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2-24 11:51
 글쓴이 : 해정
조회 : 645  
















특이한 모임에 참석하다.

 

딸은 시마을 송년회에 참석하고

롯데호텔에서 하는 한불부인회 송년회에는

나도 함께 참석했다.

그곳에 도착하니 많이 모여 있다.

 

한국에 주재원으로 있는 프랑스인 아내들.

한국 여인은 스튜어디스 했던 사람 화가

프랑스에서 주재원으로 있던 아내들

프랑스학교에서 공부한 아이엄마.

 

한국말 배웠다며 의기양양하게 말하는

프랑스여인의 대단함에 찬사를 보내련다.

한불모임이기에 모두가 서로 말이 통하니

즐거운 모습에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다.

 


숙영 17-12-25 01:45
 
멋진 모임입니다.
세계는 하나라는
노래가 생각 나네요.
따님 효녀라 이곳 저곳 동행하네요.
행복한 성탄 되셨나요?
     
해정 17-12-25 09:50
 
숙영님!
저의 년 회비를 내더군요.
함께가면 된다고
특히한 모임에 참석한 것이지요.
딸 덕분에 좋은구경 잘 하였습니다.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연휴되세요.
鴻光 17-12-25 12:17
 
멋진 모임에 축하 드림니다.

      축.  X-mas.
                                쪽지 보냈습니다.
     
해정 17-12-27 12:40
 
홍광선생님!
족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른일 때문에 할 수가 업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2018년 멋진 새해를 맞으세요.
사노라면. 17-12-26 15:20
 
지구촌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모임 입니다
적대감 없이 두루 친목을 도모하는것이 아름답습니다
어머님과딸이 서로의 모임이 동행하는 아름 다운 시간 입니다
건강 하세요
     
해정 17-12-27 12:48
 
사노라면님!
두루 친목을 도모하는 것으로
보아주신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딸도 저도 함께 송년 모임에 참석하니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건강하신 행복한 새해를 맞으세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 17-12-26 17:58
 
해정님~
따님과 동행하는곳은 어딘들 행복하지 않으실까요~!
부러움이 가득합니다 ^^*
그리고 혹시 보리산님 소식은 알수있어셨는지요~
아무래도 연락이 안되니 걱정이 됩니다
몸이 많이 안 좋으시다고 하셨는데....
외출 하실때 따듯하게  하시고 혹시라도 빙판길 없나 조심 조심 하시길요~!
해정 17-12-27 12:56
 
물가에방장님!
딸과 함께 동행하기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보리산님
어떻게 되셨는지 알수가 업습니다.
궁궁한것은 저도 같으니까요.

건강 챙기며 행복한 2018년을 멎으세요.
산그리고江 17-12-28 12:34
 
잘키운 딸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는 말이 딱 맞습니다
건강하십시요
     
해정 18-01-01 19:14
 
산그리고江!
그렇게 보아주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셔셔 멋진 2018년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709
3825 700년꽃 아라홍연을 만나다.. Heosu 07-18 32
3824 여름소경 (1) 용소 07-18 63
3823 사철 채송화 (2) 사노라면. 07-18 72
3822 연꽃 (2) 하늘아래빛 07-18 58
3821 이끼폭포 (3) 길위에서나를보… 07-17 124
3820 홍도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07-16 223
3819 연꽃이 피어있는 마을 (12) jehee 07-14 285
3818 안개2 (4) 하늘아래빛 07-14 167
3817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수련... (12) Heosu 07-12 227
3816 버섯 (14) 오호여우 07-12 198
3815 같은곳 다른 느낌 (13) 물가에아이 07-12 174
3814 지리산의 아침 (5) 길위에서나를보… 07-12 125
3813 늘 아쉬움이 (7) 초록별ys 07-12 116
3812 느낌이 다른 채송화 (6) 사노라면. 07-12 96
3811 김해 연지공원 (6) 오호여우 07-12 105
3810 능소화 찍었어요 (6) 사노라면. 07-11 171
3809 통방아 (11) 8579립 07-10 219
3808 어쩌다 만난 주남 개개비... (10) Heosu 07-10 155
3807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11) 물가에아이 07-10 159
3806 안개 (3) 하늘아래빛 07-10 101
3805 봉숭화 (6) 사노라면. 07-10 106
3804 물방울 (4) 신호등 07-10 88
3803 여름 철새 호반새 (6) jehee 07-10 121
3802 꽃과 나비 (4) 사노라면. 07-09 126
3801 함안연꽃 (12) 오호여우 07-09 166
3800 혼자놀기 (13) 물가에아이 07-09 179
3799 가을날씨 같은느낌 (4) 브레끼 07-07 214
3798 연꽃 출사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6) Heosu 07-07 188
3797 물? 안개? (4) 하늘아래빛 07-07 138
3796 주남연꽃 (4) 오호여우 07-06 182
3795 소화를 만나는 날 (6) 나온제나 07-06 181
3794 서울 광진구 중랑천 어린이들 물놀이 (3) 브레끼 07-06 118
3793 수박드세요 (6) 사노라면. 07-06 119
3792 함안 연꽃 테마파크 (9) 물가에아이 07-06 179
3791 저녁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7-06 129
3790 저녁 (3) 오호여우 07-05 138
3789 철마 연꽃공원을 찾다... (6) Heosu 07-05 138
3788 태종사 수국과 삼락공원 연꽃 (4) 신호등 07-05 143
3787 비 내리는 풍경 (13) 물가에아이 07-05 181
3786 몸 단장 중인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7-05 93
3785 포도 (6) 산그리고江 07-04 156
3784 떨어지는 빗방울소릴 들으며 `` (5) 8579립 07-03 257
3783 비가 와서 (13) 오호여우 07-03 212
3782 왜가리 와 소나무 (4) 하늘아래빛 07-03 149
3781 파도가 그리워 갯메꽃이 피어났다 (12) jehee 07-02 288
3780 수국과 채송화 (6) 사노라면. 07-02 198
3779 꽃을 보며.. (21) 물가에아이 07-02 234
3778 능소화가 있는 풍경... (14) Heosu 06-30 302
3777 자작나무 숲을 걷다 (6) 해조음 06-30 344
3776 부산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30 147
3775 수국 (11) 오호여우 06-30 176
3774 고요하고 평온함 그자체!! (4) 하늘아래빛 06-30 140
3773 태종사 가는 길 (17) 물가에아이 06-30 194
3772 그림자 (7) 산그리고江 06-29 164
3771 수확 (10) 오호여우 06-28 218
3770 萬花芳草 <만화방초> 정원에서 (11) 물가에아이 06-28 265
3769 하얀 접시꽃 (7) 사노라면. 06-28 186
3768 아침햇살은 아름다웠다 (12) jehee 06-28 199
3767 왜가리 (4) 하늘아래빛 06-28 108
3766 여수에서 레일바이크 타보다 (10) 초록별ys 06-27 183
3765 세월이야 간다만은 ~` (5) 8579립 06-27 173
3764 태종대 순환도로를 걷다 보면... (8) Heosu 06-27 190
3763 천왕봉 일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26 224
3762 왜가리 (3) 하늘아래빛 06-26 146
3761 만화방초 수국입니다. (4) 신호등 06-25 203
3760 능소화를 담는 사람들 (11) 물가에아이 06-24 330
3759 나리꽃 향기~~~ (2) 하늘아래빛 06-24 189
3758 여명과 일출의 아름다움 (5) 해정 06-23 253
3757 파꽃과 벌 (3) 산그리고江 06-23 172
3756 지리산 저녁노을 (5) 길위에서나를보… 06-22 257
3755 마창대교의 밤 (7) 물가에아이 06-22 250
3754 그 쉼터... (4) Heosu 06-21 229
3753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3) 하늘아래빛 06-21 224
3752 지리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6-21 192
3751 인동초 (2) 사노라면. 06-21 159
3750 구름과 바람과 산 (4) 8579립 06-20 237
3749 수정난(나도 수정초) (7) 물가에아이 06-20 253
3748 라벤더 향기 (6) 해조음 06-19 333
3747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8) 해정 06-19 209
3746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9) jehee 06-19 284
3745 장미 (3) 사노라면. 06-19 160
3744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165
3743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237
3742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85
3741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73
3740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59
3739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210
3738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76
3737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69
3736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223
3735 불모산일몰 (5) 오호여우 06-15 214
3734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235
3733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82
3732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152
3731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62
3730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224
3729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89
3728 메꽃 (5) 사노라면. 06-14 190
3727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216
3726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8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