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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1 15:58
 글쓴이 : 해정
조회 : 175  














소리꾼이 하는 타타령

 

연극을 보러갔더니 이상 하더군요

관객의 객석에서 배우들이 이리저리

옮기면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처음 보는 낮 설은 창극인 듯합니다.

시대가 변한만큼 옛날 창극과는 아주 달랐습니다.

 

노래는 가요와 창을 부르더군요.

연극이 끝나는 동시에 테이블 마다

음식이 나오는데 술과 안주는 그곳에서

직접 조리해 주더군요.

별다른 연극을 구경하였습니다.

 

프랑스에서 연출 공부한 후배 

딸 때문에 구경 간 듯합니다


해정 18-01-01 16:09
 
서울 있을때 딸과함께
구경한 타타령타령 입니다.

더욱 행복하신 2018년 되세요
물가에아이 18-01-02 10:13
 
관객속에서 하는 연극이라 더 가까이 보며 즐길수 있었겠습니다
음식을 먹으면서 즐기는 분위기
한번 참석해 보고싶네요~
새해에도 늘 건강 챙기시면서 행복하신 날만 있으시길 빕니다 해정님~!!
     
해정 18-01-03 11:08
 
물가에방장님!
처은보는 신기한 연극이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기간이되었습니다.
연극을 마치니 테이블마다 5명씩 인원수를  마추더군요.
우리도 친구와 함께온 50대 남자와 합께 먹었습니다.
이분들은 이런연극을 자주 보나보더군요.
고맙습니다.
어욱 건강하여 행복한 새해이길 바랍니다.
사노라면. 18-01-02 15:14
 
좋은 분위기 아름다운 시간 이였을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요
     
해정 18-01-03 11:15
 
처음 연극이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께서도
더욱 건강하시며 복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오호여우 18-01-03 04:35
 
전 공연 보는 걸 좋아합니다
항상 따님과 동행 하시는 해정님~
너무 행복하시겠습니다
     
해정 18-01-03 11:23
 
공연 보는걸 좋아하신다고요
저는 이런 공연은 처음입니다.
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호여우님!
더욱 행복하신 새해 되세요. 고맙습니다.
해조음 18-01-03 15:06
 
신선한 발상의 공연에 다녀오셨네요.
타타령? 선뜻 감이 오지 않습니다만
관객과 함께 호흡한다는 취지를 살리려고
애를 쓰느것 같네요.
세월이 흐를수록 새로운 장르의 예술이
생겨나는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좋은 경험 하셨습니다.
근데 나는 어릴적에 "임춘앵과 여성국극단"도
참 좋았던 것 같아요..ㅎㅎ
해정 18-01-03 15:41
 
해조음님!
새해에는 복많이 받으셔서
건강하신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극장안에 들어가니 옛날과는 완전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저도 옛날에 임춘앵과 여성국극단을 자주 관람했지요.
옛날과는 어찌 이리도 다를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현대에 하는 연극인가 봅니다.
프랑스에서 연출공부를 했다고하니 이런 연극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머물러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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