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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2 21:02
 글쓴이 : 초록별ys
조회 : 601  






















19세기후반에 베트남을 정복하고 

56년을 식민지로, 6년은 속령으로 지배를

했던 프랑스.

더운철엔 이 곳에 별장을 짓고 즐겼다고 한다.

이 땅에 영원한 승자가 있을까


물가에아이 18-01-14 17:24
 
카메라 핀 맞추러 가셔야 겠어요...ㅎ
약소국은 강대국의 식민지로 살게 되는 약육강식의 세상~
초등생들도 왕따를 시킨다고 하니 인간이 못땐것은 유전자의 문제 인것같습니다...ㅋㅋ
     
초록별ys 18-01-14 21:13
 
만약에 월남이 베트공을 이겼다면
그렇지 않았을텐데
베트공이 이겼기에
따이한들은 적군의 아들이라고
학교에서도 왕따를 시켰다네요 ㅠㅠ
Heosu 18-01-14 17:35
 
그래도 베트남은 그들의 승리로 끝이나서 얼마나 다행일까요..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도 듭니다..보수가 정권을 잡으면 진보의 색깔을 지울려고 하고
진보가 정권을 잡으면 보수의 색깔을 지울려고 난리들이니 둘로 쪼개진 나라가 하나가 되는 것은
요원할거란 생각이 듭니다..우리나라는, 생각을, 힘을 하나로 모아도 주위 강대국때문에 힘들텐데 말입니다..
이미지와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에 빠지네요...
     
초록별ys 18-01-14 21:17
 
베트콩이 이겨서 공산화 되었지만
사업은 자유롭게 펼쳐지고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지요.
베르린은 서독이 이겨서 공산화가 안 되었지요.
우리도..
절대로
공산화로 통일되면 안되요~~~
해조음 18-01-14 22:39
 
심한 안개속이 약간 으시시 해 보입니다.
그래서 피서지 인가요?..ㅎㅎ
베트남은 공산세력이 통일했지만
나름대로 선거에 의한 지도자 선출을 하지요.
근데 쩌쪽 윗동네는 자식에게 권력을 넘기는
왕조를 만들어 놓았어요. 자손대대로 해 쳐 먹을려고..
그게 좋다고 찬양하는 자들이 소위 "진보"라는 단어로
위장하여 설치고 있으니..
그러나 피땀흘려 이룩한 우리나라가 지들 마음대로
공산 왕조에게 넘어 가겠습니까?
택도 없는 소리..ㅎㅎ
     
초록별ys 18-01-16 14:39
 
해조음님
자다가도 그 생각하면 벌떡 일어나집니다.
요즘 동계 올림픽에 관현악단 보낸다고
악수의 손 내미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믿을수가 없어서요~~~~
사노라면. 18-01-15 17:03
 
학창시절 월남 장병아저씨 하고 위문편지 썼든 기억이 나네요
     
초록별ys 18-01-16 14:41
 
사노라면님
위문편지 잘 쓰셨을것 같아요.ㅎ
우리나라도
군인 복무기한을 줄인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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