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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1 20:15
 글쓴이 : 작은웃음
조회 : 259  










 

 덕유산 가는 날 - 글 포토 - jehee



성글 진 눈 발 앞세운 함박눈은 엄청났다

눈보라가 휘날리는 남도로 가는 멋진날에


긴장감이 백배다 기대감은 이미 만땅이더라

차는 구불대며 살금살금 기어가도 화기애애


그 겨울 눈 내리던 밤을 잊지마세요 제발

하얀 눈송이 백개 만 사뿐히 내려주세요


구멍난 하늘에서 내가슴 뚫고 내려오나니

온세상이 변하고 있다 마음도 하얀색이다




작은웃음 18-01-11 20:19
 
몇날전 물가에 방장님 덕유산 사진을 보다가 필 꽂혀
난생 첨 덕유산 갔더랍니다 ..
아뿔사 기상악화로 곤도라는 종료 상황 끝이었다 말입니다
하얀 눈세상은 참으로 모든것을 덮어주는데
잠시나마 나도 포근한 인간 좀 되자 하고 반성을 했습니다
새해에는 새 술을 새부대에 담가 볼 요량입니다
안박사 18-01-12 04:08
 
#.*작은웃음(舊,jehee)*PHoto-作家님!!!
"戊戌年"에는~"새술(酒)은,새부대(甁)에 擔으신다"고..
"暴雪"속에,"全羅`德裕山"을~夜間에,다녀오셨습니까`如?
"재희"任의 唐突함에,다시함番~氣`가차고,驚異롭습니다여..
"德裕山"의 山行은,울`山岳會에서~자주오르는,산행코스임돠..
"겨울"엔~"곤도라"를 타고,올라가也`하눈디..夜間은,危險하고..
"jehee(작은웃음&微笑?)님! 出寫길,조심`하시고..늘,安寧하세要.!^*^
(追申:"산을"甲丈님은,"德裕山"에 아직? "곤돌라"가있어,可能해요..)
메밀꽃산을 18-01-12 05:54
 
덕유산  이름만 보아도  한국의  명산 
아직  한번도  못  올라가본산  명산
 작년  저도  물가님이  올리셔서  감명깊게    보았던  그 기억
  지금은  재희님이    올리셔서  반갑게  보고있네요
 덕유산은  젊은이 있어야  도전해볼만한  산 
재희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안박사님    오늘도  몹시  춥습니다
오늘같으날씨엔  눈도  쌓여  위험하오니  산행  등산  잠시  참어주시어
건강의  유의해주시기  바랩니다요 .
물가에아이 18-01-12 08:42
 
덕유산 곤도라 안타면 오르기 힘들지예~
모처럼 날 받았는데 우짜노 합니다...ㅎ
작은웃음 ~ 참 좋네예
작은 웃음이 곧 큰 웃음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사진 계속 보게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내리는 눈 처럼 포근해 집니다
새술은 새 부대에 묵은지 안주로 해서...ㅎ
잠시 농담도 해 보는 여유를 부려봅니다
눈 마중 갔다가 눈속에 파묻히는줄 알았지요
사진 정리 중입니다 올려볼께요~!
내일 아침 까지는 간다는 한파 조심 하시고 외출도 조금 참으시길요~!
저별은☆ 18-01-12 10:44
 
먼길 가시여 곤돌라를 못타시니 아쉬움이 크셨을듯 합니다
오시여 반갑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제 멋진 작품 볼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
새해 건강 잘  지키시고 가정 두루 평안 행복하시고
멋진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거듭 감사함을 드립니다 ~
함박미소 18-01-12 12:22
 
재희님 수체화같은 풍경속으로 빠져봅니다,
넘 아름다운 눈속에 풍광들
감사히 머물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작은웃음 18-01-14 10:27
 
다녀가신 모든 님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내 두루두루 행복 넘쳐나시기 바라옵니다
특별히 울 산을님 건강 되찾으시고요!!! ...^^*
새해는 댓글 답댓글로 인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우선 게시물 올리는 일에 치중하겠사오니  댓글인사 안 주셔도 되옵니다...
횐님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되세요..감사합니다
고지연 18-01-20 03:54
 
마지막 사진과 음악이 잘 매치되는데
오페라 춘희를 봤을 때 장면이 떠오르네요 제희님 오페라 춘희를 보셨군요
저 철망 밖으로 오가는 군중들의 모습도 흡사해요
환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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