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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4 10:35
 글쓴이 : 작은웃음
조회 : 160  










눈내리면 일명 후레쉬 (스트로브) 장착 해

눈송이를 뭉실뭉실하게 크게 찍어보려고 잔뜩 노리고 있다가

갑자기 함박눈이 내리니 어리둥절 했습니다

스트로브 사용법 절대 모름으로 ..꽝치고 돌아왔습니다

그냥 웃다 만 해프닝 사진들입니다  


작은웃음 18-01-14 10:47
 
새해는 댓글 답댓글로 인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우선 게시물 올리는 일에 치중하겠사오니 
횐님들께서도 댓글인사 안 주셔도 되옵니다...

시마을 횐님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 18-01-14 16:58
 
작은 웃음님~!
혹시 곤도라를 또 못 타신건 아니겠지예~!
눈이 엄청 쏟아져서  못 올라간 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며칠 전 다녀와서 발자욱을 찍었던곳 다보며 즐거운 시간 다시 느껴 봅니다
댓글 답글 편안대로 하셔요...ㅎ
물가에는 임무 열심히 할랍니당~!!
오랫만에 듣는 동무생각(?) 좋으네요~
감기조심 하시는 겨울 보내시길요~!
사노라면. 18-01-15 17:00
 
눈 내리는 모습이 다양합니다
바람따라 날려서 그렇겠지요?
썰매를 타는 사람들 부러운 생각이
눈 내리는날은 밖으로 나가야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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