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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2 17:24
 글쓴이 : 숙영
조회 : 750  



성탄을 축하합시다.
온 누리에 평화와 사랑을 가지고 오신분
겸손히 받고 감사를 드립시다.
성탄 전야에 양말을 큰 거 달아 놓고
산타 할아버지 기다리신 적 없으신가요.
이번 성탄에 무얼 받고 싶은지
조용히 생각해 보아요. ㅎ

 

 


해정 17-12-22 19:49
 
산타할아버지
선물꾸러미 들고
놓아주시는 즐거움은
그분만의 기뿜이겠지요.
귓전에 성탄절
음악이 들리는듯 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숙영 17-12-23 09:03
 
어렸을적에 양말 만들어 크게
걸어 놓고 선물 기다리던 때가 엊그제 같고
아들이 산타에게 진짜인줄 알고 큰 절하던 시절도
바로 엊그제 같은데
오늘은 손주가 츄리밑에 양말을 걸어 놓고
산타를 기다리네요^^
해조음 17-12-23 13:04
 
아 이곳은 비오는중에도 성탄을 맞고자하는
분위기가 역력히 들어 납니다.
40년전 이맘때 필리핀 마닐라에 가니
날씨는 더워도 찌푸니차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달리고 가게마다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워둔 모습이 참 신기했어요.
숙영님 사진 보니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ㅎㅎ
     
숙영 17-12-25 01:55
 
해조음님
이곳도 기독교인들은 알마 안 되지만
관광객들을 위한것인지
가는 곳 마다 츄리가 멋지게 장식되었더군요.
이곳은 높은 지역이지만 프랑스 문화의 성이라
츄리가 더 멋지게 장식되어 있더군요^^
물가에아이 17-12-24 11:06
 
숙영님
Merry Christmas ~!!
     
숙영 17-12-25 01:56
 
and happy new year !
함박미소 17-12-24 11:17
 
숙영님 메리크리스마스, !
하늘을 바라보며 주님을 바라봅니다,
고맙습니다,
     
숙영 17-12-25 01:58
 
함박미소님
행복한 성탄 되셔요
착한 일도 한 두개쯤 하시고요. ㅎ
사노라면. 17-12-26 15:24
 
착한일도 안 했어면서 양말 걸어놓고 선물을 기다렸든 어린시절이 그립습니다
건강 하세요
     
숙영 17-12-26 21:49
 
사노라면님
안 보이시길래
속으로 궁금해 하며 걱정하고 있었지요
매년 한차례 홍역을 치르시나봐요.

어릴적 성탄절을 앞두고
부모님 심부름 잘 했던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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