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1-23 08:23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281  


"8월 24일 강원도에는 호우주위보가 내렸습니다,

 

모처럼의 강원도 출사, 내일아침 안반데기 일출을 걱정 하였으나


운 좋게 사진찍을 정도는 맑아 주었습니다,


그런데 시기가 늦어 배추를 많이 출하한 상태 였습니다,


빈 밭을 피하여 찍은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세상 모든것이 시기와 때가 있고 운이 따라야 하는가 봅니다."

 


 

 

작년 8월31일 안반데기사진을 마지막으로 올리시고

 

가끔씩 통화는 되었으나 연락이 아주 끊기지는 않았습니다

자주는 못 드리는 안부전화라도 드리면

 "몸이 많이 안좋네~ 이제 갈때가 되었는 가 보오~!"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셔요~ 기운 내셔요  세상이 좋아 졌는데 병원 자주 가시고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무슨 말씀을 해 드리겠습니까

아픈 사람의 아픔은 자신밖에 모르지요

그러다 10월 이후에 연락이 끊겼어요

전화도 안되고 ...

이틀 전 전화를 다시 했어요 그래도 통화가 안되더군요

할수 없이 문자를 남겼습니다

" 안부가 걱정되니 소식을 좀 주십시요"라고

그러자 조금 후 따님이라고 하시면서 "아버지 병원 중환자실에 계신데 안부 놓아주시고 걱정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 실례가 안된다면 문병을 할수있는 상태인가요? "

"지금은 중환자실에 계시고 며칠 후면 일반 병실로 가실것이니 그때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소식을 알수있었습니다

중환자실에 계실 정도라 걱정이 많이 되지만

며칠후에 일반 병실로 내려 오실것이라 하니 천만 다행입니다

우리님들~

삶 이라는것이 아픔과 힘듦이 중간 중간에 찿아 오는 것이 우리의 일생인것같습니다

세상에 아무도 나는 아프지 않을것이다 자신할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 얼른 쾌차 하셔서 중환자실을 얼른 벗어나시고

더불어 건강을 되찿아 사진 활동을 다시 하실 수 있고 남은 여생을 다 누리실수 있으시길

모두 한 마음으로 기도해 주실거지예~!!

우리님들의 맑은 에너지로 얼른 일어나실거라 믿습니다


저별은☆ 18-01-23 08:46
 
보리산 선생님 께서
한동안 안오셔서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그간 건강이 안 좋으셨군요
곧 입원실로 가신다니 천만 다행입니다
속히 쾌차 하시고 건강 찿으시여
새봄 멋진 작품 담으시고 보여주세요ㅡ
편안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여농선생님 께서도 건강하시길 빕니다 ㅡ
     
물가에아이 18-01-23 08:53
 
별은님~
일착으로 힘을 주시네요
곧 일반 병실로 내려오신다니 그때는 문병이라도 다녀올까 합니다
여농선생님 께서는 시집 1권 2권내시고 또 3권 준비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두군데 정을 못 나누시고 詩에 사랑을 쏟고 계시다네요
여농선생님 안부도 함께 생각나지요 두분은 1살 차이랍니다...ㅎ
다시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늘 좋은시간 으로 행복하시길요~
산그리고江 18-01-23 09:55
 
보리산 선생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얼른 이겨내시고 아름다운 봄맞이 하십시요
사노라면. 18-01-23 15:08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세요
아픔의 막바지까지 다녀온 사람입니다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아픔과의 싸움은 고독합니다
잘 이겨내시어 일반병실로 얼른 내려오시고 봄이 오기전에 퇴원하시길 빕니다
오호여우 18-01-23 16:08
 
보리산 선생님~~~
어서 빨리 나으세요
금방 일반 병실로 옮기신다니 안심이됩니다
힘내세요~~~
새 봄엔 더욱 멋진 사진 보여주세요~
안박사 18-01-24 04:44
 
#.*물가에아이*P`E房長님!!!
 한番도,뵙지는 못하였지만~"詩마을`Cafe"에서..
"물가에아이",P`E房"방장님께서~近況을,傳하시고..
 重患者室계시니,많이 便챦으신듯~一般室로,오신다니..
"晋州"의 "여농"任도,便챦으시군如? "任"가까이,居하시니..
"보리산"先生任과,"여농"詩人님의~快兪를,眞心`祈願합니다..
 年輪이 益어가면,衰退하는것이 ~ 人生의,末路인가 봅니다`如..
 本人도 下肢에 病이나서,整形外科`漢醫院에서~治療를,한답니다..
"健康이 最高"라,했듯이..健康은,本人이.."물가에"房長님!늘,安寧`要!^*^
     
물가에아이 18-01-24 08:30
 
안박사님~
고운 심성이 고운 걸음을 하셨네요
보리산선생님께서는 지금 중환자실에 계시고 곧 일반 병실로 내려오실거란 희망의 소식을 들었어요

그러나 여농선생님께서는 건강 하시답니다
잘못읽으신듯합니다 ㅎ
물가에도 정형외과신세를 가끔 진답니다
한의원도 좋아라 하지예~
날씨 갑자기 다시추워졌습니다
외출 조심 해서 하시고예~
조금 불편하시면 귀찮아 마시고 병원 가셔서 치료받으시며 수월하시게 건강 하시게 잘 보내시길 빕니다
고지연 18-01-24 08:30
 
보리산님 사진도 잘 찍으시고 애국심도 남다르신데
아프시면 안되요
사람이 사는데 때로는 건강이 안좋은 수 있고 또 회복 되면
예전 처럼 살아 갑니다
빨리 쾌차 하셔서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진 올려 주세요 ^^
마음자리 18-01-25 05:17
 
연말연시 보내면서 제가 뜸했습니다.
모처럼 들렀더니 보리산 선생님께서 힘드셨단 소식을 듣네요.
사진에 담으시던 그 웅혼하고 장대한 풍광들,
감탄과 더불어 존경하는 마음으로 늘 뵙곤했었는데...
얼른 쾌차하시어 그 작품들 다시 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5) 물가에아이 07-31 25973
3373 봄은 오는 데 鴻光 06:16 24
3372 홀로 서기 (1) 마음자리 04:21 31
3371 동판저수지 나들이 (2) 물가에아이 02-23 63
3370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마음 (2) 사노라면. 02-23 62
3369 득도 (3) 산그리고江 02-23 52
3368 부아 가 치밀면 앞뒤 생각이 없다... (3) 베드로(김용환) 02-23 57
3367 겨울과 봄의 길을 걷는다 (3) Heosu 02-23 62
3366 주남 (3) 오호여우 02-22 113
3365 성주사에 남겨진 겨울 (4) 하늘아래빛 02-22 145
3364 미생의 다리 (9) 물가에아이 02-22 140
3363 명태 이야기 (4) 사노라면. 02-21 112
3362 하늘길 (4) 길위에서나를보… 02-21 117
3361 아름다운 곡선 (4) 고독한영웅 02-21 122
3360 고니들 (3) 산그리고江 02-20 118
3359 南海다녀왔습니다 (6) 물가에아이 02-20 167
3358 에스라인의 길에서면 왠지 (5) jehee 02-19 170
3357 얼음의 진화 (5) 길위에서나를보… 02-19 132
3356 국화 (8) 사노라면. 02-19 101
3355 딸기꽃 (7) 산그리고江 02-19 96
3354 추억속에 작은 암자 (4) 함박미소 02-19 121
3353 오늘은 우수 (雨水)입니다 (8) 물가에아이 02-19 152
3352 오도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2-18 130
3351 남해대교의 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2-18 148
3350 눈이 내리던날 ~` (5) 8579립 02-15 305
3349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9) 물가에아이 02-15 308
3348 관광지의 어린이들 (4) 해조음 02-14 179
3347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268
3346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232
3345 눈 덮힌 마이산 (11) 물가에아이 02-13 244
3344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155
3343 파노라마 얼음호수 (5) 베드로(김용환) 02-12 206
3342 깃털 (4) 마음자리 02-11 257
3341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273
3340 열매 (3) 사노라면. 02-10 150
3339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253
3338 동백 (6) 사노라면. 02-09 196
3337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168
3336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3) 찬란한빛e 02-08 328
3335 병꽃(?) (8) 사노라면. 02-08 175
3334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182
3333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296
3332 겨울에 화사한 모란 (14) 다연. 02-06 361
3331 애기동백 (5) 오호여우 02-06 235
3330 가지산의 설경 (7) 길위에서나를보… 02-05 255
3329 사라지는 다대포 나무다리... (7) Heosu 02-05 223
3328 돌돌말린 나팔꽃 (7) 사노라면. 02-05 157
3327 여주 신륵사의 일출 (15) 물가에아이 02-05 236
3326 북해도 여행 상고대...& 거리의 악사 (8) 고지연 02-04 190
3325 주인을 기다리는 애완견 모습 (4) 해정 02-04 178
3324 '송파 愛 음악회' 출연한 그날의 모습을. (9) 찬란한빛e 02-04 374
3323 월류봉과 포대화상 닮았나요? (10) 다연. 02-03 232
3322 아직도 이름을 확실하게 모르는.. (6) 사노라면. 02-02 305
3321 순천만 겨울 갈대 습지에서 (4) 해정 02-02 243
3320 잉태 (5) 강미옥 02-01 220
3319 한사람이 있는 풍경 (8) jehee 02-01 288
3318 태백산의 겨울 (4) 길위에서나를보… 02-01 210
3317 사랑아~ (17) 물가에아이 01-31 346
3316 겨울, 범어사 풍경... (12) Heosu 01-31 225
3315 평온함 그자체^^ (3) 하늘아래빛 01-31 161
3314 채송화 (14) 사노라면. 01-31 153
3313 바다 (10) 산그리고江 01-31 155
3312 예술의 전당에서 (15) 해정 01-30 240
3311 가고싶은길 (3) 길위에서나를보… 01-30 227
3310 소양강의 물안개 그리고 카누 (13) 물가에아이 01-29 338
3309 얼음꽃을 보셧나요~ (9) 8579립 01-28 319
3308 덕유산의 상고대 (17) jehee 01-27 428
3307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14) 초록별ys 01-27 333
3306 한파 속 그곳 (3) 하늘아래빛 01-27 234
3305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12) Heosu 01-25 367
3304 꽃빛축제 완성이미지 베드로(김용환) 01-24 314
3303 두리안을 아시나요 (4) 초록별ys 01-24 303
3302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3) 길위에서나를보… 01-24 333
3301 사람의 수명 (6) 고지연 01-24 307
3300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275
3299 외암마을의 눈길 歸家(귀가) (7) 물가에아이 01-23 355
3298 으아리꽃 (3) 사노라면. 01-23 231
3297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9) 물가에아이 01-23 282
3296 일본 북해도 (9) 고지연 01-22 279
3295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155
3294 고마운 꽃빛 축제-2 (4) 베드로(김용환) 01-21 282
3293 봄바람이 부는 언덕 (6) jehee 01-21 337
3292 활짝핀 수국 (9) 사노라면. 01-21 213
3291 夕陽 (13) 물가에아이 01-21 336
3290 무슨 뜻일까요 (12) 초록별ys 01-20 395
3289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376
3288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6) 사노라면. 01-19 264
3287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12) Heosu 01-18 332
3286 철원 두루미 (7) bonosa 01-18 259
3285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342
3284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283
3283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272
3282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313
3281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371
3280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265
3279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249
3278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254
3277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318
3276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278
3275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340
3274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244
 1  2  3  4  5  6  7  8  9  10