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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31 17:17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250  














 

인간의 몸과 마음은 완전치 못하여

미생의 부족함을 스스로 느껴 보는 한해의 마지막날입니다

 

 삶이란 어쩌면 드라마의 연속인가 싶습니다

 고난도 불행도 곧 세월속에 흘러 갑니다

 

 경솔한 마음을 인내하지 못하고

순간에 헤쳐 놓아버린 후회의 날들

이제 새해 부터는 달라져야 한다고 다짐해 봅니다.

 

그간 같이 하셨던 님들께 감사합니다

새해 부터는 다복 다복 좋은일들만이 산처럼 넘쳐나시고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


물가에아이 17-12-31 18:42
 
미생의 다리 눈이 내리면 한번 달려보시어요~!
참으로 아름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어른이 그러더군요
화가 날때는 길게 호흡을 하고 진정을 시켜 보고
성질 대로 다 하고 난 뒤를 생각해 보고...
그러나 막상 화나는 일이 생기면 조절이 안되니 우리는 범부들이겠지요~
그래도 좋은쪽으로 생각을 하신다는것이 의미가 있는것 아닐까 합니다

물가에도 하고 싶은말 참으며 사는것을 새해 화두로 삼아볼랍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신정에 울산 큰애기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요~!!!
     
저별은☆ 18-01-02 09:47
 
물가에님 ~
엇그제 그곳을 지나다 갓었습니다
어찌나 춥던지 딱 한사람이 반대쪾에서 오시는 모습이었습니다
눈내릴적 한번 가볼수 있을지요
물가에님 열정에 비하니 너무 무성의 한 내 일상
그래서 나를 일으켜 세워보려 방장을 수락했을수도 있습니다 ㅎ 고맙습니다 ~
숙영 17-12-31 20:14
 
완전해 보이는데
미생의 다리라 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더욱 바쁘신 해가 되셔요^^
     
저별은☆ 18-01-02 09:48
 
숙영님 ~
미생 이란뜻을 찻아 보았어요
완전치 못한 생이라 하던데요
숙영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 좋은일들만이 넘쳐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
안박사 18-01-01 01:42
 
#.*저별은* PHoto-作家님!!!
"미생의 다리"가,한幅의 그림같이~浪漫的..
 두分의,"房長"님들이~"丁酉年"의,막`裝式을..
"물가`저별"房長님!&"숙영"任!새해,多福하세要.!^*^
     
저별은☆ 18-01-02 09:48
 
안박사님 ~
새해 크신복 받으시는 한해 되세요
한결같으신 멋지신 안박사님
새해 건강하시고 멋진 한해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해정 18-01-01 15:04
 
저별은님!
새해 첫날 열어보는 미생의 멋진 다리
걷고 싶은 마음은 꿀떡 갔습니다.
갈 수없기에 더욱 간절함에 속구치나봅니다.
누구나 자기가 하고푼 말를 다 할 수없지요
참으면서 살다보면 이해를 할것입니다.

건강하셔서 멋진 행복한 한 해되세요.
음악이 멋저요.
     
저별은☆ 18-01-02 09:51
 
해정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미생의 다리 저곳은 시흥의 갯벌이 흐르는 곳이랍니다
사진으로 보듯이 밀물과 썰물이 흘러가는 강줄기 이겠지요
물이 차오를때 해넘이 붉은빛이 물에 빛추일때가 장관이지요
때를 맞추지 못하여 사진에 색감을 넣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해조음 18-01-01 21:29
 
미생의 다리..
어쩌면 저 다리를 건너는게 우리네 인생인가요?
한해의 마지막을 장식하여 올려주신 의미 심장한 작품을 보며
올한해도 휘청거리면서 살아 보렴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별은☆ 18-01-02 09:53
 
해조음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처음에 저 다리가 생기고서 전국의 진사님들이
인산 인해를 이루었었습니다
지금은 어찌나 한산하고 바람만이 차갑던지요
새해 건강하시고 좋은일들만이 넘쳐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
사노라면. 18-01-02 15:17
 
요즘에 찍은 사진은 아닌듯 하지만
아름다운 다리인것은 맞네요
완전한 삶은 없다고 봅니다
미생이라는 드라마 때문에 참 재미있는 시간이였지요
새해에도 거강 하세요
     
저별은☆ 18-01-03 16:52
 
사노라면님 `
한해의 마지막 날에 의미있는 사진을 찻아보니
미생의 다리가 생각났습니다
완전치 못한 삶의 뒤안길을 돌아보면서
생각에 잠겨보았습니다
사노라면님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크신복 받으시는 한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
오호여우 18-01-03 04:38
 
미생의다리
진사님들의 사진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마주할 날이 있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별은☆ 18-01-03 16:54
 
오호여우님 ~
인생은 그저 이렇게 보내고 오는 세월의 수레바퀴에 동승하여
미완성의 후회와 미래를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것인가 합니다
멋진 삶을 다시 제 2의 인생 멋지고 아름답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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