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2-20 13:31
 글쓴이 : 하늘아래빛
조회 : 246  
IMG_5612.JPG

IMG_5620.JPG
<

IMG_5621.JPG

IMG_5576.JPG

IMG_5571.JPG

IMG_5579.JPG

 

 겨울 바다는 낭만 이라는데

아무리 둘러봐도 허전하고 쓸쓸하다

수 없이 치고 들어오든 파도가 겨울에 더욱 차겁게 느껴지는 ...

 

깊은계곡의 낙엽들은 물길따라 흘러다니다

포개 지고 뭉쳐져 서로를 어루 만지고

한겨울을 보내며

자연으로 돌아 갈 과정을  견디고 있다

 

 

 


오호여우 17-12-20 19:36
 
물돌이가 너무 멋져요~~
저별은☆ 17-12-20 20:13
 
삭막한 겨울 그래도 포근한 하얀눈이 쌓이면
카메라 들고 나서는 행복도 만만치 않지요 ㅎ
물가에아이 17-12-21 09:43
 
점점 멋져가는 사진세상입니다
춥다고 웅크리고만 있는데...
곧 진사님의 대열에 합류 하실듯 하네요...ㅎ
오늘 도 멋진 하루 되시길요~!
해정 17-12-21 13:04
 
겨울바다
멋진 모습 감상 잘하였습니다.
늘 멋진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산그리고江 17-12-21 15:33
 
예사롭지 않게 사물을 봅니다
멋진 사진 감사히 봅니다
숙영 17-12-22 17:41
 
돌돌이 멋지게 담으셨네요
겨울엔 바다 사진이 최고인것 같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4751
3301 歸家(귀가) (1) 물가에아이 17:48 8
3300 으아리꽃 사노라면. 15:24 27
3299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5) 물가에아이 08:23 64
3298 일본 북해도 (4) 고지연 01-22 104
329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59
3296 고마운 꽃빛 축제-2 (3) 베드로(김용환) 01-21 133
3295 봄바람이 부는 언덕 (5) jehee 01-21 159
3294 활짝핀 수국 (8) 사노라면. 01-21 96
3293 夕陽 (11) 물가에아이 01-21 173
3292 무슨 뜻일까요 (8) 초록별ys 01-20 247
3291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237
3290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5) 사노라면. 01-19 145
3289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6) Heosu 01-18 194
3288 철원 두루미 (6) bonosa 01-18 152
3287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220
3286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167
3285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166
3284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204
3283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247
3282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147
3281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141
3280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154
3279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195
3278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148
3277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201
3276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148
3275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02
3274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182
3273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209
3272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168
3271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197
3270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261
3269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256
3268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254
3267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157
3266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259
3265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287
3264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274
3263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291
3262 서리 맞은 가치밥 (11) 해정 01-08 196
3261 덕유산 다녀왔습니다 (15) 물가에아이 01-08 234
3260 장미 한송이 (7) 사노라면. 01-08 170
3259 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5) 해정 01-07 189
3258 새해 인사 드립니다 (16) 8579립 01-07 244
3257 해질녘 남항을 걷다... (10) Heosu 01-07 209
3256 올해도 살아가야 한다 (12) 초록별ys 01-05 374
3255 봄이오면 먼저 필꽃 (9) 사노라면. 01-05 251
3254 옵바위 日出 (11) 물가에아이 01-05 255
3253 덕유산의 겨울 (7) 길위에서나를보… 01-04 262
3252 지리산 종주하면서 (4) 함박미소 01-03 271
3251 인생 2막 시작 (8) 오호여우 01-02 327
3250 애기동백꽃 (9) 사노라면. 01-02 241
3249 늦게나마 새해 인사드립니다 (6) 뱌보 01-02 228
3248 하루늦은 새해일출 (13) 물가에아이 01-02 274
3247 수영강변을 걷다... (16) Heosu 01-01 192
3246 수상 마을 (7) 해조음 01-01 233
3245 밤의 서정 (5) 길위에서나를보… 01-01 215
3244 말....말 많은 내인생...... (7) 베드로(김용환) 01-01 221
3243 소리꾼이 하는 타타령 (9) 해정 01-01 176
3242 미생의 다리 (14) 저별은☆ 12-31 255
3241 다비식 (17) 물가에아이 12-31 263
3240 장미 (10) 사노라면. 12-30 233
3239 저도의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12-30 253
3238 수호신 (5) 오호여우 12-30 177
3237 다비식장 가는길 (21) 물가에아이 12-29 329
3236 들국화 (5) 사노라면. 12-29 233
3235 해가 지고 있습니다 (12) 숙영 12-29 323
3234 12월의 바래봉 (5) 길위에서나를보… 12-28 333
3233 홍매화 피는 봄을 기다리며 (7) 산그리고江 12-28 242
3232 겨울비.... (5) 하늘아래빛 12-28 199
3231 김천 직지사에서... (11) 물가에아이 12-27 288
3230 경주 출사지 둘러보기 (4) 길위에서나를보… 12-26 292
3229 만연사의 雪景 (7) 물가에아이 12-26 286
3228 빨간열매 (7) 사노라면. 12-26 180
3227 뻥튀기, 추억 속으로 (5) 강미옥 12-26 219
3226 일본식 가옥 정란각의 풍경.... (10) Heosu 12-25 216
3225 전쟁과 재해 질병 고통이 없는 세상을 주시옵소서 . (10) 저별은☆ 12-24 250
3224 특이한 모임에 참석하다. (10) 해정 12-24 305
3223 크리스마스 이브의 추억 (8) 물가에아이 12-24 294
3222 지는 해 (5) 산그리고江 12-24 196
3221 하얀 겨울 따뜻한 겨울 (4) 베드로(김용환) 12-22 348
3220 성탄을 축하합니다 (10) 숙영 12-22 405
3219 마법의 성 (6) 길위에서나를보… 12-22 220
3218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6) 저별은☆ 12-22 265
3217 국화 (7) 산그리고江 12-21 219
3216 사랑그리고꽃 (17) 물가에아이 12-21 359
3215 명예퇴직 (7) 오호여우 12-20 288
3214 그때 시마을 친구님들이 있으므로 이겨냈습니다 (17) 저별은☆ 12-20 324
3213 겨울 바다에서.... 계곡에서.... (6) 하늘아래빛 12-20 247
3212 사는것은 (3) 산그리고江 12-20 221
3211 경복궁의 오후 (15) 해정 12-19 281
3210 간월도의 햇님 (11) 물가에아이 12-18 328
3209 허허허 ^^ (5) 8579립 12-16 327
3208 비구니 사원에서.. (8) 해조음 12-14 428
3207 백양사의 겨울 (10) 물가에아이 12-13 417
3206 겨울맛 납니다 (5) 베드로(김용환) 12-13 287
3205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9) 숙영 12-13 319
3204 雪山에 오를땐 꼭 !! (5) 8579립 12-11 353
3203 겨울이 익어간다 (4) 오호여우 12-11 422
3202 한번 밖에 없는 인생 (13) 저별은☆ 12-11 42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