워야할 것은 나라와 상관없이 배운다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만 덩그러니 남아서 똥폼만 잡는 사람들 많이 반성해야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712
3825 700년꽃 아라홍연을 만나다.. Heosu 07-18 53
3824 여름소경 (1) 용소 07-18 84
3823 사철 채송화 (2) 사노라면. 07-18 76
3822 연꽃 (2) 하늘아래빛 07-18 62
3821 이끼폭포 (3) 길위에서나를보… 07-17 127
3820 홍도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07-16 224
3819 연꽃이 피어있는 마을 (12) jehee 07-14 287
3818 안개2 (4) 하늘아래빛 07-14 167
3817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수련... (12) Heosu 07-12 229
3816 버섯 (14) 오호여우 07-12 198
3815 같은곳 다른 느낌 (13) 물가에아이 07-12 174
3814 지리산의 아침 (5) 길위에서나를보… 07-12 125
3813 늘 아쉬움이 (7) 초록별ys 07-12 116
3812 느낌이 다른 채송화 (6) 사노라면. 07-12 96
3811 김해 연지공원 (6) 오호여우 07-12 105
3810 능소화 찍었어요 (6) 사노라면. 07-11 171
3809 통방아 (11) 8579립 07-10 219
3808 어쩌다 만난 주남 개개비... (10) Heosu 07-10 155
3807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11) 물가에아이 07-10 160
3806 안개 (3) 하늘아래빛 07-10 101
3805 봉숭화 (6) 사노라면. 07-10 106
3804 물방울 (4) 신호등 07-10 88
3803 여름 철새 호반새 (6) jehee 07-10 121
3802 꽃과 나비 (4) 사노라면. 07-09 126
3801 함안연꽃 (12) 오호여우 07-09 166
3800 혼자놀기 (13) 물가에아이 07-09 179
3799 가을날씨 같은느낌 (4) 브레끼 07-07 215
3798 연꽃 출사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6) Heosu 07-07 189
3797 물? 안개? (4) 하늘아래빛 07-07 138
3796 주남연꽃 (4) 오호여우 07-06 182
3795 소화를 만나는 날 (6) 나온제나 07-06 181
3794 서울 광진구 중랑천 어린이들 물놀이 (3) 브레끼 07-06 118
3793 수박드세요 (6) 사노라면. 07-06 119
3792 함안 연꽃 테마파크 (9) 물가에아이 07-06 179
3791 저녁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7-06 129
3790 저녁 (3) 오호여우 07-05 138
3789 철마 연꽃공원을 찾다... (6) Heosu 07-05 138
3788 태종사 수국과 삼락공원 연꽃 (4) 신호등 07-05 143
3787 비 내리는 풍경 (13) 물가에아이 07-05 181
3786 몸 단장 중인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7-05 93
3785 포도 (6) 산그리고江 07-04 156
3784 떨어지는 빗방울소릴 들으며 `` (5) 8579립 07-03 257
3783 비가 와서 (13) 오호여우 07-03 212
3782 왜가리 와 소나무 (4) 하늘아래빛 07-03 149
3781 파도가 그리워 갯메꽃이 피어났다 (12) jehee 07-02 288
3780 수국과 채송화 (6) 사노라면. 07-02 199
3779 꽃을 보며.. (21) 물가에아이 07-02 234
3778 능소화가 있는 풍경... (14) Heosu 06-30 302
3777 자작나무 숲을 걷다 (6) 해조음 06-30 345
3776 부산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30 147
3775 수국 (11) 오호여우 06-30 176
3774 고요하고 평온함 그자체!! (4) 하늘아래빛 06-30 141
3773 태종사 가는 길 (17) 물가에아이 06-30 194
3772 그림자 (7) 산그리고江 06-29 164
3771 수확 (10) 오호여우 06-28 219
3770 萬花芳草 <만화방초> 정원에서 (11) 물가에아이 06-28 265
3769 하얀 접시꽃 (7) 사노라면. 06-28 187
3768 아침햇살은 아름다웠다 (12) jehee 06-28 201
3767 왜가리 (4) 하늘아래빛 06-28 108
3766 여수에서 레일바이크 타보다 (10) 초록별ys 06-27 183
3765 세월이야 간다만은 ~` (5) 8579립 06-27 173
3764 태종대 순환도로를 걷다 보면... (8) Heosu 06-27 190
3763 천왕봉 일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26 224
3762 왜가리 (3) 하늘아래빛 06-26 147
3761 만화방초 수국입니다. (4) 신호등 06-25 203
3760 능소화를 담는 사람들 (11) 물가에아이 06-24 330
3759 나리꽃 향기~~~ (2) 하늘아래빛 06-24 189
3758 여명과 일출의 아름다움 (5) 해정 06-23 253
3757 파꽃과 벌 (3) 산그리고江 06-23 172
3756 지리산 저녁노을 (5) 길위에서나를보… 06-22 257
3755 마창대교의 밤 (7) 물가에아이 06-22 250
3754 그 쉼터... (4) Heosu 06-21 229
3753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3) 하늘아래빛 06-21 224
3752 지리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6-21 192
3751 인동초 (2) 사노라면. 06-21 159
3750 구름과 바람과 산 (4) 8579립 06-20 237
3749 수정난(나도 수정초) (7) 물가에아이 06-20 253
3748 라벤더 향기 (6) 해조음 06-19 333
3747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8) 해정 06-19 209
3746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9) jehee 06-19 286
3745 장미 (3) 사노라면. 06-19 161
3744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165
3743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237
3742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86
3741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73
3740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59
3739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210
3738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76
3737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69
3736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223
3735 불모산일몰 (5) 오호여우 06-15 214
3734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235
3733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83
3732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152
3731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62
3730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224
3729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89
3728 메꽃 (5) 사노라면. 06-14 190
3727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216
3726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8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