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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7 23:22
 글쓴이 : 해정
조회 : 182  


















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포스코 앞테헤란로 거리

산책길에서 담은 등

불은 들어오지 안 했지만

달린 등에는 눈길을

언제나 멈추게 한다.

 

서울에 있을 때는

외출에서 돌아올 때면

이 길을 언제든 애용한다.

딸과 강아지와 함께

햇빛을 받으며 산책도 즐긴다.

.

사노라면. 18-01-08 14:21
 
주인을 올려자 보는 강쥐의 눈길이 한없이 선하고 다정스럽습니다
사람들도 이런 눈으로 서로를 봐라 볼 수 있으면 세상 근심이 없을것 같습니다
     
해정 18-01-09 07:49
 
사노라면님!
강쥐의 선한 눈길은
보시는분의 눈길이 선하시기에
느렇게 느겼을것입니다.
놓아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어요.
초록별ys 18-01-08 19:51
 
예쁜글이랑 사진 잘 보았어요
해정님'
그동안 쓰신글들 정리 하셔서
시집 한권 엮어 내셔요
일본시인은 90이 넘어서
시인이 되고 책을 써 냈어요.
아시지요?
해정님도
충분히 그러실수 있어요^^*
     
해정 18-01-09 08:03
 
초록별님!
사진과 글  잘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그렇게 말씀하시니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동안 쓴 글 10년넘어 썼으니 아주 많겠지요.
딸에게 언젠가 부탁 한적이있습니다.
딸도 늘 바쁘니까요
언젠가는 저의 글이 세상에 나올날이 있겠지요.
죽고난 뒤인지는 모르지만
놓아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행복하신 좋은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Heosu 18-01-14 16:59
 
정말 바쁘십니다..
해외여행과 국내여행 그리고 부산과 서울 전국각지를 다니시는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서울에 안간지도 벌써 몇 해가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한 번, 한 번하다가 세월만 보내고 말았고요..덕분에 구경잘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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