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1-02 08:08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620  








삶은 희망을 품어야 / 글.포토:물가에 아이




지난 아픔처럼

구름이 드리우고 있어

 

기하고 싶은 마음

후회되는 마음


구름 사이 붉은 기운

희망의 빛으로 기다림의 기운주고


겨울 바다는 반가운 인사로

온 몸을 얼게 한다


때로는 아프게도

때로는 슬프게도 하는 세월이지만


추위에 떨며 기다린

이 아침을 떠올리며 올 한해 내내 희망을

 

 

 






물가에아이 18-01-02 08:08
 
부산 가덕도의일출입니다
새벽 어둠을 헤치고 더듬 더듬 선 바닷가 에는 깜빡깜박 등대불빛만 반겨줍니다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곳은 짙은 테두리에 둘러 쌓여 해 오르는 시간을 더 지체시키지만
어깨을 움츠리며 시린 손을 호호 해 가며
가끔씩 오가는 배들의 항해를 훔치기도 하면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저별은☆ 18-01-02 09:35
 
와~~아 황홀한 붉은빛이 가슴속으로 화악 들어 찹니다
새해아침 맞이한 일출을 보면서
얼마나 뜨거운 염원을 마음으로 절절이 느껴 지셨는지요
멋진 에세이방의 방장님의 열정이 크게 느껴지는 작품 감사히 봅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넘치는 한해 되세요~
물가에아이 18-01-02 10:21
 
별은님~
올해는 오메가를 볼수 있으려나 하고 기대를 했었지만 역시...ㅎ
미세먼지가 쌓여 그런지 하늘이 말갛지 못하고...
한해 시작을 그냥 방 안에서 맞이 하기는 좀 아쉬웠지요~
열정으로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 챙기시며 언제나 행복하시길요~!
사노라면. 18-01-02 15:08
 
새벽부터 바닷가에서서 해가 뜨오르기를 기다리는 마음
짜릿한 기쁨일것같습니다
추운데 고생하시며 새해를 챙겨오셔서 눈도 마음도 즐겁게 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물가에아이 18-01-05 12:15
 
사노라면님~
걱정했든것 보다 덜 추웠어예~
그래도 바닷가이니 ㅎㅎ
일출은 추울때 담는 사진이라 늘 걱정과 기대가 함께 합니다
올해내내 건강 하시길요
고지연 18-01-02 21:26
 
새해일출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물가에님 일출 앞에 서서
활홀한 순간을 맞이하듯 함께 새해맞이 합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물가에아이 18-01-05 12:16
 
고지연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겨울이라 사진담기도 그렇지예~!?
가끔 안부 놓아주시니 고맙습니다
올 한해 이루고자 하는일 모두 이루시고 행복하시길요~
해정 18-01-03 14:01
 
새해 아름다운 선물 고운 여명과
솟아오른 햇님!
바다에 갈매기도 새해를 축하하는 듯
신나게 훨훨 날으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정말 황홀하고 멋저요.

물가에방장님!
이곳처럼 아름다운 복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물가에아이 18-01-05 12:17
 
해정님~
부산 바닷가에서 처음 담아 본 일출
갈매기도 많고 까마기도 대단 했어요...ㅎ
뜨오르는해는 새해 다짐을 하게 하지요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건강 잘 챙기시며 늘 좋은날 되시길 빕니다
산그리고江 18-01-04 07:50
 
매일 뜨는 해지만
새해 첫날 해님은 의미가 다른듯 합니다
새해에도 뜨거운 열정기대 합니다
물가에아이 18-01-05 12:18
 
산그리고江님
맞아요 늘 그해 같지만 우리 마음은 다르지요
새해에도 안전 운전 하시고 늘 좋은일만 잇으시길 빕니다
Heosu 18-01-07 16:54
 
가덕도는 따-악 한번 가봤습니다...
예쁜 벽화마을이 있다고해서 달려갔더랬습니다...
소문대로 소담스럽고 아담하고 예쁜마을이었죠..
그리고 외양포 풍경도 색다르게 다가오고요...틈나면 다시한번 가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가덕도 일출 자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 18-01-23 09:33
 
허수님~
답이 늦어 죄송합니다
물가에는 처음 가보았습니다
요즘 참가한 사진 촬영반의 새해 출사였지요
벽화마을은 못 보고 일본강점기 군사시설이 있는곳은 둘러보고 왔어요
마치 동백으로 유명한 지심도 같은 분위기였어요
늘 좋은날 되시고 추운데 건강 하시길 빕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712
3825 700년꽃 아라홍연을 만나다.. Heosu 07-18 53
3824 여름소경 (1) 용소 07-18 83
3823 사철 채송화 (2) 사노라면. 07-18 76
3822 연꽃 (2) 하늘아래빛 07-18 62
3821 이끼폭포 (3) 길위에서나를보… 07-17 127
3820 홍도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07-16 224
3819 연꽃이 피어있는 마을 (12) jehee 07-14 287
3818 안개2 (4) 하늘아래빛 07-14 167
3817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수련... (12) Heosu 07-12 229
3816 버섯 (14) 오호여우 07-12 198
3815 같은곳 다른 느낌 (13) 물가에아이 07-12 174
3814 지리산의 아침 (5) 길위에서나를보… 07-12 125
3813 늘 아쉬움이 (7) 초록별ys 07-12 116
3812 느낌이 다른 채송화 (6) 사노라면. 07-12 96
3811 김해 연지공원 (6) 오호여우 07-12 105
3810 능소화 찍었어요 (6) 사노라면. 07-11 171
3809 통방아 (11) 8579립 07-10 219
3808 어쩌다 만난 주남 개개비... (10) Heosu 07-10 155
3807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11) 물가에아이 07-10 160
3806 안개 (3) 하늘아래빛 07-10 101
3805 봉숭화 (6) 사노라면. 07-10 106
3804 물방울 (4) 신호등 07-10 88
3803 여름 철새 호반새 (6) jehee 07-10 121
3802 꽃과 나비 (4) 사노라면. 07-09 126
3801 함안연꽃 (12) 오호여우 07-09 166
3800 혼자놀기 (13) 물가에아이 07-09 179
3799 가을날씨 같은느낌 (4) 브레끼 07-07 215
3798 연꽃 출사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6) Heosu 07-07 189
3797 물? 안개? (4) 하늘아래빛 07-07 138
3796 주남연꽃 (4) 오호여우 07-06 182
3795 소화를 만나는 날 (6) 나온제나 07-06 181
3794 서울 광진구 중랑천 어린이들 물놀이 (3) 브레끼 07-06 118
3793 수박드세요 (6) 사노라면. 07-06 119
3792 함안 연꽃 테마파크 (9) 물가에아이 07-06 179
3791 저녁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7-06 129
3790 저녁 (3) 오호여우 07-05 138
3789 철마 연꽃공원을 찾다... (6) Heosu 07-05 138
3788 태종사 수국과 삼락공원 연꽃 (4) 신호등 07-05 143
3787 비 내리는 풍경 (13) 물가에아이 07-05 181
3786 몸 단장 중인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7-05 93
3785 포도 (6) 산그리고江 07-04 156
3784 떨어지는 빗방울소릴 들으며 `` (5) 8579립 07-03 257
3783 비가 와서 (13) 오호여우 07-03 212
3782 왜가리 와 소나무 (4) 하늘아래빛 07-03 149
3781 파도가 그리워 갯메꽃이 피어났다 (12) jehee 07-02 288
3780 수국과 채송화 (6) 사노라면. 07-02 199
3779 꽃을 보며.. (21) 물가에아이 07-02 234
3778 능소화가 있는 풍경... (14) Heosu 06-30 302
3777 자작나무 숲을 걷다 (6) 해조음 06-30 345
3776 부산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30 147
3775 수국 (11) 오호여우 06-30 176
3774 고요하고 평온함 그자체!! (4) 하늘아래빛 06-30 141
3773 태종사 가는 길 (17) 물가에아이 06-30 194
3772 그림자 (7) 산그리고江 06-29 164
3771 수확 (10) 오호여우 06-28 219
3770 萬花芳草 <만화방초> 정원에서 (11) 물가에아이 06-28 265
3769 하얀 접시꽃 (7) 사노라면. 06-28 187
3768 아침햇살은 아름다웠다 (12) jehee 06-28 201
3767 왜가리 (4) 하늘아래빛 06-28 108
3766 여수에서 레일바이크 타보다 (10) 초록별ys 06-27 183
3765 세월이야 간다만은 ~` (5) 8579립 06-27 173
3764 태종대 순환도로를 걷다 보면... (8) Heosu 06-27 190
3763 천왕봉 일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26 224
3762 왜가리 (3) 하늘아래빛 06-26 147
3761 만화방초 수국입니다. (4) 신호등 06-25 203
3760 능소화를 담는 사람들 (11) 물가에아이 06-24 330
3759 나리꽃 향기~~~ (2) 하늘아래빛 06-24 189
3758 여명과 일출의 아름다움 (5) 해정 06-23 253
3757 파꽃과 벌 (3) 산그리고江 06-23 172
3756 지리산 저녁노을 (5) 길위에서나를보… 06-22 257
3755 마창대교의 밤 (7) 물가에아이 06-22 250
3754 그 쉼터... (4) Heosu 06-21 229
3753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3) 하늘아래빛 06-21 224
3752 지리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6-21 192
3751 인동초 (2) 사노라면. 06-21 159
3750 구름과 바람과 산 (4) 8579립 06-20 237
3749 수정난(나도 수정초) (7) 물가에아이 06-20 253
3748 라벤더 향기 (6) 해조음 06-19 333
3747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8) 해정 06-19 209
3746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9) jehee 06-19 286
3745 장미 (3) 사노라면. 06-19 161
3744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165
3743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237
3742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86
3741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73
3740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59
3739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210
3738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76
3737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69
3736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223
3735 불모산일몰 (5) 오호여우 06-15 214
3734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235
3733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83
3732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152
3731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62
3730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224
3729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89
3728 메꽃 (5) 사노라면. 06-14 190
3727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216
3726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8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