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1-10 13:00
 글쓴이 : 고지연
조회 : 674  
















오랜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4년

아이들 하고 처음 가본 인천바다 무의도

아들네와 딸네와 처음 가족여행으로 가본 무의도

아들네 손주 2명 딸네 손주 3명

그중 언제나 막내가 제곁은 따라 다녔어요

새벽에 일어나 보니 막내손주만 눈뜨고 있다가 할머니를 따라 나왔는데

마친 섬 근처를 지나는 도독게를 만나 신기해 했어요

이제보니 저 도둑게를 집에서들 기르던데 그 때 알았더라면

손주에게 잡아줄텐데 그냥 사진만 찍었어요

 

이 때도 날이 흐려서 사진이 선명하지는 않네요

섬 갯벌에서 조개잡이 이벤트가 있었는데 조개들이 너무 작아 쓸모는 없었고

아이들이 잡는 재미에 온 종일 진흙 뻘에 않아 작은 조개를 잡았어요

무의도를 무섬이라고 했네요 ㅎ 이제는 기억도 바르지 못해서 우얄꼬 ㅎㅎ


8579립 18-01-11 08:13
 
무의도 호룡곡산 실미도가 떠 오른다
호룡곡산에 올라 바라본 서해바닷가의 갯뻘과
들물과 썰물의 흐름은 서해바닷가의 조석간만의 차이를 확연히 알수있다
실미도사건 은 우리국민들의 가슴에 슬픔을 안겨다준 현장이다
지연님께서 그곳에서 망중한을 즐기셧다니
새삼 생각이 떠 오르네요 건강하시죠 지연씨 ##
인사가 앞뒤가 바뀐것 같으네요 ~
고지연 18-01-11 19:24
 
8579님 무의도가 실미도 인가요?
그 때 영화도 봤는데

한여름 더위에 아이들과 함께 간 곳인데
그곳 펜션은 괞찮았으나 갯뻘이라  바닷물이 빠져나간뒤
조개잡이 하느라 하루를 보냈네요 살아있는게들도 너무 작고
쓸모 없는 곳이니 이벤트로 관광객 이나 끌어 모은 것 같았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니 그나마 한가지 추억은 만들었네요
지연씨 라고 하니 왠지 젊은 기분이 드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물가에아이 18-01-12 08:47
 
한파~
전국이 꽁꽁 얼은 날씨에 여름 사진을 보니 왠지 따뜻해 지는듯 합니다
서해는 바다가 너무 멀리 나갔다 오더군요~
내일 아침 까지 간다는 강 추위 조심 해서 외출 하시고 감기 조심 하시어요
저별은☆ 18-01-12 10:48
 
무의도 의 가족 여행 참으로 행복해 보입니다
아이들은 갈매기 들과 작은 생물이라도 신기해 하고 잡으려
눈을 부릅뜨고 찻는 모습이 너무 즐거워 보이지요
할머니 푸근함을 벌써 부터 아는 막내손주 지연님 닮은곳도 있는듯 합니다 ㅎ
새해에는 건강 하시고 하시고자 하는일 모두 소원성취 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함박미소 18-01-12 12:27
 
고지연님
무의도 꼭 가 보고싶은 섬입니다,
손자도 너무나 귀엽습니다,
고맙습니다,
Heosu 18-01-14 17:23
 
어딜가든 가족끼리 함께한다는 것이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날로 험악해지는 작금의 세상에 나만이라도 가족의 소중함을 알아야 될 것도 같고요..
초록별ys 18-01-14 21:20
 
위에서 세번째 까지
완전 작품입니다.
무의도 멋진 곳이네요^^
해조음 18-01-14 22:45
 
처음 무섬이라해서 경북 영주에 가셨나 했지요..
내가 현역시절 인천에서 근무했는데 몇개의 섬이
근무 관련 지역이어서 가봤는데
무의도는 가봤는지 안가 봤는지 확실치가 않군요.
가족의 행복이 뭍어 나는 분위기의 사진들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721
3826 홍도 바다언덕의 나리 (1) 물가에아이 07-19 171
3825 700년꽃 '아라홍련'을 만나다.. (3) Heosu 07-18 184
3824 여름소경 (2) 용소 07-18 150
3823 사철 채송화 (3) 사노라면. 07-18 110
3822 연꽃 (3) 하늘아래빛 07-18 93
3821 이끼폭포 (3) 길위에서나를보… 07-17 152
3820 홍도 다녀왔어요~! (15) 물가에아이 07-16 255
3819 연꽃이 피어있는 마을 (12) jehee 07-14 310
3818 안개2 (4) 하늘아래빛 07-14 173
3817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수련... (12) Heosu 07-12 240
3816 버섯 (14) 오호여우 07-12 208
3815 같은곳 다른 느낌 (16) 물가에아이 07-12 189
3814 지리산의 아침 (6) 길위에서나를보… 07-12 136
3813 늘 아쉬움이 (7) 초록별ys 07-12 124
3812 느낌이 다른 채송화 (6) 사노라면. 07-12 101
3811 김해 연지공원 (6) 오호여우 07-12 115
3810 능소화 찍었어요 (6) 사노라면. 07-11 181
3809 통방아 (11) 8579립 07-10 231
3808 어쩌다 만난 주남 개개비... (10) Heosu 07-10 161
3807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11) 물가에아이 07-10 164
3806 안개 (3) 하늘아래빛 07-10 103
3805 봉숭화 (6) 사노라면. 07-10 107
3804 물방울 (4) 신호등 07-10 90
3803 여름 철새 호반새 (6) jehee 07-10 126
3802 꽃과 나비 (4) 사노라면. 07-09 129
3801 함안연꽃 (12) 오호여우 07-09 171
3800 혼자놀기 (13) 물가에아이 07-09 184
3799 가을날씨 같은느낌 (4) 브레끼 07-07 221
3798 연꽃 출사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6) Heosu 07-07 195
3797 물? 안개? (4) 하늘아래빛 07-07 141
3796 주남연꽃 (4) 오호여우 07-06 184
3795 소화를 만나는 날 (6) 나온제나 07-06 186
3794 서울 광진구 중랑천 어린이들 물놀이 (3) 브레끼 07-06 122
3793 수박드세요 (6) 사노라면. 07-06 124
3792 함안 연꽃 테마파크 (9) 물가에아이 07-06 184
3791 저녁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7-06 133
3790 저녁 (3) 오호여우 07-05 141
3789 철마 연꽃공원을 찾다... (6) Heosu 07-05 142
3788 태종사 수국과 삼락공원 연꽃 (4) 신호등 07-05 154
3787 비 내리는 풍경 (13) 물가에아이 07-05 188
3786 몸 단장 중인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7-05 94
3785 포도 (6) 산그리고江 07-04 163
3784 떨어지는 빗방울소릴 들으며 `` (5) 8579립 07-03 262
3783 비가 와서 (13) 오호여우 07-03 214
3782 왜가리 와 소나무 (4) 하늘아래빛 07-03 151
3781 파도가 그리워 갯메꽃이 피어났다 (12) jehee 07-02 292
3780 수국과 채송화 (6) 사노라면. 07-02 203
3779 꽃을 보며.. (21) 물가에아이 07-02 237
3778 능소화가 있는 풍경... (14) Heosu 06-30 307
3777 자작나무 숲을 걷다 (6) 해조음 06-30 351
3776 부산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30 151
3775 수국 (11) 오호여우 06-30 180
3774 고요하고 평온함 그자체!! (4) 하늘아래빛 06-30 145
3773 태종사 가는 길 (17) 물가에아이 06-30 200
3772 그림자 (7) 산그리고江 06-29 169
3771 수확 (10) 오호여우 06-28 221
3770 萬花芳草 <만화방초> 정원에서 (11) 물가에아이 06-28 271
3769 하얀 접시꽃 (7) 사노라면. 06-28 193
3768 아침햇살은 아름다웠다 (12) jehee 06-28 204
3767 왜가리 (4) 하늘아래빛 06-28 110
3766 여수에서 레일바이크 타보다 (10) 초록별ys 06-27 187
3765 세월이야 간다만은 ~` (5) 8579립 06-27 177
3764 태종대 순환도로를 걷다 보면... (8) Heosu 06-27 194
3763 천왕봉 일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26 228
3762 왜가리 (3) 하늘아래빛 06-26 154
3761 만화방초 수국입니다. (4) 신호등 06-25 209
3760 능소화를 담는 사람들 (11) 물가에아이 06-24 335
3759 나리꽃 향기~~~ (2) 하늘아래빛 06-24 192
3758 여명과 일출의 아름다움 (5) 해정 06-23 256
3757 파꽃과 벌 (3) 산그리고江 06-23 176
3756 지리산 저녁노을 (5) 길위에서나를보… 06-22 259
3755 마창대교의 밤 (7) 물가에아이 06-22 253
3754 그 쉼터... (4) Heosu 06-21 233
3753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3) 하늘아래빛 06-21 228
3752 지리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6-21 193
3751 인동초 (2) 사노라면. 06-21 163
3750 구름과 바람과 산 (4) 8579립 06-20 240
3749 수정난(나도 수정초) (7) 물가에아이 06-20 255
3748 라벤더 향기 (6) 해조음 06-19 337
3747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8) 해정 06-19 212
3746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9) jehee 06-19 289
3745 장미 (3) 사노라면. 06-19 164
3744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168
3743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242
3742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89
3741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76
3740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62
3739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212
3738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77
3737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77
3736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225
3735 불모산일몰 (5) 오호여우 06-15 217
3734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237
3733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85
3732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155
3731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66
3730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226
3729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92
3728 메꽃 (5) 사노라면. 06-14 190
3727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21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