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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5 16:30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628  


감사하는 삶

지난 연말 어느 방송 대종식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어느배우가 한말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나이가 선물이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경우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 가면서

배우는 즐거움 사람을 대하는 유연함 등 감사할 부분이 많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살 먹는 나이가 나에게는 선물'이다 했습니다

 

지극히 작은 일에도 감사함을 아는 삶

행복지수가 높은 삶 일것입니다

감사 하면 할수록 감사한 일이 많이 생긴다 했습니다

감사를 통해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해 갈수 있도록 노력해요 우리모두...

 

 

 


초록별ys 18-01-06 08:44
 
어느 여배우인가요
명언을 날렸네요.
어서 봄이 와서
야생화 보러 갔으면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건강하시고요.
     
사노라면. 18-01-08 15:14
 
초록별님
처음 이신가 봐요 반갑습니다
그런데 글을 바뻐게 읽어셨네요
어느 여배우가 아니고 어느 배우인데요
남자배우였답니다
자주오세요
Heosu 18-01-07 17:17
 
'큰봄까치꽃' 앙증스럽고 어여쁜 꽃 중 하나죠...
흔히 볼수 있는 꽃이지만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도 참 힘들지요..
걸음 멈추고 목례라도 한번하고 걸음을 옮긴답니다..
봄이 성큼 다가온 따뜻함을 느끼고 갑니다..
     
사노라면. 18-01-08 15:15
 
Heosu 님
사실은 꽃이름이 민망한 이름이여서 바꾸었다고 들었어요
그래도 작은꽃색이 너무 선명해서 좋아라 합니다
봄을 기다려요
건강 하세요
저별은☆ 18-01-07 17:30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봄까치꽃 제대로 담아 올리지 않은 미안함이 있는꽃이랍니다 ㅎ
나이들수록 감사함이 많은 삶을 살아야 하는데 어려운 얘기인듯 합니다
새해 몸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는 한해 되세요 사노라면님 ~
     
사노라면. 18-01-08 15:16
 
욕심 부리는 사람 몇몇 보이더군요
그 것이 자신만 알것이라 생각하지만 다 보인답니다
오프라인에서 더 선명하게 보이는 욕심..^&^
건강 하세요
해정 18-01-08 10:28
 
앙증맞은 이꽃이름이
큰봄까치꽃이군요.
허수님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바로 까먹어버리지만
흔하게 자주 만나는 꽃을
이렇게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노라면님!
행복하신 새해 되세요.
     
사노라면. 18-01-08 15:17
 
해정님
굳이 이름 모르면 어때요
그냥 봄에 볼수 있는 봄꽃이거니 하면 되지요
건강 하신 겨울 되세요
산그리고江 18-01-09 06:38
 
좋아 하는 꽃입니다
봄이되면 발밑을 조심해서 걷게 하는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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