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2-28 14:21
 글쓴이 : 길위에서나를보…
조회 : 660  












흰 백색의 눈은

어떤 모습일까???

12월 눈소식을 접하고

새벽4시 바래봉으로 달려간다

지리산 자락을 들어서자

온세상이 눈으로 덮혀있고

내리는 눈은 계속내린다

아침 눈과 어울어진 일출은 포기하고

천천히 바래봉을 향해 발길을 옮긴다

나를 반기는 바래봉은

혹독한 바람과 눈보라

무섭게 몰아치는 바람소리와

나의 숨소리뿐



물가에아이 17-12-28 15:59
 
우와~!
눈이 귀한 올 겨울 눈 실컷 보여주시네요~!
눈이 내려 일출은 못 담으셨지만 그래도 선물이거니 하시어요~!
사진만 보아도 몸이 움츠려 듭니다
얼마나 추울지....ㅎ
맛깔 나는 글과 함께 눈이 있는 바래봉 행복하게 봅니다~!!
꽃필때 다녀온 바래봉 아득한 그리움의 산입니다
가는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게휙도 멋지게 세우시길 바래봅니다~!!!
저별은☆ 17-12-28 19:55
 
눈속의 바래봉 엄청합니다
앞이 안보이는 설경 꿈을 꾸는듯이
환상의 멋진작품입니다
멋진 작품 감사히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숙영 17-12-29 08:58
 
와~~
동화의 나라 같애요.
눈속에서 길을 잃으시면 어쩌나
순간 걱정이 ㅎ
사노라면. 17-12-29 12:12
 
와~ 와~
눈내린 산을 보니 강아지들이 눈이 오면 마냥 좋아하는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정말 몸이 허락한다면 저 눈 위를 마구 뛰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나마 흠뻑 내린 눈을 구경하게 해 주셔서 복을 지으시는겁니다 ^&^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 17-12-30 08:44
 
산으로 달리는마음을 사진으로 대리 만족 합니다
눈이 내려 적막했을 새벽산의 정기를 느껴봅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696
3820 홍도 다녀왔어요~! (2) 물가에아이 10:13 45
3819 연꽃이 피어있는 마을 (5) jehee 07-14 213
3818 안개2 (1) 하늘아래빛 07-14 135
3817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수련... (4) Heosu 07-12 197
3816 버섯 (12) 오호여우 07-12 172
3815 같은곳 다른 느낌 (11) 물가에아이 07-12 151
3814 지리산의 아침 (3) 길위에서나를보… 07-12 104
3813 늘 아쉬움이 (6) 초록별ys 07-12 92
3812 느낌이 다른 채송화 (5) 사노라면. 07-12 83
3811 김해 연지공원 (6) 오호여우 07-12 99
3810 능소화 찍었어요 (6) 사노라면. 07-11 165
3809 통방아 (11) 8579립 07-10 213
3808 어쩌다 만난 주남 개개비... (10) Heosu 07-10 148
3807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11) 물가에아이 07-10 149
3806 안개 (3) 하늘아래빛 07-10 97
3805 봉숭화 (6) 사노라면. 07-10 102
3804 물방울 (3) 신호등 07-10 77
3803 여름 철새 호반새 (6) jehee 07-10 117
3802 꽃과 나비 (4) 사노라면. 07-09 120
3801 함안연꽃 (12) 오호여우 07-09 160
3800 혼자놀기 (13) 물가에아이 07-09 173
3799 가을날씨 같은느낌 (4) 브레끼 07-07 207
3798 연꽃 출사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6) Heosu 07-07 182
3797 물? 안개? (4) 하늘아래빛 07-07 133
3796 주남연꽃 (4) 오호여우 07-06 178
3795 소화를 만나는 날 (6) 나온제나 07-06 178
3794 서울 광진구 중랑천 어린이들 물놀이 (3) 브레끼 07-06 117
3793 수박드세요 (6) 사노라면. 07-06 116
3792 함안 연꽃 테마파크 (9) 물가에아이 07-06 176
3791 저녁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7-06 126
3790 저녁 (3) 오호여우 07-05 135
3789 철마 연꽃공원을 찾다... (6) Heosu 07-05 133
3788 태종사 수국과 삼락공원 연꽃 (4) 신호등 07-05 142
3787 비 내리는 풍경 (13) 물가에아이 07-05 175
3786 몸 단장 중인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7-05 92
3785 포도 (6) 산그리고江 07-04 152
3784 떨어지는 빗방울소릴 들으며 `` (5) 8579립 07-03 251
3783 비가 와서 (13) 오호여우 07-03 208
3782 왜가리 와 소나무 (4) 하늘아래빛 07-03 146
3781 파도가 그리워 갯메꽃이 피어났다 (12) jehee 07-02 282
3780 수국과 채송화 (6) 사노라면. 07-02 195
3779 꽃을 보며.. (21) 물가에아이 07-02 230
3778 능소화가 있는 풍경... (14) Heosu 06-30 298
3777 자작나무 숲을 걷다 (6) 해조음 06-30 340
3776 부산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30 140
3775 수국 (11) 오호여우 06-30 170
3774 고요하고 평온함 그자체!! (4) 하늘아래빛 06-30 138
3773 태종사 가는 길 (17) 물가에아이 06-30 190
3772 그림자 (7) 산그리고江 06-29 161
3771 수확 (10) 오호여우 06-28 215
3770 萬花芳草 <만화방초> 정원에서 (11) 물가에아이 06-28 261
3769 하얀 접시꽃 (7) 사노라면. 06-28 183
3768 아침햇살은 아름다웠다 (12) jehee 06-28 196
3767 왜가리 (4) 하늘아래빛 06-28 103
3766 여수에서 레일바이크 타보다 (10) 초록별ys 06-27 176
3765 세월이야 간다만은 ~` (5) 8579립 06-27 170
3764 태종대 순환도로를 걷다 보면... (8) Heosu 06-27 187
3763 천왕봉 일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26 219
3762 왜가리 (3) 하늘아래빛 06-26 145
3761 만화방초 수국입니다. (4) 신호등 06-25 200
3760 능소화를 담는 사람들 (11) 물가에아이 06-24 325
3759 나리꽃 향기~~~ (2) 하늘아래빛 06-24 186
3758 여명과 일출의 아름다움 (5) 해정 06-23 247
3757 파꽃과 벌 (3) 산그리고江 06-23 170
3756 지리산 저녁노을 (5) 길위에서나를보… 06-22 250
3755 마창대교의 밤 (7) 물가에아이 06-22 248
3754 그 쉼터... (4) Heosu 06-21 224
3753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3) 하늘아래빛 06-21 220
3752 지리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6-21 186
3751 인동초 (2) 사노라면. 06-21 157
3750 구름과 바람과 산 (4) 8579립 06-20 233
3749 수정난(나도 수정초) (7) 물가에아이 06-20 251
3748 라벤더 향기 (6) 해조음 06-19 328
3747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8) 해정 06-19 204
3746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9) jehee 06-19 281
3745 장미 (3) 사노라면. 06-19 158
3744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160
3743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230
3742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84
3741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70
3740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56
3739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208
3738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71
3737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63
3736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218
3735 불모산일몰 (5) 오호여우 06-15 212
3734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233
3733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80
3732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150
3731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59
3730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221
3729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86
3728 메꽃 (5) 사노라면. 06-14 188
3727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215
3726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80
3725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227
3724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258
3723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87
3722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10) 초록별ys 06-12 262
3721 왜가리가 주는 행복함 (5) 하늘아래빛 06-12 16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