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1-08 17:22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512  






















오후 2시에 출발하여 도착 하니 어둠이 살짝 내려 앉았습니다 

숙소와 숙소베란다(5층)에서 내려다 본 스키장 풍경입니다

인공 눈이라 어딘가 느낌이 어색합니다

 

짐을 내려 놓고 식당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나오니

야간 스키장이 열리고 곤도라를 타고 오를 행렬이 줄을 서 있습니다

경사가 가파른 오른쪽이 고급자용 왼쪽이 초보자용입니다


사진 담는 사람들은

"밤에 스키 탄다꼬~?" ...ㅎ

그래서 "저 사람들은 밤에 사진 담는다꼬?" 할거랍니다....ㅎㅎ

덕분에 모델아닌 모델을 사진에 담고 내일을 위해 숙소로....


물가에아이 18-01-08 17:44
 
날씨가 포근하여 나무가지에는 눈이 없었지만 바닥에 하얗게 남아 있고
땀을 흘려가며 산행(중봉까지)하며 새해 새 다짐을 해 보는 시간 이였습니다
눈이 가득할때도 다녀왔고 없을때도 다녀왔지만 곤도라 있는 덕분으로 산행을 수월하게 할수 있었든것 같습니다
초록별ys 18-01-08 19:58
 
인공눈을 뿌리던가요'
스키장을 운영하려니
어쩔수 없나 보군요.ㅎ
스키타러 가신분들도 그렇고
사진 담으러 가신분들도 그렇고'
다 대단들 하십니다.
덕분에 스키장 골고루 보겠습니다.
     
물가에아이 18-01-14 17:40
 
초록별ys님`
인공눈은 이미뿌려져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눈이 자연스럽지 못했어요
그냥 하얀 천을 덮어놓은듯...ㅎ
그러나 덕유산에는 사각사각 밟힐 정도의 눈이 남아 있었지요
취미생활은 곧 열정이지요
열정이 식은 취미는 불이 꺼져 가는 아궁이 이지예~!
늘 건강 하시길요~
저별은☆ 18-01-08 20:14
 
하얀 눈 빛을 발한 덕유산의 야경이 환상입니다
밤에 도착하시다니 그밤에 곤돌라를 타고 오르나 봅니다
정말 대단한 분들이네요 물가에님 둥덩같은 눈과 추위에
어떻게 다녀왔답니까 곤돌라도 타고 이제 고소공포증 다 나으셨나 봅니다
덕분에 멋진 덕유산 감사히 봅니다 ~
     
물가에아이 18-01-14 17:43
 
별은님~
덕유산에 눈이 없다는 것을 알고도
사실은 야경이 탐나서 갔어요...ㅎ
그리고 출사팀들이 재미있기도 하구요~
고소 공포증는 낫는게 아니랍니다
조금 수월해 진건 사실입니다
곤도라 처음 탈때는 바닥에 앉아서 의자에 엎드려 갔었는데
이제는 의자에 앉아서 옆사람 붙들고 올라갈 정도입니다...ㅋㅋㅋ
늘 좋은날 되시길요~
8579립 18-01-08 23:20
 
덕유산
많이 올랐지요

남덕유산도 참 좋답니다
눈 하면 덕유산 상고대(아개꼴으로 유명하죠
     
물가에아이 18-01-14 17:43
 
삿갓님~
안 가신 산이 어디있겟어예~
아마도 곤도라 타고 가는게 시시하셨을것 같아요~!
남 덕유는 걸어서 간다기에 겨울엔 두렵습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산그리고江 18-01-09 06:24
 
여가를 즐기는 여유로운 사람들
부자나라가 되기는 되었는가 봅니다
젊음의 열기가 보입니다
     
물가에아이 18-01-14 17:44
 
산그리고江 님
우리 사람들 마음도 좀 여유를 가졋어면 좋겠어요
갈수록 삭막해져 갑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해정 18-01-09 08:13
 
물가에방장님!
덕유산 하얀 옷입은 산천이
깨끗함을 자랑하듯이
아름답습니다.
진사님들이 많이도 모였습니다.
얼마나 행복할까 싶어요.
스의스 몽불랑 추억이 아롱아롱 그립습니다.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늘 건강 조심하세요.

서울가기에 당분간 못들어옵니다.
     
물가에아이 18-01-14 17:46
 
더 좋은곳도 많이 다녀오신 해정님~
덕유산은 곤도라 올라가니 한번 다녀오실만 합니다
설천봉까지만 다녀오셔도 좋을듯합니다
날씨 겁나 춥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외출시 조심 조심 하시길요~!
Heosu 18-01-14 17:15
 
언제부터 덕유산의 설경을 한번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겁이 많아서 눈길의 운전을 피하다 보니 대중교통으로 갈엄 두가 나질 않네요...
덕분에 꿈에 그리던 덕유산 겨울풍경을 감상하게 됩니다..
물가에아이 18-01-14 17:48
 
허수님~
혹여 교차로 신문 보시면 관광 객 모집 하는 기회가 많습니다
모두 알아서 처리 해주니 차타고 내리셔서 곤도라 타고 오르시면
설천봉까지 약 30분 중봉가지 약 40분 걸어오를만 합니다
 아이젠만 신어시면 눈길 미끄럽지도 않구요~
도전 함 해보시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입니다 ^^*
사노라면. 18-01-15 17:09
 
인공눈을 사진으로나마 처음 봅니다
실제 눈과는 거리가 있겠지만 썰매 타는데는 지장이 없나봅니다
젊음이 황홀한 밤입니다
물가에아이 18-01-23 09:28
 
사노라면님~
인공눈은 눈으로 보기에도 멋이 없었어요
그냥 하얀 천을 산에 갈아놓은듯...ㅎ
썰매타는데는 지장이 없는듯햇어요
야간 개장도 사람이 넘치더군요
늘 건강 하시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6) 물가에아이 07-31 27693
3580 민들레 (1) 오호여우 04-25 71
3579 달궁계곡 수달래 (2) 물가에아이 04-25 76
3578 계류 (4) 오호여우 04-24 135
3577 비와 모과꽃 그리고 위양지... (3) Heosu 04-24 144
3576 비오는날 산사 풍경 (3) 하늘아래빛 04-24 108
3575 (4) 사노라면. 04-24 78
3574 On (4) 최진성 04-24 80
3573 옛 추억을 더듬어 보며 (11) 물가에아이 04-24 114
3572 명상바위 수달래 (4) 길위에서나를보… 04-24 92
3571 포석 조명희전국시낭송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16) 찬란한빛e 04-24 124
3570 그 외나무다리에서.. (5) 해조음 04-23 128
3569 가는 봄을 배웅하는 비가 내리고 (6) 나온제나 04-23 112
3568 비오는날 (7) 산그리고江 04-23 143
3567 봄(春)을 봄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시마을 회원님들께 … 운영위원회 04-23 78
3566 비음산(철쭉)산행 (5) 신호등 04-23 147
3565 복사꽃이 피는 마을 (8) jehee 04-22 173
3564 비슬산 일출 (5) 길위에서나를보… 04-22 116
3563 아파트 마당 한바퀴 (12) 오호여우 04-22 104
3562 Hit and Run 부제: 비틀린 세상 속에서 비틀어 바라보… (5) 최진성 04-22 136
3561 모란꽃 (10) 물가에아이 04-22 165
3560 섹스폰 도로 (8) 물가에아이 04-22 141
3559 등꽃의 향기... (13) Heosu 04-22 114
3558 내수면 (9) 오호여우 04-22 131
3557 아름다운 금낭화 (12) 꽃거지 04-21 127
3556 이병철 생가의 소경 (6) 신호등 04-21 112
3555 (이벤트) 피다가 지는 꽃 (11) 초록별ys 04-20 202
3554 여우가 있는 남지풍경 (10) 물가에아이 04-20 259
3553 남지 유채 (9) 오호여우 04-20 148
3552 네가 나 같구나 -복사꽃.... (3) 베드로(김용환) 04-19 167
3551 [이벤트]그리움의 라이락 향기 (12) 해정 04-19 217
3550 영산홍 (4) hemil해밀 04-19 140
3549 [이벤트] 남지 유채밭 풍경... (8) Heosu 04-18 185
3548 용비지 돌아서니... (13) 물가에아이 04-18 258
3547 [이벤트]복사꽃이 피던날 (5) 해조음 04-17 257
3546 금낭화 (6) 오호여우 04-17 161
3545 산작약꽃 당신을 (8) 꽃거지 04-17 152
3544 수달래 (5) 길위에서나를보… 04-17 146
3543 꽃이라도 피어서... (8) 사노라면. 04-17 151
3542 콩(?) (6) 산그리고江 04-17 118
3541 마지막 자목련 (3) 베드로(김용환) 04-16 159
3540 자운영 (13) 산그리고江 04-16 203
3539 용비지 아침을 기다리는 시간 (17) 물가에아이 04-16 268
3538 여행은, (5) 최진성 04-16 210
3537 서오능 앞 벚꽃길 (5) 베드로(김용환) 04-16 147
3536 [이벤트] 야생 으름덩굴 꽃을 보듬다... (12) Heosu 04-15 144
3535 위양지 (10) 오호여우 04-15 135
3534 [이벤트] 고목에핀 꽃 (10) 해정 04-15 159
3533 [이벤트] 돌아, 돌아 또 인연 (8) 양현주 04-15 173
3532 미나리아재비 - 그리움 만진다 (5) 맹꽁이네만년콩 04-15 117
3531 (이벤트) 너에게 젖다 (14) 초록별ys 04-15 226
3530 산당화 (8) 오호여우 04-14 167
3529 <이벤트>물의정원의 봄 (5) jehee 04-14 251
3528 (이벤트)우포늪의 아침은 (17) 물가에아이 04-14 219
3527 튜울립 (5) 신호등 04-13 125
3526 호수공원 잔치준비 (3) 베드로(김용환) 04-13 154
3525 거제 대둔산 진달래 (15) 물가에아이 04-13 271
3524 ( 이벤트)큰개별꽃 (7) 오호여우 04-12 185
3523 ( 이벤트 )지면패랭이꽃 (3) 오호여우 04-12 148
3522 아름다운 길 (4) 하늘아래빛 04-12 136
3521 (이벤트)바람의 흔적 (5) 길위에서나를보… 04-12 168
3520 나잇값 (7) 사노라면. 04-12 159
3519 으름덩굴 (15) 오호여우 04-11 201
3518 오륙도의 봄... (10) Heosu 04-11 177
3517 경남도청의 봄꽃 (5) 신호등 04-11 177
3516 행복으로의 귀환 (12) 초록별ys 04-11 226
3515 [이벤트]꽃잎 휘날리고.. (6) 해조음 04-10 272
3514 내사랑 할미꽃 / 백련화 라 부르리 (8) 꽃거지 04-10 172
3513 노루귀 (7) 오호여우 04-10 128
3512 남간정사의 봄 (6) jehee 04-10 176
3511 금낭화 (5) 사노라면. 04-10 153
3510 할미꽃 (4) 함박미소 04-10 142
3509 자목련 - 2 (3) 베드로(김용환) 04-10 160
3508 입곡군립공원 (5) 오호여우 04-09 174
3507 금련 산의 봄은 화려하다 (12) 해정 04-09 194
3506 유채꽃 그 향기를 찾아서.. (10) Heosu 04-09 145
3505 진해 벚꽃축제 불꽃놀이 (6) 신호등 04-09 144
3504 4월의 눈과 진달래 (6) 길위에서나를보… 04-09 152
3503 우포의 아침 (13) 물가에아이 04-09 188
3502 동백 아가씨 (10) 꽃거지 04-08 158
3501 매화마을 . 잔인한 4월이여 ... (8) 고지연 04-08 171
3500 할미꽃 (8) 베드로(김용환) 04-08 147
3499 꽃은 피고 꽃은 지고 (6) hemil해밀 04-08 177
3498 동백꽃 (7) 오호여우 04-07 139
3497 (이벤트)四月에 내린 눈(주작산) (21) 물가에아이 04-07 261
3496 노루귀 (7) 함박미소 04-06 189
3495 날씨가 화창한 주말 봉은사 (10) 해정 04-06 209
3494 봄꽃향기가 절정에 다다르다.. (16) Heosu 04-06 194
3493 비내리는 날 오랑대 (15) 물가에아이 04-06 219
3492 동백 (5) 사노라면. 04-06 144
3491 이란성 쌍둥이 (12) 초록별ys 04-06 179
3490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3) 운영위원회 04-06 801
3489 내사랑 홍도화 (8) 꽃거지 04-05 199
3488 FACT CHECK - 민들레의 진실 (6) 맹꽁이네만년콩 04-05 172
3487 금창초 (4) 오호여우 04-05 191
3486 눈과 매화 (6) 길위에서나를보… 04-05 184
3485 개나리꽃길 (15) 물가에아이 04-05 215
3484 간만에 파란하늘을보다 (3) 베드로(김용환) 04-05 193
3483 명자꽃 (10) 꽃거지 04-05 184
3482 천주산 진달래 (7) 신호등 04-03 257
3481 십리대나무 숲 길 속으로... (10) Heosu 04-03 20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