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1-18 22:21
 글쓴이 : bonosa
조회 : 456  


















안녕하세요 ^^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감기가 극성인데 무탈들 하신지요?

작년 하반기에 벌려 놓은 일들을 마무리 하느라 못왔네요

 

작년 12월말경 철원 민통선 철새 평화타운에 다녀왔습니다,

영하 12도의 철원은 더 추웠습니다.

새벽 일찍부터 많은 분들이 엄청난장비들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망원300으로는 많이 모자라지만 용기내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날이 밝아오고 한참을 기다리다 보니

오른쪽 2시방향 4마리 !!! 누군가 큰소리로 알려줍니다,

순간 전쟁난줄 알았습니다 ㅎㅎ

초소에 군인들이 기관총 쏘듯 다다다다,,,,,,,

엄청난 연사 셔터 소리가 대단 했습니다,

사진은 흡족하지 않았지만 눈으로 보는

두루미들과 고니 그리고 철새들의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 철새 평화타운

컨데이너에서 촬영할수 있도록 준비 되어있습니다,

입장료발매 15000원 1인 10000원은 상품권으로 돌려받습니다,(상품권은 철원내에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사노라면. 18-01-19 15:32
 
bonosa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춥기로 유명한 철원을 다녀오셨네요

두루미를 검색해 보니
"1968년 5월 30일 천연기념물 제202호로 지정되었고, 2012년 5월 31일 멸종위기야생동식물 1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점점 개체수가 드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날개짓이 우아한 두루미 눈이 호강 합니다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 18-01-20 00:05
 
아무피해없이 겨울 잘지내고 가기를 빌어봅니다
철원까지 두루미 찍으러 가시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8579립 18-01-20 21:01
 
보이는새 전체가 다 두루민가요
대단하네요
입장료를 받는군요
하기야 이름있는 산사를 지나갈려면 통행료를
난 노인인가 어르신인가 세월덕에 공짜지만

그곳엔 않되겠죠 ..
bonosa 18-01-21 11:10
 
사노라면님, 산그리고강님, 8579님 안녕하세요^^

위에서 부터 4장이 두루미고요  나머지는 고니와
오리때입니다.
입장료 15000원 중에 오천원은 철새들 먹이값이라 하구요
만원은 상품권으로 돌려줍니다.
철원내에서 특산품이나 식당등 사용이 가능합니다.

철새들의 안전을 위해서 주변을 전부 높은 울타리로 막아놓아서
 콘테이너 외에는 촬영이 불가능 하답니다.
하루전에 먹이를 뿌렸다는데 경계심많은  두루미들은  사람이 보이면
하루이틀 정도가까이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날도  멀리서  지켜보고 가까이 오지 않았습니다.
물가에아이 18-01-21 12:28
 
bonosa님`
물가에는 입장료 만원할때 다녀왔어요~
연미복 입은 듯한 재두루미에 홀딱 반했지예~
논 가운데 독수리 먹이를 소 한마리 통재로 던져놓았는데 벼만 남은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답니다
바쁜 일정 소화하시고 자주 오시길 기다립니다
건강 하세요~!!
bonosa 18-01-21 13:01
 
물가에님 반갑습니다^^
늘 왕성하신 활동 보기좋고 부럽습니다.
발레하듯 사뿐히 내려앉는 두루미가 우아하고 귀품이
넘쳐보였습니다.
반면 우아한자태의 고니는 싸움대장 이었구요 ㅎ
물가에님 올리신 연천역고드름 터널 다녀왔습니다.
오후시간 살짝 들려보았는데  사람도 없고
살짝 으시시 했어요^^
건강한날 되세요~~
고지연 18-01-25 00:44
 
철원 두루미를 만나셨군요 참으로 멋진 장면들
두루미는 한겨울에만 오는지
영하의 날씨에도 진사님들이 기총소사 하듯 셧터 소리가 대단 했겠습니다
혼자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무언가 군중심리 때문에 더 즐거울 수도 있지요
자리잡기가 어렵긴 하지만 수고하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117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1) 신호등 05-24 47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3) 물가에아이 05-24 59
3671 원정리의 오월애 (4) jehee 05-24 50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3) bonosa 05-24 49
3669 초파일 화포천 (6) 오호여우 05-23 100
3668 여름의 길목에서... (4) Heosu 05-23 90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85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111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2) 찬란한빛e 05-23 82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47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80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137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116
3660 청보리...................... (1) 베드로(김용환) 05-22 105
3659 밤의 해운대 (7) 물가에아이 05-22 144
3658 인동초 (5) 사노라면. 05-21 138
3657 남바람꽃 (11) 오호여우 05-21 137
3656 해운대모래축제 (7) 오호여우 05-20 147
3655 청도 태극무늬 연지에서.... (11) 물가에아이 05-20 211
3654 연등축제 그 풍경.. (10) Heosu 05-20 179
3653 독일 마을 (5) 해조음 05-19 186
3652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5-19 124
3651 작약꽃이 피는 카페에서 (14) jehee 05-19 174
3650 맹꽁이네만년콩님께~~ (10) 오호여우 05-19 150
3649 작약꽃 (4) 용소 05-19 153
3648 물가에님~ (8) 오호여우 05-19 163
3647 여우야~! 여우야~! (13) 물가에아이 05-18 181
3646 야생화 (4) 산그리고江 05-18 134
3645 아름다운 안개 풍경 (4) 하늘아래빛 05-18 135
3644 황매산 (4) 길위에서나를보… 05-17 183
3643 태화강의 아침 (11) 물가에아이 05-17 239
3642 빗속의 장미 (5) 오호여우 05-17 187
3641 철쭉 이야기.... (6) Heosu 05-16 143
3640 작약이 피면 (12) 초록별ys 05-16 211
3639 심혈을 기울어만든 살아있는 작품들..... (4) 베드로(김용환) 05-15 173
3638 만화방초 (5) 오호여우 05-15 153
3637 용소폭포 (15) 물가에아이 05-15 171
3636 산위에 올라 (6) 해조음 05-15 236
3635 병꽃 (14) 사노라면. 05-14 233
3634 오죽헌 (9) 오호여우 05-13 225
3633 야생화 (11) 용소 05-13 206
3632 태화강의 작약 (15) 물가에아이 05-13 215
3631 '낙동강 구포 나루' 축제를 찾다... (12) Heosu 05-13 159
3630 자연의 아름다움이 없다면. (12) 해정 05-13 180
3629 창원 장미공원 (6) 신호등 05-12 174
3628 너의 우산이 되어 줄께 (9) 초록별ys 05-12 199
3627 위양지 반영 (4) 고독한영웅 05-12 148
3626 황매산 1박2일 (5) 고독한영웅 05-12 147
3625 옥천사에서 (5) 해조음 05-12 220
3624 맑은날 그러나 대기질은 흐린날 (2) 베드로(김용환) 05-12 114
3623 황매산의 사잇길 (19) 물가에아이 05-12 185
3622 이팝나무가 피어있는 길 (5) jehee 05-11 197
3621 다들 다녀간 뒤의 황매산 (6) 나온제나 05-11 161
3620 휠체어를타고 호수 절반을돌다 (3) 베드로(김용환) 05-10 210
3619 할미꽃의 슬픈 전설... (9) Heosu 05-09 262
3618 카페에서 (5) 해조음 05-09 270
3617 안반데기 (5) 오호여우 05-08 237
3616 비바람치는 황매산 (17) 물가에아이 05-08 353
3615 2018년 전북 남원시 운봉 지리산 바래봉 철쭉 (6) 8579립 05-07 281
3614 올림픽 공원 야생화단지에서 (6) 해정 05-07 227
3613 생명 (6) 초록별ys 05-07 224
3612 위양지의 이팝꽃 (7) 물가에아이 05-06 279
3611 작은 소망 (3) 베드로(김용환) 05-06 242
3610 송춘곡 (4) 나온제나 05-06 220
3609 고대산의 산삼이여 (3) 녹향 김일랑 05-06 157
3608 꿈을 꾸다................(간증> 베드로(김용환) 05-05 210
3607 지금쯤 수련이 피었을까... (6) Heosu 05-04 218
3606 반곡지의 또 다른 손님 (7) 물가에아이 05-04 251
3605 보타닉뮤지엄 (5) 오호여우 05-03 215
3604 부귀산운해 (6) 길위에서나를보… 05-03 201
3603 경남수목원 (4) 신호등 05-03 168
3602 새한마리..... (4) 하늘아래빛 05-03 149
3601 반구정 일출 (17) 물가에아이 05-03 210
3600 댐 둘레길 산책하며 (10) 해정 05-02 233
3599 아름다운 길위에서 홀씨되어 돌아 오다, (6) 함박미소 05-02 235
3598 석남사의 봄.. (6) Heosu 05-01 266
3597 붓꽃과 작약의 동거 (9) 오호여우 05-01 241
3596 내일이면 늦으리..... (4) 베드로(김용환) 05-01 194
3595 작약 (7) 사노라면. 05-01 201
3594 부산시민공원 (4) 신호등 05-01 175
3593 아침이슬 (13) 물가에아이 05-01 245
3592 시크릿가든의 봄 (8) jehee 05-01 219
3591 반곡지의 아침 (5) 길위에서나를보… 04-30 207
3590 단풍이 아름답던 길 (4) 오호여우 04-30 187
3589 회동수원지 수변길을 걷다.. (10) Heosu 04-30 155
3588 나비 그리고 봄 (6) 사노라면. 04-30 153
3587 나는 지금 바다로 간다 (5) 해조음 04-30 209
3586 물속에 빚친 봄 (4) 하늘아래빛 04-30 155
3585 안개속의 화포천 (13) 물가에아이 04-30 212
3584 17일간의 호수꽃축제 (2) 베드로(김용환) 04-30 176
3583 시마을 포토갤러리, 포토에세이,시인과 함께 다녀온 … (15) 찬란한빛e 04-29 347
3582 배꽃 하얗게 지던 밤에 (8) 오호여우 04-28 310
3581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3회 시마을 예술제 개… (1) 운영위원회 04-27 758
3580 용지동 어울림마당 (5) 신호등 04-26 319
3579 민들레 (13) 오호여우 04-25 311
3578 월성계곡 수달래 (15) 물가에아이 04-25 310
3577 계류 (8) 오호여우 04-24 268
3576 비와 모과꽃 그리고 위양지... (10) Heosu 04-24 276
3575 비오는날 산사 풍경 (4) 하늘아래빛 04-24 253
3574 (5) 사노라면. 04-24 20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