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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5 17:05
 글쓴이 : 초록별ys
조회 : 665  




















새해다
작심삼일의 계획표도 작성하고
한 해 질때 후회할 커다란 목표도 정했다
살아 가야 하므로
밥도 먹고 꿈도 먹는다

베드로(김용환) 18-01-06 20:02
 
전에도 비추고 지난 해에도 잘 비추어 주신듯 합니다
빛을 바라보는 열망이 강하시니
올해도 그러하실듯 합니다..
사람들은 제 잘난맛 에 살지요
하지만 우주에 속한 사람은 만물이 그,빛 아레 있음을 압니다
빛 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닙니다...
깊은 뜻 멘트에 감사 드립니다
     
초록별ys 18-01-06 21:37
 
베드로님
괴변으로 보지 않으시고
긍정적으로 평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빛을 비추어 주시는 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별은☆ 18-01-07 17:27
 
이국의 살아가는 풍경들에 색다른 환경에 젖어 봅니다
아래서 두번째 과일장사 아주머니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도
화사한 웃음이 아름답습니다
초록빛이 잘 빛을 발하게 빛추어 주실것입니다
말없이 참으며 지나온 날들을 보상 받으실것이라 믿습니다
건강하시고 멋진 한해 되시고 감사  할 일이 산처럼 많으신해 되세요 감사히 봅니다 ~
     
초록별ys 18-01-07 19:49
 
저별은님
감사해요~~~
사정이 좀 있어서
닉을 바꾸었습니다.ㅎ
Heosu 18-01-07 17:31
 
삶이란 너,나 할것 없이 행복입니다..
     
초록별ys 18-01-07 19:51
 
허수님
여행하다 보면 참 신기해요
말이 틀리고 생간건 틀려도
어디서나 삶의 경쟁이 있고, 꽃을 사랑하고,
교육열이 있고, 먹고 .자고.ㅎ
네. 감사로 행복을 누려야지요.
해정 18-01-08 10:19
 
초록별님!
그곳의 삶의 현장
아름답고 화려한 여인의 옷.
먹거리들 감사히 구경잘 하였습니다.
행복하신 새해 되세요.
     
초록별ys 18-01-08 19:31
 
해정님
베트남 옷도 화려하고 예쁘더군요
과일도 모르는게 많고요.
이번에 과일 두리안에 도전했었어요
냄새는 심한데 맛은 아주 좋았어요.
그래서 천국(맛)과 지옥(냄새)으로
표현하더라고요^
사노라면. 18-01-08 14:28
 
초록별님이 처음 오시는 분인줄 알았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해드릴게요.
이젠 초록별이로 죽 ~ 가야 될것 같아요"

이것을 보니 전에 오시든님 (?) 같습니다
그런데 궁금 한데요~
왜 님의 사진은 조회수가 남 다르게 많을까요?
항상 궁금합니다
좁은 소견으로는  사진만 보고 나가는 눈팅 회원님(?)들이  따로 많은가 싶기도 합니다
남들과 다른 것은 어딘가 어색하거든요
겨울내내 건강 하세요
     
초록별ys 18-01-08 19:42
 
사노라면님
같은 베트남 사진이라 감 잡으신줄 알았는데
모르셨어요?
항상 궁금 하다 하신거 보니
아신것 아닌가요^^*
네 ~닉을 바꾸었어요.

그리고 조회수
저는 모르지요.
댓글들을 안 쓰고 가시니 누가
왔다 가신줄도 모르고.
제가 조작 한다고 생각하셨나요.
아닙니다.
전 조금 바뻐서 일주일 안에 들어 오기가 힘들어요
댓글 주신분 때문에 가끔 들어와서 답을 쓰지만
조작은 어찌 하는지 전 몰라요.ㅎ
글고 저보다 조회수 많으신 분들이 훨 많던데요?
이제 궁금증 다 풀리셨지요?
사노라면님
부디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에세이방에 오셔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산그리고江 18-01-09 06:36
 
처음오신분인가 했습니다
질문한 내용이 공감이 갑니다
그런데 컴퓨터 여러대 놓고 여기 저기서 클릭 해서 조회수 올린다는 풍문도 있습니다
꼭 시마을 이야기만은 아닙니다만
     
초록별ys 18-01-09 07:55
 
시마을에 조회수 많으면 상을 주나요?
아니면 공명심 때문에?
에고~~~
올해는  조회수 때문에 문제가 되네요 ㅎ
숨김없이 말씀해 주셔서 감사 하고요
이 기회에 오해를 바로 잡아 주셔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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