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1-18 10:36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554  


















새들 소리는 많이 들리는데 새들은 몇마리 안 보입니다

웅크리고 있는 갈대앞의 고니들 ....

물속에 거꾸로 박혀 먹이 사냥을 하는 모습들...

저녁노을이 진하게 번지는 주남지의 저녁 시간은 평화롭고 아름다웠습니다

망원렌즈 가지고 싶은 충동을 억제 하기위해 겨울이면 좀체로 주남을 가지 않는데

노을이라도 건져 볼까 하고 갔다가 노을은 별로 이쁘지 않고 애꿎은 철새들만 담아보았습니다

물 위에 앉아 밤을 새는 새들과 나무에 앉아 밤을 새는 새들로 구분됩니다

나무에 앉은 새들은 가마우지들입니다~!

.

물가에아이 18-01-18 10:36
 
망원렌즈를 처분한 것이 못내 아쉬운 시간...
무거운 망원렌즈는 새가 오는 겨울이면 가지고 싶고...
사람 마음은 갈대와 같습니다
저별은☆ 18-01-18 10:47
 
철새들의 낙원 주남저수지
물가에님의 나와바리 `
올해는 철새들이 더 많이 노니는듯 합니다
붉으레 저녁노을이 물드는 주남의 아름다움
다시 한번 찻아 보고픈 마음입니다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세요 ~
     
물가에아이 18-01-18 11:03
 
음악 찿는 사이에 다녀가셨네요
주남 저수지 오랫만에 가 보았어요
겨울에는 일부러 안 가는데...ㅎ
노을은 여름이 제일 좋은듯해요
어서 봄이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산그리고江 18-01-18 12:19
 
다양한  새들의  겨울 안식처가 되어주는 주남저수지
저녁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물가에아이 18-01-21 10:39
 
산그리고江 님
주남은 저녁노을이 번져야 제대로 아름답습니다
건강 하신겨울되시길요
사노라면. 18-01-19 15:34
 
새들이 작게 찍혔지만 주남저수지의 저녁시간이 아름답습니다
맨 아래사진 거꾸로 자맥질 하는 새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물속에 먹거리라도 풍부했어면 합니다
고기 입장에서는 먹히는 것이겟지만....
주남 저수지 오랫만에 즐감합니다
물가에아이 18-01-21 10:41
 
사노라면님~
물속에 오래 꺼꾸로 쳐박혀서 안 나오더군요
호흡이 오래 길었어요
바로 나오면 담을려고 기다리다 결국 포기를 하게 되더군요
주남 저수지 겨울은 안타까운 동네 입니다
망원 랜즈 없어서...ㅎ
따뜻한 겨울 되시길요
고지연 18-01-22 19:31
 
저곳에서 고니의 큰나팔 소리 같은  울음 소리가 잊히지 않아요
겨울 강에 물새가 많은데 아마도 남쪽이라 그래도 얼지않고 먹을 것이 있어서 찾겠지요
추운날의 주남저수지  추억이 새롭네요 ^^
물가에아이 18-01-23 09:25
 
고지연님~
주남 저수지는 우리들의 추억이 그대로 녹아있지요
동판저수지가 놀래도록 크게 웃었든 그 기억이 아직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합니다
그때는 더 추웠지요 저수지가 얼어서 철새를 못 만나 민망스러웠든 날이였지요
아주 오래된 일인데 어제일 처럼 기억이 새록 새록합니다
늘 건강 하시길 빕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117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1) 신호등 05-24 47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3) 물가에아이 05-24 59
3671 원정리의 오월애 (4) jehee 05-24 50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3) bonosa 05-24 49
3669 초파일 화포천 (6) 오호여우 05-23 100
3668 여름의 길목에서... (4) Heosu 05-23 90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85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111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2) 찬란한빛e 05-23 82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47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80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137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116
3660 청보리...................... (1) 베드로(김용환) 05-22 105
3659 밤의 해운대 (7) 물가에아이 05-22 144
3658 인동초 (5) 사노라면. 05-21 138
3657 남바람꽃 (11) 오호여우 05-21 137
3656 해운대모래축제 (7) 오호여우 05-20 147
3655 청도 태극무늬 연지에서.... (11) 물가에아이 05-20 211
3654 연등축제 그 풍경.. (10) Heosu 05-20 179
3653 독일 마을 (5) 해조음 05-19 186
3652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5-19 124
3651 작약꽃이 피는 카페에서 (14) jehee 05-19 174
3650 맹꽁이네만년콩님께~~ (10) 오호여우 05-19 150
3649 작약꽃 (4) 용소 05-19 153
3648 물가에님~ (8) 오호여우 05-19 163
3647 여우야~! 여우야~! (13) 물가에아이 05-18 181
3646 야생화 (4) 산그리고江 05-18 134
3645 아름다운 안개 풍경 (4) 하늘아래빛 05-18 135
3644 황매산 (4) 길위에서나를보… 05-17 183
3643 태화강의 아침 (11) 물가에아이 05-17 239
3642 빗속의 장미 (5) 오호여우 05-17 187
3641 철쭉 이야기.... (6) Heosu 05-16 143
3640 작약이 피면 (12) 초록별ys 05-16 211
3639 심혈을 기울어만든 살아있는 작품들..... (4) 베드로(김용환) 05-15 173
3638 만화방초 (5) 오호여우 05-15 153
3637 용소폭포 (15) 물가에아이 05-15 171
3636 산위에 올라 (6) 해조음 05-15 236
3635 병꽃 (14) 사노라면. 05-14 233
3634 오죽헌 (9) 오호여우 05-13 225
3633 야생화 (11) 용소 05-13 206
3632 태화강의 작약 (15) 물가에아이 05-13 215
3631 '낙동강 구포 나루' 축제를 찾다... (12) Heosu 05-13 159
3630 자연의 아름다움이 없다면. (12) 해정 05-13 180
3629 창원 장미공원 (6) 신호등 05-12 174
3628 너의 우산이 되어 줄께 (9) 초록별ys 05-12 199
3627 위양지 반영 (4) 고독한영웅 05-12 148
3626 황매산 1박2일 (5) 고독한영웅 05-12 147
3625 옥천사에서 (5) 해조음 05-12 220
3624 맑은날 그러나 대기질은 흐린날 (2) 베드로(김용환) 05-12 114
3623 황매산의 사잇길 (19) 물가에아이 05-12 185
3622 이팝나무가 피어있는 길 (5) jehee 05-11 197
3621 다들 다녀간 뒤의 황매산 (6) 나온제나 05-11 161
3620 휠체어를타고 호수 절반을돌다 (3) 베드로(김용환) 05-10 210
3619 할미꽃의 슬픈 전설... (9) Heosu 05-09 262
3618 카페에서 (5) 해조음 05-09 270
3617 안반데기 (5) 오호여우 05-08 237
3616 비바람치는 황매산 (17) 물가에아이 05-08 353
3615 2018년 전북 남원시 운봉 지리산 바래봉 철쭉 (6) 8579립 05-07 281
3614 올림픽 공원 야생화단지에서 (6) 해정 05-07 227
3613 생명 (6) 초록별ys 05-07 224
3612 위양지의 이팝꽃 (7) 물가에아이 05-06 279
3611 작은 소망 (3) 베드로(김용환) 05-06 242
3610 송춘곡 (4) 나온제나 05-06 220
3609 고대산의 산삼이여 (3) 녹향 김일랑 05-06 157
3608 꿈을 꾸다................(간증> 베드로(김용환) 05-05 210
3607 지금쯤 수련이 피었을까... (6) Heosu 05-04 218
3606 반곡지의 또 다른 손님 (7) 물가에아이 05-04 251
3605 보타닉뮤지엄 (5) 오호여우 05-03 215
3604 부귀산운해 (6) 길위에서나를보… 05-03 201
3603 경남수목원 (4) 신호등 05-03 168
3602 새한마리..... (4) 하늘아래빛 05-03 149
3601 반구정 일출 (17) 물가에아이 05-03 210
3600 댐 둘레길 산책하며 (10) 해정 05-02 233
3599 아름다운 길위에서 홀씨되어 돌아 오다, (6) 함박미소 05-02 235
3598 석남사의 봄.. (6) Heosu 05-01 266
3597 붓꽃과 작약의 동거 (9) 오호여우 05-01 241
3596 내일이면 늦으리..... (4) 베드로(김용환) 05-01 194
3595 작약 (7) 사노라면. 05-01 201
3594 부산시민공원 (4) 신호등 05-01 175
3593 아침이슬 (13) 물가에아이 05-01 245
3592 시크릿가든의 봄 (8) jehee 05-01 219
3591 반곡지의 아침 (5) 길위에서나를보… 04-30 207
3590 단풍이 아름답던 길 (4) 오호여우 04-30 187
3589 회동수원지 수변길을 걷다.. (10) Heosu 04-30 155
3588 나비 그리고 봄 (6) 사노라면. 04-30 153
3587 나는 지금 바다로 간다 (5) 해조음 04-30 209
3586 물속에 빚친 봄 (4) 하늘아래빛 04-30 155
3585 안개속의 화포천 (13) 물가에아이 04-30 212
3584 17일간의 호수꽃축제 (2) 베드로(김용환) 04-30 176
3583 시마을 포토갤러리, 포토에세이,시인과 함께 다녀온 … (15) 찬란한빛e 04-29 347
3582 배꽃 하얗게 지던 밤에 (8) 오호여우 04-28 310
3581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3회 시마을 예술제 개… (1) 운영위원회 04-27 758
3580 용지동 어울림마당 (5) 신호등 04-26 319
3579 민들레 (13) 오호여우 04-25 311
3578 월성계곡 수달래 (15) 물가에아이 04-25 310
3577 계류 (8) 오호여우 04-24 268
3576 비와 모과꽃 그리고 위양지... (10) Heosu 04-24 276
3575 비오는날 산사 풍경 (4) 하늘아래빛 04-24 253
3574 (5) 사노라면. 04-24 20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