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2-21 15:15
 글쓴이 : 산그리고江
조회 : 218  








아직은 꽃을 보면 발길을 멈춥니다

손안에 쏙 들어가는 디카로 예쁘다는듯이 쓰다듬어 주듯이 사진을 몇장 찍습니다

누가 보면 남자가 씰데없는(?)짓 한다고 흉볼지라도

아직은 몇송이 꽃 이라도 반가운 마음에 머물다 돌아서고 싶습니다

꽃은 우리 생활의 비타민 입니다


물가에아이 17-12-22 08:27
 
꽃 한송이에 걸음을 멈추는 발길
감성이 살아있는 여유있는 마음입니다
생활의 비타민 흑장미색 국화 멋집니다
     
산그리고江 17-12-22 15:20
 
나이든 사람들이 말로는 아직 마음은 청춘인데 하면서
행동은 주책을 부립니다 ㅎ
마음이 청춘이면 주책도 안 부려야 합니다
저별은☆ 17-12-22 10:54
 
사진을 찍으므로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마음속에 정서가 아름다워 오는듯 합니다
작은것도 사랑이 가고 느낌이 달랐습니다
사진찍는 즐거움이 바로 비타민 인가 싶습니다 ㅎ
     
산그리고江 17-12-22 15:23
 
사진과 글을 올리는 방 이라는것을 항상 기억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 입니다
정서가 흐르는 쉼터 같은 포토 에세이방이 되기를 늘 바랍니다
감성이 녹쓸지 않는 사진사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숙영 17-12-22 17:32
 
맞아요
비타민이고 말고요
겨울에 꽃을 보다니
참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년말 되십시요^^
해정 17-12-22 20:22
 
고운색 국화꽃이
싱그러워 아름다워요.
국화향기가 방안 가득
퍼져옴이 늦겨집니디.
감사히 머물러봅니다.
편안하신 시간 되세요.
해조음 17-12-23 12:58
 
흰 눈이 쌓이 요즈음
사진 속의 꽃은 2년전 가을에 멈춰서 있네요.
꽃을 보면 사진을 담는 산 그리고 江님!
역시 마음이 여리신 분인가 봅니다..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4749
3301 歸家(귀가) (1) 물가에아이 17:48 6
3300 으아리꽃 사노라면. 15:24 26
3299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5) 물가에아이 08:23 64
3298 일본 북해도 (4) 고지연 01-22 104
329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59
3296 고마운 꽃빛 축제-2 (3) 베드로(김용환) 01-21 133
3295 봄바람이 부는 언덕 (5) jehee 01-21 159
3294 활짝핀 수국 (8) 사노라면. 01-21 96
3293 夕陽 (11) 물가에아이 01-21 173
3292 무슨 뜻일까요 (8) 초록별ys 01-20 247
3291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237
3290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5) 사노라면. 01-19 145
3289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6) Heosu 01-18 194
3288 철원 두루미 (6) bonosa 01-18 152
3287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220
3286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167
3285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166
3284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204
3283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247
3282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147
3281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141
3280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154
3279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195
3278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148
3277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201
3276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148
3275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02
3274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182
3273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209
3272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168
3271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197
3270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261
3269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256
3268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253
3267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156
3266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259
3265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286
3264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274
3263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290
3262 서리 맞은 가치밥 (11) 해정 01-08 195
3261 덕유산 다녀왔습니다 (15) 물가에아이 01-08 233
3260 장미 한송이 (7) 사노라면. 01-08 169
3259 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5) 해정 01-07 189
3258 새해 인사 드립니다 (16) 8579립 01-07 243
3257 해질녘 남항을 걷다... (10) Heosu 01-07 209
3256 올해도 살아가야 한다 (12) 초록별ys 01-05 373
3255 봄이오면 먼저 필꽃 (9) 사노라면. 01-05 251
3254 옵바위 日出 (11) 물가에아이 01-05 254
3253 덕유산의 겨울 (7) 길위에서나를보… 01-04 261
3252 지리산 종주하면서 (4) 함박미소 01-03 270
3251 인생 2막 시작 (8) 오호여우 01-02 326
3250 애기동백꽃 (9) 사노라면. 01-02 241
3249 늦게나마 새해 인사드립니다 (6) 뱌보 01-02 227
3248 하루늦은 새해일출 (13) 물가에아이 01-02 273
3247 수영강변을 걷다... (16) Heosu 01-01 191
3246 수상 마을 (7) 해조음 01-01 232
3245 밤의 서정 (5) 길위에서나를보… 01-01 214
3244 말....말 많은 내인생...... (7) 베드로(김용환) 01-01 220
3243 소리꾼이 하는 타타령 (9) 해정 01-01 175
3242 미생의 다리 (14) 저별은☆ 12-31 255
3241 다비식 (17) 물가에아이 12-31 263
3240 장미 (10) 사노라면. 12-30 232
3239 저도의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12-30 252
3238 수호신 (5) 오호여우 12-30 176
3237 다비식장 가는길 (21) 물가에아이 12-29 328
3236 들국화 (5) 사노라면. 12-29 233
3235 해가 지고 있습니다 (12) 숙영 12-29 323
3234 12월의 바래봉 (5) 길위에서나를보… 12-28 333
3233 홍매화 피는 봄을 기다리며 (7) 산그리고江 12-28 241
3232 겨울비.... (5) 하늘아래빛 12-28 198
3231 김천 직지사에서... (11) 물가에아이 12-27 288
3230 경주 출사지 둘러보기 (4) 길위에서나를보… 12-26 292
3229 만연사의 雪景 (7) 물가에아이 12-26 286
3228 빨간열매 (7) 사노라면. 12-26 179
3227 뻥튀기, 추억 속으로 (5) 강미옥 12-26 218
3226 일본식 가옥 정란각의 풍경.... (10) Heosu 12-25 215
3225 전쟁과 재해 질병 고통이 없는 세상을 주시옵소서 . (10) 저별은☆ 12-24 249
3224 특이한 모임에 참석하다. (10) 해정 12-24 304
3223 크리스마스 이브의 추억 (8) 물가에아이 12-24 294
3222 지는 해 (5) 산그리고江 12-24 195
3221 하얀 겨울 따뜻한 겨울 (4) 베드로(김용환) 12-22 347
3220 성탄을 축하합니다 (10) 숙영 12-22 404
3219 마법의 성 (6) 길위에서나를보… 12-22 219
3218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6) 저별은☆ 12-22 264
3217 국화 (7) 산그리고江 12-21 219
3216 사랑그리고꽃 (17) 물가에아이 12-21 358
3215 명예퇴직 (7) 오호여우 12-20 287
3214 그때 시마을 친구님들이 있으므로 이겨냈습니다 (17) 저별은☆ 12-20 323
3213 겨울 바다에서.... 계곡에서.... (6) 하늘아래빛 12-20 246
3212 사는것은 (3) 산그리고江 12-20 220
3211 경복궁의 오후 (15) 해정 12-19 280
3210 간월도의 햇님 (11) 물가에아이 12-18 327
3209 허허허 ^^ (5) 8579립 12-16 326
3208 비구니 사원에서.. (8) 해조음 12-14 428
3207 백양사의 겨울 (10) 물가에아이 12-13 417
3206 겨울맛 납니다 (5) 베드로(김용환) 12-13 286
3205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9) 숙영 12-13 318
3204 雪山에 오를땐 꼭 !! (5) 8579립 12-11 352
3203 겨울이 익어간다 (4) 오호여우 12-11 421
3202 한번 밖에 없는 인생 (13) 저별은☆ 12-11 42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